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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4-22 19:39
2022년 4월 17일 주일설교 요점
 글쓴이 : 사활인
조회 : 276  
(전 주일 설교 참고 공과)
본문 : 요한복음 11장 25절∼27절
제목 : 부활이요 생명
요절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요11:25)


1. 하나님의 피조물은 사람이나 그 외에 모든 것이 하나님과 진리에 연결됨으로만 보존과 생명이 있고 떠나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법의 능력에게 정죄받아 죽는다. 자연법의 인생은 하나님과 진리를 떠나 자율과 죄로 인하여 죽은 자들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공로가 아니면 이미 죽어 있는 자기로서 살아나는 길은 없다. 예수님의 공로를 통하여서만 살리는 진리와 하나님과 연결되어 살아나게 된다.
 
2. 하나님의 법에서 죽은 인생이 하나님과 예수님의 공로와 진리를 살기 위해 버린 자는 영원히 죽고 죽어도 버리지 않는 자는 영원히 산다.
  그러므로 살아 영원히 죽는 길이 있고 죽어 영원히 사는 길이 있다. 이 두 길은 언제나 우리 앞에 갈래 길로 놓여 있다. 자기의 요소만이 아니고 세상과 세상에 있는 자기의 모든 것이 다 그러하다. 살려고 버려 죽고 죽어도 버리지 아니함으로 사는 것이 세상이 모르는 영원히 변치 않는 살고 죽는 길이다.
 
3. 이렇게 생명인 이 세 가지에서 떨어지지 아니함을 인하여 온갖 박해에서 세상에서 없어지는 것도 있고 없어지는 박해를 받아도 없어지지 않고 남아 있는 것도 있다. 이는 하나님의 정하심에 없어질 때가 아니면 없어지지 않고 남아 있고, 없어질 때가 되었으면 이 세 가지를 버려도 없어지고 가져도 없어진다. 가져 없어지는 것은 영생으로 옮겨갔고 버려 없어진 것은 영원히 멸망된 것이다.
  각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영생된 자로 남아 있는 부분이 많은 자도 있고 죽음을 통과하여야 영생 가질 자가 많은 자도 있다. 여기에서 갖은 환난을 당하나 어떤 자에게는 기쁘고 또 어떤 자에게는 고통스러워짐이 되나니 그것은 산 부분이 많은 자와 죽어 살아날 부분이 많은 것이 그 원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