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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12-01 19:42
2021년 12월 5일 주일 공과 제목: 예수님의 사활
 글쓴이 : 사활인
조회 : 117  
2021년 12 공과
본문: 로마서 6장 5절∼11절
제목 : 예수님의 사활
요절 :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함이니라(고린도후서 5:15)
 
  기독교는 사람을 죽이고 살리고 영생케 하는 하나님의 구원이다. 기독교 외에는 인생을 죽음에서 벗어나게 하고 영생케 하는 길은 없다. 중생 못한 사람은 원죄와 본죄로 죽은 사람이 완전히 죽는 것이 세상이다. 세상을 끝내면 영원한 사망 지옥에 가서 영멸하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중생함을 입은 사람은 죽은 사람 속에, 영생하는 속사람이 살아나는 것이다.
  그런고로, 죽은 겉사람과 영생하는 새 사람, 두 자기를 가지고 있다. 어떤 사람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나 죽은 겉사람대로 살아 완전히 자기를 죽이는 세상으로 살고. 지혜 있는 사람은 현실에서 옛사람 자기를 죽이고 영생을 가진 새사람 자기로 살아 영생과 천국 실력 성장을 하여가는 사람도 있다 

1)‘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우리 사람들은 누구나 원죄와 본죄로 인해 영원히 마귀와 죄와 사망의 것이 되어 있는 것이다. 우리 택자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셨다. 하나님으로서도 권세로는 죄를 멸하지 못하셨다. 하나님의 진리 법이 있기 때문에 죗값은 사망을 받아야 죄와 사망과 마귀의 일은 멸해진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셔서 우리 대신 죽으심으로 완전히 죄. 사망. 마귀를 정복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셨다. 구속받은 우리는 이 사랑을 깨닫고 죄와 마귀와 사망과 하나 되어 움직이는 옛사람을 나 아닌 나 원수임을 깨닫고 이놈을 꺾고 죽여 얼씬 못 하게 하여 죄, 사망, 마귀를 멸하는 일에 몸과 마음, 생명을 다 바쳐야 한다.
 
2) 또 죄 짓지 않는 자로, 하나님께 복종하는 자로, 하나님 모시고 사는 자로 사는 데에 몸. 생명. 마음 힘 소유 다 바쳐 죽는 그 시간까지 계속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기독자는 누구나 죄, 사망, 마귀를 멸하는 일에 자기의 전부와 생명을 바쳐야 하고, 또 죄짓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복종하고, 하나님 모시고 사는 데에 내 모든 것을 다 바쳐 살아야 한다. 하나님이신 주님이 다 바쳐 이루어 주신 구원을 내 무엇이 아까워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안 된다.
 
3) 위 두 가지 투쟁 생활 속에 그리스도의 구속과 성령과 진리로 살아난 영의 사람 새사람, 다시는 늙지도, 죽지도, 고통도 없는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는 이 영생으로 살아야 한다. 우리는 참사람이다. 이것을 가리켜서 주님의 부활에 연합한 자로 살라고 하신 것이다.
  위 두 가지의 결사적 생활만 계속하면 그 속에서 새사람은 영생으로 자라간다.
 
 [문 답]
1. 중생 안 된 사람은 세상에서 사는 것이 사는 것이냐 죽는 것이냐?
  답 : 매일매일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2. 그리스도인은 몇 가지 생활이 있느냐?
  답 : 죽어가는 생활 영생을 이루어 가는 생활이 둘이 있다.
3. 참 믿는 자는 몇 가지 죽음을 각오해야 하느냐?
  답 : 두 가지 죽음을 각오해야 한다.
4. 두 가지 죽음은 무엇이냐?
  답 : 옛사람과 죄와 마귀를 죽이는 일과 또 죄짓지 않고, 하나님 모시고, 하나님께 복종하는 생활을 하기 위해 죽음을 각오하는 이것이다.
5. 영생하는 새 사람은 어느 속에서 자랄 수 있느냐?
  답 : 두 가지 죽음을 각오한 승리 생활 속에서 자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