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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5-29 20:10
2021년 5월 30일 주일 주일학교 공과 제목: 여호와 목자
 글쓴이 : 사활인
조회 : 152  
주일학교 공과
본문 : 시편 23편 1절∼6절
제목 : 여호와 목자
요절 :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시편 23편 6절)

물을 떠난 고기가 아무리 애써도 흙을 떠난 화초가 참고 참아도 결국은 말라죽고야 만다. 만물의 영장으로 지음 받은 인생은 조물주 안에서만 살게 되어 있는데 하나님을 떠난 인생의 영원한 비참함은 측량도 못 한다. 만물 중에 인생보다 불쌍한 것은 없다. 범죄로 비참함을 체험한 인생에게 한 생명길을 열어 주셨으니 곧 십자가의 대속이다. 누구든지 여호와를 구주로 믿기만 하면 물을 만난 고기처럼, 옥토에 심긴 화초처럼 인생은 영원히 행복하다. 여호와는 우리의 목자이시다. 여호와의 양이 되어 있는 자는 누구나 다 행복하게 되고 범사에 부족함이 없다.

1) 여호와 목자라는 뜻은 계약으로 목자 된 하나님이라는 뜻이다. 신구약 성경에 선포되어 있는 말씀은 다 계약이요 다 목자의 계약이다. 이 계약을 떠나지 않는 것이 목자를 떠나지 않는 것이요 이 계약을 지키는 것이 목자의 인도를 받는 것이다. 이 계약을 어겨 범하는 것이 여호와 목자를 배반하고 이리에게 끌려가는 것이다. 우리는 어떠한 어려움이 있다 할지라도 겁낼 것 없다. 여호와 목자만 놓지 않고 따라가기만 하면 승리요 성공이다. 소유나 몸이나 생명이나 친척, 명예를 원수에게 다 빼앗겼다 할지라도 목자 여호와만 놓지 아니하면 다 영광스러운 것으로 변화되어 금생과 내세에 다 지상의 행복이 된다.

2) 둘째로 주의할 것은 양이 염소로 변질되면 안 된다. 양은 순하고 목자만 믿고 순종하고 모든 염려를 다 목자에게 다 맡긴다. 안심하고 목자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순종만 한다. 원수와 대적에 대해서는 다 목자에게 맡긴다.

물먹어라 하면 물먹고, 꼴 먹어라 하면 꼴 먹고, 뛰놀고 쉬고 자고, 어머니 품안에 있는 갓난아기처럼 주께 다 맡기고 언제나 쾌활하고 명랑하게 사는 것이 양이다. 염소는 악독하고, 불량하고, 싸우고, 사납고, 음탕하고, 시기심이 많다. 염소같이 순종 않고 제 마음대로 날뛰는 자는 목자의 사랑을 못 받는다.

3) 여호와는 우리의 목자라고 하지 않고 나의 목자라고 단수를 썼다. 이는, 목자의 혜택은 개인적이다. 아무리 많은 성도들이 양처럼 잘 믿어도 저 혼자 염소가 되면 여호와는 그의 목자는 안 된다. 천인 만인이 잘못 믿어 화를 받아도 자기 혼자 잘 믿으면 그는 혼자라도 구원 얻는다.

(문 답)
1. 인생은 어디서만 살도록 지음 받았습니까?
  답 : 하나님 안에서만 살도록 지음 받았음.
2. 목자 잃은 양 같은 인생을 구원하여 여호와 목자를 다시
  찾게 한 공로는 무엇입니까?
  답 :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
3. 인생의 영육의 온전한 행복은 어디 있습니까?
  답 : 여호와를 놓지 않고 빼앗기지 아니함에 있다.
4. 양이 무엇으로 변하면 목자에게 버림받습니까?
  답 : 염소
5. 신앙은 단체적이니까 개인적입니까?
  답 : 개인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