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home > 주일학교 > 주교공과
 
작성일 : 21-04-08 05:22
2021년 4월 4일 부활주일 설교 요약 공과
 글쓴이 : 사활인
조회 : 180  
전 주일 설교 참고 공과
본문 : 베드로전서 1장 3절∼7절
제목 : 부 활
요절 :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벧전1:3) 

1. 주일은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이요 또 이 공로를 믿는 자의 심신인 육이 부활하는 날이다. 예수님의 죽으심은 우리의 죄를 없이 하사 무죄자로 또 불의한 우리에게 하나님의 요구와 명령을 만족시킨 의로운 자로 하나님과 원수된 우리를 하나님과 화친한 자로 세우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죽기까지 하셔서 이 공로를 설정하셨다. 이 공로는 우리에게 법적으로 되어 있으며 실질적으로 사죄 칭의 영생을 받은 자가 되어 있지마는 이 사람으로 영생하는 은혜는 받지를 못한 것이다. 

2. 예수님이 하나님으로서 영원히 피조물로 역사하는 심히 모욕스럽고 무거운 이 부활을 우리를 위해 하셨다. 이 공로를 입은 우리들이 실제로 무죄자, 의인, 하나님의 자녀로 영생하도록 하기 위해서 부활하신 것이다. 예수님의 부활이 없으면 우리는 무죄한 의인일 뿐이지 영생을 누리지는 못한다. 예수님의 이 부활의 공로로 인하여 영이 중생되어야 하고 중생된 우리는 심신으로 된 이 육의 각 요소는 여러 주일에 걸쳐서 은혜를 받아 성령과 진리와 피공로로 부활한다. 

3. 주일날 부활된 우리의 육이 가장 요긴하게 가꾸어지는 때는 그 주일이요, 그 다음으로 요긴한 기간은 부활된 그 주일 일주간 동안이다. 이렇게 요긴한 주일과 육 일에 잘 가꾸어 부활된 자는 능히 세상을 이긴다. 이것이 하늘나라의 실력이 되는 것이다. 
  첫째 중요한 것은 주일날 예배 시간에 부활이 되어야 하고
  둘째 중요한 것은 주일과 엿새 동안에 부활된 요소를 잘 가꾸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