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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8-01 17:18
2020년 8월 2일 주일 공과 제목: 하나님 섬기는 길
 글쓴이 : 사활인
조회 : 504  
제목 :  하나님 섬기는 길

요절: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2:17)
1. 구주 하나님을 모시는 길 섬겨 사귀는 길 하나님이 기뻐하사 보호하시고
  복과 영생을 주시는 길은 성경이 첫째로 가르치시기를 에덴동산을 잘 다스리고,
   잘 지키고, 명령대로 허락하신 모든 실과는 임의로 먹고, 금하신 선악과는 먹지 말라 하셨다. 
  먹기만 하면 반드시 죽는다고 가르치셨다.


2. 세상과 자연이 어떠한 현실을 주시던지 이를 만드신 이는 주님이시요
  내게는 에덴동산이다. 주님이 정해 주신 내가 살 처소임은 틀림없다. 
  이 에덴동산은 우리에게 있어서는 자기의 현실이다. 
 
  내가 내 현실에 피동되지 말고 어떤 현실이든지 주님의 명하신 진리대로 관계를 가지는 것이 내 에덴동산이요
  곧 내 처소를 잘 다스리는 것이요 피동되면 다스림을 받는 것이다. 
 
  또 현실에서 내 자유대로의 생각이나 욕심이나 소원이나 뜻이나 성질이나
  어떤 행동이라도 내 스스로가 용납지 않는 것이 동산을 잘 지키는 것이다. 
  주님으로 인하지 않는 그 무엇이든지 내 현실에서 내가 가지는 것은
  내가 용납한 것은 동산을 지키지 못하므로 뱀이 들어온 것이다.

3. 실과는 우리 현실에서 무엇이든지 하나님의 허락하신 것 진리에 위반되지 아니한 것은
  어떤 것이든지 얼마든지 우리가 임의로 취할 수 있고 또 취한  그것이 모든 면에 양식과 같이
  내 힘도 되고 자람도 된다. 그러나 금하신    것 은 보기에 어떻게 좋다 할지라도
  취하기만 하면 정녕 죽고 망한다. 금하신 그것을 취하도록 하는 것은 내 안에서 나오든지
  내 몸 밖에 무엇이 일으키든지간에 그것은 이유 불문하고 미혹이요 내게는 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