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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7-11 14:52
2020년 7월 12일 주일 공과 제목: 교회 척량
 글쓴이 : 사활인
조회 : 521  
제목 : 교회 척량  (요한계시록 11장 1절-2절)


 
    ⦁요절 :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하되 (계시록 11:1) 

    ⦁서론
  하나님께서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성전과 제단과 경배하는
  자들만 척량하라고 하셨다.
  척량하심은 옳고 그른 것을 심사하고 살펴서 관리하고 간섭하여
  바르게 해 주신다는 것이다.
  척량하지 말고 버려두라 하심은 어떻게 잘못될지라도 간섭과 관리가
  없어 구원실패가 되는 두려운 말씀이다.
  택한 자로서는 그 이상 더 큰 화와 불행은 없다.
  이방에게 짓밟히게 한다는 말씀은 세상의 이용물과 종 되어 세상에게 천대받고
  무시당하는 것을 말씀하심이다. 
  하나님에게 버림받은 성전 밖 마당 될까 심히 두려워하며
  성전 제단 경배신앙이 되려고 기도하고 노력하여야 할 것이다.

    ⦁본론
  하나님의 간섭과 안보와 양육 받아 구원과 복을 받을 성도는
  성전과 제단과 경배하는 자들이다.
    ① 성전 생활: 창조적으로 구속적으로 주님이 주인 되시고,
      자기는 주님의 것인 것을 깨닫고, 항상 주님을 마음에 모시고
      자기 안에 계신 주님의 뜻대로만 움직이는 것이다.
    ② 제단 생활: 영원한 멸망에 있는 자기를 주님이 대신 죽으심으로 구속하신 것을 깨달아
        자기대로 살던 것을 죽여 주님에게 드려
      주님이 원하시는 인간구원 역사에 쓰시도록 헌신 생활이다.
    ③ 경배생활: 하나님의 지혜 능력 사랑이 완전하고 지극히 크심을 알아
      주님 한 분만을 소망하고 바라보면서 높여 섬기는 것이다. 

    ⦁결론
    이 세 가지 생활은 하나님이 세밀히 간섭하시고 잘못되었을 때는 권유, 타일러 책망, 징계하셔서
    점점 하나님과 진리에 맞는 참 성도로 성화되어 가게 하신다.
    이 세 가지 생활이 이루어진 것만큼 그의 말과 행동은 권위있고,
    미래와 재림 후 영원은 이런 성도들의 호소에 의해 이루어지는
    영원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 할 자로 성장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