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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2-11 05:52
2020년 2월 9일 공과제목: 신령한 양식2
 글쓴이 : 사활인
조회 : 714  
제목: 신령한 양식
본문: 베드로전서2:1-3
요절: 갓난 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베드로전서2:2)

첫째. 사람은 영육으로 된 사람이며,육은 마음과 몸 이 둘로 되어 있다.
영은 진리와 영감으로 단번에 중생되었고, 심신의 육은 법적 구속은 받았으나 실상은 종자적으로만 살았고 죄 아래에 죽어 있는 부분이 많다.

둘째. 몸은 식물과 공기, 햇빛 등을 입과 코와 피부로 먹는다. 양식을 잘 먹으면 강건하고 잘 자라간다. 그러나 아무리 건강한 몸이라도 양식을 먹지 아니하면 기진해지고, 독약은 먹으면 병들고 죽게 된다.
우리의 심령 곧 영혼 육의 인격도 신령한 양식을 먹지 아니하면 심령이 쇠약해지고 마지막은 병들고 또 독약은 먹으면 병들고 죽는다.

셋째. 마음인 심령은 물질의 양식은 먹지도 못하고 또 그런것들을 먹고 살지도 못한다. 육이 물질 양식을 먹는 것처럼 심령은 신령한 양식을 먹어야 한다. 신령한 양식은 하나님의 말씀, 영감,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하나님 자신이 우리의 양식이 된다. 이는 영양이 많은 참된 양식이다.

넷째. 참된 양식을 먹으면 하나님의 속성대로의 참사람이 힘을 얻고 자란다. 그러나 잘못된 양식을 먹으면 병들고 죽는다. 하나님 말씀을 악용할 지식으로만 가지면 독약도 되고 음행의 포도주도 되고 부풀어 썩게 하는 누룩도 된다. 또한 진리와 영감과 구속의 양식을 위하지 않는 모든 지식 사상 주의는 주의들은 다 쑥물이요 독약이다. 하나님의 역사를 배격하는 모든 세상 운동은 먹으면 죽는다.
 
다섯째. 참 양식을 먹는 것은 말씀을 읽고 듣는 것이요, 그 속에 영감의 깨달음의 은혜를 받는 것이요, 진리와 영감이 소개하는 예수님의 대속과 하나님의 어떠하심을 생각하고 묵상하는 것이다. 그대로 행하는 것은 먹고 소화하여 자기도 자라고 자기 힘도 되는 것이다

읽고 듣는 일, 묵상하는 일에 성공하여 영감을 만나 양식을 먹어야 한다.믿는 사람이 믿음이 모든 부분이 힘을 잃은 것은 신령한 양식인 성령과 물과 피를 생각하고 명상함이 적고 이 깨달음에서 인정하고 움직이는 양식 먹는 일을 하지 않는데서 생겨진 것이다. 신자가 지상 행복을 누리지 못하는 원인은 여기 있다. 신앙은 한없는 기쁜 길이다.

문답: 구원받은 우리의 심령의 양식 무엇입니까?
답: 하나님의 말씀, 성령의 감동, 예수님의 대속이 양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