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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2-05 05:23
2020년 2월 2일 공과제목: 신령한 양식
 글쓴이 : 사활인
조회 : 709  
제목: 신령한 양식
본문: 베드로전서2:1-3
요절: 갓난 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베드로전서2:2)

첫째. 우리 사람은 영육으로 된 사람이며 육은 마음과 몸 이 둘로 되어 있는 육이요. 영은 진리와 영감으로 단번에 중생되었고 육인 심신은 법적 구속은 받았으나, 실상은 종자적으로만 살았고 죄 아래에 죽어 있는 부분이 많다.
몸은 식물과 공기, 햇빛 등을 입과 코와 피부로 먹는다. 그러나 마음인 심령은 이런 물질을 먹지도 못하고 또 먹고 살지도 못한다. 육이 물질 양식을 먹는 것처럼 심령은 중생된 영과 함께 심령의 양식을 먹는 것이다. 아무리 강건한 몸이라도 양식을 먹지 아니하면 기진해지고 독약은 먹으면 쓰러진다.

둘째. 우리의 심령 곧 영혼 육의 인격도 신령한 양식을 먹지 아니하면 심령이 쇠약해지고 마지막은 병들고 또 독약은 먹으면 죽거나 약해지기 쉽다. 신령한 양식은 하나님의 말씀과 영감과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과 하나님 자신이 우리의 양식이 된다. 이는 영양이 많은 참된 양식이다. 그러나 악용할 지식으로만 가지면 독약도 되고 음행의 포도주도 되고 부풀어 썩게 하는 누룩도 된다. 진리와 영감과 구속의 양식을 위하지 않는 모든 지식 사상 주의는 주의들은 다 쑥물이요 독약이다.

셋째. 참된 양식을 먹으면 하나님의 속성대로의 참사람이 힘을 얻고 자란다. 하나님의 역사를 배격하는 모든 세상 운동은 먹으면 죽는다. 참 양식을 먹는 것은 마음으로 성경 말씀과 성령의 감화와 주님의 대속의 공로를 성경대로 생각하고 마음으로 성경 말씀과 성령의 감화와 주님의 대속의 공로를 성경대로 생각하고 또 깨닫고 인정하고 그대로 행하는 이것이 먹고 소화하여 자기도 자라고 자기 힘도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기독자는 직관과 직감에서 행동하지 말고 말씀을 근거하여 깊히 넓게 길게 생각하여 영감대로의 판단 인도를 따라 살아야 한다. 믿는 사람이 믿음이 모든 부분이 힘을 잃은 것은 신령한 양식인 성령과 물과 피를 생각하고 명상함이 적고 이 깨달음에서 인정하고 움직이는 양식 먹는 일을 하지 않는데서 생겨진 것이다. 신자가 지상 행복을 누리지 못하는 원인은 여기 있다. 신앙은 한없는 기쁜 길이다.

문답: 구원받은 우리의 심령의 양식 무엇인가?
답: 하나님의 말씀, 성령의 감동, 예수님의 대속이 양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