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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04 08:55
제 12공과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글쓴이 : 착한아이
조회 : 1,360  
제12공과[2018 8 12]
본문:베드로전서 5장 6절~7절
제목: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요절: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베드로전서 5장7절말씀}

서론
하나님이 인생에게 주신 생명길은 하나뿐인데 아담과 하와를 범죄케 하여 전인류를  멸망시킨 악마는 사망으로 가는 무수한 길을 만들어 놓고 사람을 꾀워 이 사람은 이 길로 저 사람은 저 길로 날마다 멸망에서 멸망으로 끌고 있다. 우리는  하나만 되는 생명길을 찾아 걷게 된 이것이야말로 얼마나 감사하고 기뻐 전심  전력으로 달려야 할 것인가? 잠시 잠깐  후면 인생의 준비길을 끝내고 행한 대로 영원한 보응을 받을 이 큰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성경은 사람 말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이다. 베드로전서  5장 6절~7절에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모든 염려를 다 주께 맡겨버리고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하셨다.

 본론
1.모든 염려를 다 주께 맡겨버리라 하심은 자기가 생각할 일, 걱정할 일, 근심할 일, 온갖 하여야 할 일, 공부할 일, 가정에 대해, 사회에 대해,  국가에 대해, 사업에 대해, 물질에 대해, 몸에 대해, 죽고 사는 일에 대해, 금생 성공과 온갖 행복에 대해, 또 내세 구원에 대해 무엇이든지 내가 할 모든 일을 다 주님이 책임져 주실 터이니 다 맡기기만 하라 하신 말씀이다. 우리는 맡기기만 하면 주님이 전지 전능으로 대주재권으로 개별주권섭리권으로 책임지신다. 우리를 사랑하사 생명도 부요도 다 우리 위해 희생하신 주님이 절대로 책임지신다. 또 약속한 것을 영원히 변치 않는 주님이시다. 우리는 안심하고 맡겨야 한다.
2.능하신 손 아래 겸손하라 하심은 다 맡긴 우리는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말도 하고 행동도 하고 마음도 가져 시키시는 대로 순종만 하면 된다. 우리의  좁고 어두운 생각에 맞지 않을 때도 있다. 그때에 내 마음대로 하든지 누구 인간 시키는  대로 하면 하나님이 책임지고 해 놓으신 모든 일은 낭패가 된다. 의심 없이 끝까지 맡겨 놓고는 순종만 하여야 한다. 두 마음 품은 자는 얻기를 바라지 말아라 하셨다.
3.때가 되면 높이시리라 하심은 순종하면 차차 행위와  사람이 고쳐짐으로 하나님이 높이실
때에 그 높임을 감당할 수 있는 실력자가 되고 되기만 하면 즉시 모든 영광으로 높여  주신
다는 약속이다.

1. 인생이 멸망으로 걸어가는 수많은 길은 누가 만든 것입니까?
답:악마입니다.
2. 생명으로 걸어가는 길은 몇입니까?
 답:하나님께 순종하는 한 길뿐입니다.
3.우리의 금생과 내세의 모든 일을 누구에게 다 맡길 수 있습니까?
답:주님에게 맡기면 영원히 잘해 주십니다.
4.무엇이 되면 높이십니까?
 답:자격이 되면 높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