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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21 08:43
제 11공과 그리스도
 글쓴이 : 착한아이
조회 : 1,312  
제 11공과[2018. 7. 29]
본문:골로새서 3장 1절~4절
제목:그리스도
요절: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골로새서 3장2절말씀}

서론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고,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고,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하셨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살아나고, 함께 감취었고,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 영원히 살 우리들이다. 이 존귀와 영광과 권위와 쾌락은 형언 못할 만치 지극히 크다. 사람은 두 종류이다. 날 때부터 택자와 불택자가 있다. 불택자들은 택자들이 구원 이루는 동안 내세의 소망은 없이 이 세상만 보고 자기 마음대로 세상만 취하여 살다가 죽어 지옥에 가는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영원을 이 세상에서 준비하여야 한다. 희망 없는 막살이와 희망을 가진 준비 생활은 다르다. 준비는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는 것과 조심 없이 벌로 살아서는 안 되는 것이다.

 본론
1.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 함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야  할 우리들이 그리스도인으로 살지 아니한 죄값으로 영원히 사망에 빠져 있는 우리를 구원하려고 그리스도께서 예수로  나타나 십자가에서 우리 대신 죽으셨다. 그런고로 우리는 살아 있으나  죽은 셈이니 그리스도인 아닌 자로 사는 옛사람을 날마다 죽여 다시는 그리스도인 아닌 자로 사는 것은 아주 없이  죽어야 한다.

2. 그리스도인와 함께 살리심을 받았다 함은 멸망받을 자로  살지 않고 영광 있는 영생자로 살도록 새사람으로 다시 살아난 것을 말씀하신다. 갓난 아이가 처음 났을 때는 자기가 출생한 것을 알지 못하나 차차 자라면 아는 것같이 우리가 그리스도로 다시 난 것도 처음은  모르나 차차 자라 그리스도인으로 장성하면 안다. 여러분 중에도 아는 학생도 있고 모르는 학생도 있을 것이다. 우리 선생님들은 다 알고 있다. 그런고로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만  살아야 한다. 학교에서나 가정에서나 어디서든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야 한다.

3.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다 함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참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그 시간, 그 행동, 그 사건은 하나님의 전능 안에 보호하시는 것과 늙게, 죽게, 불행하게 하는 악마의 침노 하나도 용납지 않고 가까이 오지도 못하게 둘러싸고 있는 안보와 세상이 알지도 못하고 상상도 못할 영광스러운 은밀 성공이 있음을 가르치심이다. 사자굴 다니엘도, 불미불속 셋 청년도, 청년 요셉도 그리스도인 생활 하는 거기에 하나님이  감취어 해가 온 것 같으나 실은 조금도 해가 오지 못하였다.

4.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하신 것은 하늘나라는 전생활도 그리스도 생활이요 영광도 가치도 존귀도 그리스도요  실력도 권위도 그리스도요 대우도 그리스도다.
 천상 천하 전존재 만물은 그리스도에게 매달려 살기를  지구상 식물 생물 무생물 전부가 태양의 혜택으로 사는 것같이 하늘나라는 그리스도로 인하여 다 영생과 행복을 누리게 되는 그때를 말함이니 곧 예수님 재림 후부터다.

 결론
 그리스도직이 무엇인가? 그리스도직은 제사장직, 선지직, 왕직이니 예수님이 원그리스도요 우리는 원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 지체같이 된 그 제자된 그 부하된 그리스도 실력을 갖춘 우리들이다. 그 실력 준비는 세상에 있다.  피조물 중에 최고 최귀한 영광된 실력은 그리스도직의 실력이다.

 문답
1. 그리스도와 함께 한 것이 몇 가지입니까?
 답: 네 가지입니다.
2. 네 가지는 무엇 무엇입니까?
 답:함께 죽고, 함께 살아나고, 함께 감취었고,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는 네 가지입니다.
3. 천국에서 영원히 무슨 생활만 합니까?
 답:그리스도 생활만 합니다.
4.천국에 가치와 대우받는 것은 무엇입니까?
 답:그리스도직의 실력입니다.
5.그리스도직의 실력은 언제 마련합니까?
 답:지금 닥치는 현실에서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