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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14 16:36
감사와 찬송과 충성
 글쓴이 : 이병철
조회 : 1,105  
감사와 찬송과 충성                                          20170514_주전
에베소서 1:2 ~6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좇아 은혜와 평강이 우리에게 있을찌어다 찬송하리로다 말씀합니다. 이는 삼위 일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아 감사하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오는 구원을 믿음으로 찬송하고 이제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말씀하여 주시는 대로 믿고 순종하기를 충성이 되도록 하는 이 감사 생활. 찬송 생활. 믿음으로 충성하는 생활이 이 세상 뿐 아니라 하나님 나라에 가서도 영원히 계속 될 것을 두고 여기 찬송하리로다. 라고 말씀합니다. 오늘 우리 믿음 생활은 언제나 삼위 일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르 ㄹ깨달아 감사가 없으면 찬송이 나오지 않습니다.

 감사와 찬송이 없이는 또 믿음으로 충성하는 생활이 안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은혜가 심히 큰 것을 알고 받은 은혜에 대해서 하나님을 대접 하고 섬기고 하나님 은혜에 보답 하는 신앙 생활이 되어서 영생이 이뤄져 가야 할 것입니다. 삼위 일체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넓고 크고 무한하며 우리에게 공으로 주시는 그 은혜가 얼마나 무한한가 하는 것을 어떤 경우에서라도 우리는 깨달아 감사 생활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내게 유익 하고 편안하면 감사하고 어렵고 힘들면 원망하고 불평 하는 것은 다 자기 중심의 생활이지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지 못하면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있는 것이나 삼위 일체 하나님이 우리 구원을 위하여 주권을 가지고 섭리 하여 주시는 그 모든 섭리는 에덴 동산 과 같은 현실로 우리에게 나타납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깨달아 우리 마음에 감사와 기쁨이 차고 넘치도록 해야 하고 또 은혜로 받은 윌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마귀의 자식이 되었던 우리들을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하시는 아들로 구원하여 주시는 그 구원이 영원히 영광 스럽고 존귀한 아들로 구원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받은 이 구원이 얼마나 크고 중한 것을 알고 기뻐하고 찬송하는 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우울 하거나 마음에 근심 하거나 염려 하는 생활이 하나도 없도록 하십시오. 이것이 믿음입니다. 우리 얼굴에도 기쁨이 우리 입에도 찬송이 생활 에도 즐거움이 다 넘치도록 찬송 하는 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받은 구원이 지극히 큰 것을 깨달아 찬송 하고 주님이 인도하시는 어떤 현실에서라도 성령이 오늘 내게 말씀하여 주시는 그 기쁘신 뜻을 찾아서 믿음으로 충성해야 합니다. 살든지 죽든지 주님의 기쁘신 뜻이면 다 하여 마음 다하고 목숨 다 하고 힘 다 하고 뜻 다 하는 충성이 되어야 합ㄴ다.

예수님이 아버지 뜻에 충성한 것처럼 우리도 주님에게 충성이 될 때에 믿음이 됩니다. 믿음으로 충성이 안되면 주님에게 충성이 안되면 믿음에 온전을 이루지 못합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충성하는 것은 너무 힘들고 어렵다. 그리 생각 하 룻 있겠으나 그렇지 않습니다. 믿음으로 충성하면 하나님이 그 믿음을 인정하시고 하나님이 지극히 큰 능력으로 역사해 주시기 때문에 그 모든 믿음의 걸음은 시온의 대로입니다. 평안 하고 복 되고 존귀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아침이나 저녁이나 바쁠 때나 한가할 때나 ㄴ우리의 모든 생활은 감사 생활이 되어야 하고 기쁘고 찬송 생활 되어야 하고 믿음으로 충성하는 생활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영원히 우리에게 계속 되기 때문에 세상에서 연습 되지 아니한 사람은 은혜를 알지 못하게 되고 받은 구원이 어떻게 큰 구원이지만 무시하게 되고 주님이 주시는 은혜를 받아 누리지 못하니까 항상 곤고 하고 어렵고 힘든 것 밖에 없는 것이죠.

오늘 성경 본문 대로 증거할 때에 우리가 받은 은혜가 어떠한 은혜인가. 우리가 얻은 구원이 어떤 구원이며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하는 것을 깨닫고 확정 하는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찬송 하리로다. 하나님 이 하나님은 삼위 일체 하나님을 말씀합니다. 삼위 일체 하나님이라. 참 알기 어려운 교리요 신조입니다. 이는 초대 교회 때에 교회 안에 확정 된 교리입니다. 격위가 셋이라. 그런데 본체는 한 분이시라. 하는 말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 위가 셋인데 본체는 한 분 하나님이시라. 삼각형이 언제나 완전을 이룹니다. 성부도 본체를 가지셨고 성자도 본체를 가지셨고 성령도 본체를 가지셨습니다.

그런데 삼위가 각각 본체를 가졌는데 본체가 하나라. 하는 말입니다. 각각 본체는 가졌는데 본체가 하나라는 말을 하지 않으면 삼신론. 이단이 됩니다. 한미은 세 분 하나님이 아니고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이 구원은 삼위 일체 하나님의 구원 역사로 우리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성부의 역사. 성령의 역사 성자의 역사로 우리 구원이 이루어 지고 이습니다. 성부 하나님의 역사할 때 성자 성령이 함께 역사하시고 성자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셔서 예수님으로 역사하실 때 예수님 안에 성부 성령이 함께 역사하셨고 성령이 오셔서 우리 대속을 입혀 온전하게 하시는 이 역사를 하시는 성령님 안에 성부와 성자가 함께 역사하십니다.

우리는 성전 삼으시고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내주 하시고 역사하니까 성령만 와 게시고 성부와 성자는 와서 계시지 않는가. 그리 생각하기 쉽죠. 항상 성령이 역사하는 데에 성부 성자도 함께 역사하고 있는 한 분 하나님. 삼위 일체 하나님이십니다. 삼위 일체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시고 예정 하시고 창조 하실 때도 삼위 일체 하나님이 의논 해서 우리가 사람을 지을 때에 하나님의 형상 대로 사람을 지어서 모든 만물을 다스리게 하자. 만물을 하나님의 형상 대로 지음 받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스리도록 하자. 하고 창세기 1장에 삼위 하나님이 의논 해서 우리 사람을 창조 하셨습니다.

또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계명을 지켜 순종하면 삼위 일체 하나님이 거처를 우리와 같이 하여 주시겠다고 요한 복음 14:23에 계약 해 주셨습니다. 우리의 거처가 가정이라도 삼위 일체 하나님이 같이 해 주시고 우리의 거처가 전쟁터라도 삼위 일체 하나님이 같이 해 주시고 우리의 거처가 농장이라도 삼위 일체 하나님이 거처를 같이 해 주시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여 주시는 그 계명을 지켜 믿음으로 순종할 때에 거처를 같이 하여 주시겠다. 하셨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삼위 일체 하나님의 구원 사역. 그 역사는 계속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택도 예정도 창조도 그리스도 안에서 성부가 하셨고 또 우리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 하심으로 대속 하시는 이 역사를 성자가 하셨고 또 우리 영을 거듭 나게 하고 우리 심신의 기능이 성화 되고 우리 몸이 부활 해서 주님이 신령한 몸으로 부활 하신 것처럼 우리도 신령한 몸으로 부활 해서 영화가 되도록 하시는 이 역사는 성령님이 책임지고 역사합니다. 그 성령님 안에 성부도 함께 역사하시고 성자도 함께 역사하시는 삼위 일체 하나님의 구원 역사다. 이러기 때문에 삼위 일체 하나님의 사랑과 그 구원으로 역사하는 은혜를 우리가 깨닫고 감사하고 하나님에게 찬송이 되고 하나님에게 충성이 되어야 합니다.

자녀가 부모에게 순종해도 하나님에게 충성이 되어야 하고 직장에 종업원이 상사에게 복종 해도 하나님에게 충성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언제나 하나님 한 분을 사랑하고 사모함으로 은혜에 감사하고 기뻐 찬송하고 믿음으로 충성하는 걸음에는 삼위 일체 하나님이 우리와 동거해 주시고 동행해 주시고 동락 해 주시고 동력 해 주십니다. 찬송 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여기 우리라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된 그 모든 사람들은 우리입니다. 주기도문에 우리라고 말씀하죠. 그 우리는 삼위 일체 하나님을 우리라. 할 때도 있고 믿는 우리들을 우리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택함과 예정과 창조로 대속함을받은 성도들의 공동체를 교회라 하죠. 믿는 모든 사람들이 다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들이기 때문에 형제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들이 남자나 여자나 아이나 어른이나 다 믿는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기 때문에 형제요 또 주님의 몸 된 하나의 교회가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라. 합니다. 하나라 하는 말입니다. 이 안에는 계급이 없습니다. 머리는 머리일 하고 손은 손의 일 하고 발은 발의 일 하고 오장육부는 오장 육부대로 각각 기능을 가지고 우리 몸의 여러 지체가 연합이 되어서 한 몸을 이루는 것처럼 믿는 모든 사람들이 각각 개성을 가지고 믿음으로 살 때에 자기 할 본분만 다 하면 그것이 하나의 교회를 이루도록 주님은 역사하십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를 상대할 때 우리가 안되면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를 되어 주지 못합니다. 이거 꼭 기억 해야 해요. 주기도문을 주님이 이렇게 기도 해라 하는데 그 기도문 속에 항상 우리라고 되어 있습니다. 나 라고 말씀하는 곳이 없습니다. 우리가 안 되면 저는 구원 밖에 있습니다. 기본구원은 얻어도 건설 구원은 건설 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하나입니다. 나누어져서 둘이 되거나 셋이 되면 그것은 우리가 아닙니다. 나누어졌기 때문에 우리가 될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주님이 피로 구속하시고 성령과 말씀으로 거듭 나게 해서 각각 개성이 다른 것은 다 부인이 되고 주님 한 분에게 복종 하는 믿음 생활을 연습 하고 연단 받아서 지식이 하나가 되고 소원이 하나가 되고 계획이 하나가 되고 행동이 하나가 되고 말이 하나가 되고 뜻이 하나가 되도록 역사하는 것이 교회 생활입니다.

콩을 멧돌에 갈면 콩 알이 다른 알이지만 멧돌에 갈아서 두부를 만들면 한 덩어리가 되고 쌀이나 보리를 갈아서 가루를 만들어 찌면 한 덩어리의 떡이되죠. 우리를 세상에 두시고 교회 생활 하는 것은 우리가 되도록 하나되게 하시는 하나님 역사속에 있습니다. 이것이 갈라지고 쪼개지는 것은 우리가 안 됩니다. 언제나 주님과 하나가 되어서 우리가 될 때에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가 되어 역사해 주십니다 이것을 꼭 기억 하고 믿음으로 우리가 되는 신앙 생활을 이루어야 합니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우리가 안 되면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주가 되어 주지 못합니다. 우리가 되어야 대속 하신 주님이 주가 되어 주십니다. 주권해 주시고 주재해 주시고 우리 구원을 위해서 역사해 주실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되도록 영원 전부터 하나님은 삼위 일체 하나님은 하나님 홀로 계실 때에 의지 안에서 하나님 마음 하나님의 마음 의지 세계에서부터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해서 하나 되게 하시는 일을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되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되어야 주님이 주권을 가지고 책임 져 주시는 것을 우리 주 라고 말씀합니다. 이러한 사랑과 은혜를 우리가 다 받은 것을 깨닫고 감사하고 기뻐 찬송 하고 주님에게 뭐가 되어야 합니까. 충성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게 믿음이 되죠. 믿음으로 충성이 되어야 믿음이 되고 믿는 자 안에 주님이 책임을 지시고 우리 구원을 영광스럽고 존귀하게 역사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도성인신 하여 오시고 사활로 대속을 완성하시고 대속 받은 우리 주가 되시는 것은 영원히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으로 책임 지고 역사해 주겠다. 하는 말입니다.  죄 마귀 사망에서 해방 받아 자유하게 하는 것도 책임져 주고 우리가 순종할 수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다 순종할 수 있도록 능력으로 책임져 주시고 어떤 험한 산골짜기에 가도 무서운 맹수가 들끓는 우림 속에 들어간다 할지라도 주님이 책임을 지고 동행해 주겠다. 바다 속에 빠트려도 주님은 요나를 책임 지고 고래를 통해서 구원 해서 복음 전하게 하십니다. 풀무불 속에 던지움을 받아도 주님은 책임을 지고 불타지 아니하도록 구원 해 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할 대 홍해를 건널 때 물에 해 받지 아니하고 애굽 병정은 해 받도록 책임지고 구원 해 주십니다. 오늘도 말세에 어떤 이 세계변동이 있어도 우리를 구원으로 책임지고 역사해 주실 이는 오직 우리 주님 뿐입니다. 핵무기가 책임 져 주는 거 아니죠 미군이 우리를 책임 져 주지 않습니다 돈이 책임 져 주는 것 아닙니다. 직장이, 건강이 책임 져 주는 것 아닙니다.  누가 책임 져 주겠다고 도장찍고 서명 해도 책임 못 집니다. 오직 우리를 책임 지고 구원으로 역사해 주실 이는 주님 밖에 없는데 주님이 책임 져 주는데는 조건이 있습니다. 뭐가 되어야 합니까.

우리. 우리가 되어야 주님이 책임 져 줍니다.  가정도 책임 져 주고 직장도 책임 져 주고 건강도 책임 져 주고 하는 일도 책임 지고 당신이 온전케 해 주시는 주님을 우리 주라. 말씀해 주십니다. 우리 주는 누구신다. 예수 그리스도시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신인 양성 일위로 사람 되어 오셔서 대속 하신 예수님이 우리 주가 되어 계심을 믿습니까. 참 감사한 일이죠. 찬송하지 아니할 수 없는 일이죠. 이 분 주님에게 믿음으로 충성하는 자는 다 복을 받아 우릴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 주 예수께서 사람 되어 오시고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이름인데 사람 되어 오시기 전에 그리스도라 하는 이름을 가지셨고 사람의 형상을 입고 세상에 오심으로 예수님이 되셔서 대속 하신 주님이 우리를 영원히 책임 지고 역사해 주시는 역사는 우리도 대속 하신 예수님과 같이 그리스도의 직분을 영원히 감당 하도록 책임 져 주십니다. 오늘 예수님 믿는 우리들이 교회에서 각각 직분을 가지고 반사의 일도 하고 권찰 직분도 가지고 집사 직분 장로 직분 가지고 교회 생활 하는 여기에 우리 주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의 직분을 감당 하도록 연습 하게 하고 연단 받게 하십니다.

그리스도의 역사라는 말은 기름 부음 받았다는 뜻인데 제사장 선지자 왕의 직분을 영원히 감당할 수 있도록 우리 인격과 실력을 기르시는 이 일을 책임 지신 주님이십니다. 하나님 아버지 아들 된 우리들이 영원히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제사장 직분을 감당합니다. 제사장은 형제의 죄를 용서해 주고 죄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 아닙니까. 이는 사랑의 직책이고 사랑함으로 형제를 내 몸 같이 사랑 해서 형제의 허물도 죄도 용서해 주어서 죄 없는 사람으로 깨끗하게 하는 이 일을 제사장이 감당하는 일입니다. 선지자의 직분은 하나님의 뜻을 전달 해 주는 겁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알려 주는 하나님이 지혜 지식 기쁘신 뜻을 내가 알고 형제엑 이것이 옳은 길이라. 하고 가르쳐 권면 하고 지도 하고 우리가 자기 맡은 믿음의 식구를 옳은 데로 인도하는 선지자의 직분을 우리가 감당하는 일을 주님이 책임 지고 역사해 주십니다. 왕의 직분은 능력의 직책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에게 복종 함으로 내게 맡은 믿음의 식구도 주님에게 복종 하고 단일 복종이 되어서 하나님 나라를 이뤄 가도록 이렇게 주님은 만왕의 와잉 되시고 우리는 왕이 되신 주님에게 속한 분봉왕이 되어서 제사장 선지자 왕의 직분을 영원히 감당 할 수 있는 인격과 실력을 길러 가도록 책임을 지고 역사해 주시는 우리 주님이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이러니까 성부 성자 성부의 역사가 성자간에 역사하고 성자 안에 성부가 역사하고 성부 안에 성자가 역사하고 성부 성자 안에 성령이 역사하는 삼위 일체 하나님의 역살인데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신데 우리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신데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 되셨다 이 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라는 말은 하나님 아버지 안에 모든 것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나게 하시고 이에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아버지 안에 있는 그 모든 좋은 것이 우리 안에 충만 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지혜가 내 지혜 되고 하나님 사랑이 내사랑 되고 하나님 능력이 내 능력되고 하나님 것이 다 내것 되어 모든 것을 통치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케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되심 같이 우리 아버지가 되도록 우리 주님이 책임 지고 역사해 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감사하고 기뻐 찬송하고 믿음으로 충성하는 자는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 되시고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 되어서 하나님 아버지를 꼭 닮은 아들이 되도록 책임 지고 구원으로 역사해 주시는 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라는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가 되신 것은 예수님 믿는 그 날부터 된 것 아닙니다. 오늘 이 말씀을 보면 창세 전 영원 전 자존하신 하나님이 계실 때에 그리스도 안에서부터 시작이 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실 때부터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가 되도록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심이 시작 되었다. 하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에정과 창조와 대속으로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가 되셨고 또 실제적으로는 중생과 성화로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가 되시도록 성자 하나님이 역사하고 또 성령 하나님이 역사해서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히 그리스도 직을 감당 하도록 책임을 지시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역사해 주시고 또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가 되셔서 우리에게 온갖 필요한 것 없어서는 안될  것 이것 다 아시고 우리 현실 현실 마다 필요한 것 다 거기 만들어 놓으시고 현실로 인도해서 우리가 믿음으로 충성하면 아버지께서 주신 것 받아 가지고 누리게 됩니다.

받아 가지고 누리는 것이 믿음으로 순종하는 생활. 우리가 믿음으로 순종하는 생활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그것을 다 받아서 가지고 누리니까 감사가 나오고 찬송이 나오고 믿고 보니 더 믿게 되고 또 믿고 보니 더 충성하게 되는 것이 믿음 생활입니다.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가 오늘 믿는 우리 아버지가 되심으로 이제 예수 그리스도와 오늘 믿는 우리와의 관계는 창세 전부터 나뉠 수 없는 관계가 되어 있는 우리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와의 관계는 나뉠 수 없는 관계입니다. 이것을 골로새서 3:4에는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라. 라고 말씀합니다. 우리의 영원한 중보자시오 우리의 영원한 생명이요 주님이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택하시고 택하신 목적이루기 위해서 대속 하시고 중생해서 주님은 우리 머리가 되고 우리는 주님의 몸으로 연합 한 하나의 교회를 이루신 이것이 아무도 나눌 수 없습니다. 마귀도 나눌 수 없습니다. 세상 과학이 와서 나눌 수 없습니다. 어떤 간자가 와서 나눌 수 없습니다. 이렇게 나뉠 수 없는 관계로 해 놓은 것이 기본구원입니다. 우리가 이 구원을 받아서 믿는 우리들입니다.

창세전부터 예수님과 우리는 하나입니다. 예수님과 우리가 하나가 되었고 예수님은 우리 주가 되셨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대속 하시고 영원히 제사장 선지자 왕의 직을 감당 하도록 책임을 지고 우리 안에서 우리와 함께 역사하십니다. 우리를 성전 삼으시고 우리 안에 내주 하여 계시는 주님은 영으로 역사하십니다. 주의 영. 그리스도의 영. 성령으로 역사하십니다. 진리로 깨달아 알고 믿게 하십니다. 행하게 하십니다.

일서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로 우리가 살고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가 되셔서 우리를 사랑 해 주시고 은혜 베풀어 주시는 그 은혜 안에 우리가 깨닫고 은혜를 깨달아 감사하고 구원 받은 하나님 아버지 아들로. 죄로 인하여 마귀 자식이 되었는데 예수님 대속의 구원으로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 된 구원 받은 것 가지고 형제가 서로 시기할 이유가 있습니까. 이거 니꺼 내꺼 많니 적니 시기할 이유가 있습니까.  내가 하나님 아버지 아들로  살면 아버지 것이 다 내 것이다.

 이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우리 아버지가 되시고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삼직을 영원히 감당 하게 하심으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지체로 하나 되게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하나가되어야 우리가 됩니다. 예수님과 끊어지면 우리가 안됩니다. 아무리 인간끼리 뭉쳐도 주님이 거기 머리 되어 계시지 아니하면 우리가 아닙니다. 우리가 되는 데는 주님이 언제나 머리 되셔서 주권 하고 주재 해 주셔야 그것이 교회가 되고 우리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십니다. 그리스도 밖에서는 복 주시지 않습니다. 그리스도 밖에는 택함을 받지 아니한 사람들은 다 그리스도 밖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자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아버지 아들로 구원 해 주신 것을 오늘 우리가 알고 그 은혜에 감사하고 그 구원으로 기뻐하고 오늘 성령이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는 대로 믿고 주님에게 충성이 될 때에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게 됩니다. 예수님 사랑 안에 있게 된다 이 말이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복 주시는데 복은 어디 안에서 밖에 됩니까.

성경을 보고 본문 말씀을 가지고 깨닫고 믿어야 합니다.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라고 합니다. 그리스도 밖에는 세상입니다. 그리스도 안에가 되어야 이 복을 받습니다. 이래서 주님이 오셔서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아버지 사랑 안에 거한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켜 내 사랑 안에 거하라. 했습니다. 우리도 주의 계명을 지켜 주님 사랑안에 있어야 복을 받습니다. 주 예수님 사랑 밖에는 주님이 주시는 복을 받지 못합니다. 이것을 두고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는 그리스도가 사람 되어 오신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사활로 대속 하시고 우리가 예수님 대속을 입고 그리스도 안에서 살도록 그리스도 안에서 사죄 칭의 화친 영생의 구원을 옷과 같이 입고 옷과 같이 입은 그 옷을 제사장이 입은 거룩한 옷이라고 했습니다. 그거 입고 제사장 역할 하고 선지자 역할 하고 왕 역할 합ㄴ다. 삼직을 역할 할 수 있도록 주님이 대속 하시고 대속 하기 전에 사람 되어 오시기 전에 오늘 본문 맛은 천지 만물을 창조 하식 전에 의지 안에서 당ㅈ신이 작정 하고 있습니다.

자존 하신 하나님 의지 안에서 마음에 작정 하신 그 작정이 시공 세계 영계 물질계를 창조 하시고 창조 하고 난 다음에 아담 하와 창조 하시고 아담 하와 창조 하고 예수님이 오시고 예수님 오셔서 대속 하시고 난 다음 예수님 믿는 우리들입니다. 오늘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서 자존 하신 하나님 의지 안에서 천지 만물 찾고 전 당신 의지 안에서 작정 하신 작정이 오늘 우리 현실에서 실상 되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실상을 이뤄 가는데 이 실상은 어디서만 이뤄지느냐.

그리스도 안에서만 이뤄집니다. 주의 계명을 지켜 주님 사랑 안에 거할 때에 복을 받는 다 이 말씀이죠.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아버지 사랑 안에 거한 것 같이 너희도 계명을 지켜 사랑 안에 거하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 안에 있어 나는 너로 인하여 먹고 너는 나로 인하여 먹으리라. 이것이 주님이 주신 복인데 모든 신령한 복을 주시는데 어디 안에서 주십니까? 그리스도 안에서 주십니다. 그리스도 밖에서는 받으려고 생각 하지 마십시오  받지 못하니 자기의 수고와 노력을 받으려고 애쓰고 노력 하지만 그것은 다 썩어진 것 불탈 것 없어질 것 마련하기 때문에 아무것도 아니요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이것이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예수님 사랑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이 복이 그리스도 안에서 복을 받도록 창조 하셨고 역사하시고 오늘 도 계속 되고 영원히 계속 디고 있다. 이러기 때문에 오늘 오전에는 삼위 일체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서 감사하고 받은 구원을 우리가 깨달아 찬송하고 기뻐 찬송하고 주님이 오늘 성경으로 주시는 말씀을 따라 믿음으로 충성해서 주님 사랑 안에 거하는 자 되도록 힘써야 합니다. 둘재로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속 받은 우리는 주님의 몸 된 하나의 교회가 되게 하셨습니다.

이런데 우리 영원하나의 교회과 되었지만 우리 심신은 자유를 주시고 이 자유를 가지고 성령을 따라 살면 하나가 되고 육체를 따라 살면 나누어집니다. 육체를 따라 살지 아니하고 성령 따라 믿음으로 충성 해서 우리 영과 육이 주님 사랑 안에 거해야 우리 주님이 우리 주가 되셔서 역사해 주시고 우리 주님이 역사해 주시 ㄹ때에 아버지의 사랑 하심이 우리 안에 역사해서 하늘에 속한 신령한 은혜와 복을 우리가 받게 됩니다 아버지께서 주시는 복을 어떤 사람이 받느냐. 우리가 되어서 주님이 우리를 책임 져 주시고 우리가 주의 계명을 지켜 주님 사랑 안에 거할 때에 주님 은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십니다. 우리에게 복을 받는 사람이 되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