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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1-14 20:03
대속을 위한 예수님의 기도
 글쓴이 : 이병철
조회 : 1,477  
우리 대속을 위한 예수님의 기도                                   

마태복음 26:36-46

오늘 봉독한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 라 하는 동산에 올라갔습니다. 이 겟세마네 동산은 감람산을 두고 말합니다. 예수님이 자주 나지막한 산에 가서 기도 하셨죠. 이렇게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 동산에 가서 기도하신 것은 우리의 대속을 완성 하는 큰 사건을 두고 기도 하신 것입니다. 우리 위하여 죽으시고 우리 위하여 부활 하시는 이 대속의 공로를 완성 하셔야 하기 때문에 제자들과 함께 기도하러 동산에 가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제 다른 제자들은 떨어진 데에 두고 베드로 야고보 요한을 데리고 가까이 가면서 너희는 여기서 기도 하라 하고 주님은 돌을 던질 만큼 가까운 거리에 따로 기도하셨습니다.

그 때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하신 이 말씀 중에 우리가 좀 살펴야 하는 말씀은 내 마음에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와 함께 깨어 있으라. 깨어서 졸지 말고 기도 하라. 하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심히 고민하신 것은 죽으시는 것이 고민 되어서 그런가. 그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는 때가 가까웠을 때 십자가에서 죽기가 싫고 죽는 것이 두려워서 고민 한 것이 아닙니다. 그 기도의 내용을 보면 세 번이나 반복해서 기도 하시면서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이렇게 기도하셨습니다.

 이 잔을 내가 마시지 않으면 안되겠습니까. 이 잔을 마셔야 합니까. 하는 이 잔은 예수님이 받으시는 십자가의 고난을 두고 말씀합니다. 내 마음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 이렇게 기도 하고 마쳤습니다. 죽기를 두려워하거나 죽는 것이 어렵게 생각 되는 그런 사람들은 여기 대해서 주님이 죽음을 앞에 두고 심히 두려워서 마음에 고민을 했다고 해석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우리 위하여 죽으시고 부활 하시는 이 대속의 죽음을 하기 위해서 사람을 입고 세상에 오셨고 또 세상에 오신 예수님은 이 대속의 죽음을 원하고 원하셨습니다. 죽기가 싫었으나 또는 죽음이 두려워서 마음에 고민 하신 것이 절대 아닙니다.

이렇게 고민 하신 것은 예수님이 죽으실 때 인성을 가지시고 예수님이 우리와 똑같은 이 육신을 가졌기 때문에 이 육신으로 이 대속의 죽음을 죽으신다는 것이 온전한 대속을 이루는 것이 너무 어렵고 힘이 드니 우리와 똑같은 마음도 가졌고 몸도 가졌는데 마음에도 수 많은 지체 요소가 있고 우리 몸에도 수 많은 지체 요소들이 있습니다. 이 많은 심신의 지체가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에 원하고 원해서 고통을 느끼거나 싫어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들면 우리 대속은 완전한 대속이 되지를 못합니다. 예수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마음에 심히 고민하신 것은 하나님의 지공 지성 법에 인하여 우리를 대속할 때에 세포 하나라도 찰나에 자원 하는 대속이 아니라고 하면 자원 하는 대속이 안 되면 하나님의 지공법에 실패가 됩니다.

또 주님이 십자가에 죽으실 때에 찰나라도 그 마음이 다 기울여지지 아니하고 몸이 다 바쳐지지 아니하는 것이 조금이라도 있다고 하면 하나님은 지성 법에 만족을 이루지를 못하게 됩니다 우리가 똑같은 인성을 가지고 연약한 것을 주님이 여기 말씀하시기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저나 여러분이나 예수님이 가지신 육신이나 마음은 원하는데 육신이 연약한 이 점은 사이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도와 주지 아니하면 이 일을 온전히 이룰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도 하나님 아버지에게 간구 하는 기도를 하지 아니할 수 없는 점이 여기 있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원대로 다 되면 얼마나 좋게겠습니까만, 우리 육신이 심히 연약 하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님이 책임져 주지 아니하면 안되빈다.

 예수님의 인성이 십자가에 못 박혀 대속의 죽음을 죽으시는 데에 있어서 하나님의 지공 법. 지극히 공의로운 법. 지극히 거룩한 법에 흠 점이 없도록 완전한 대속을 이뤄야 하는 이것이 예수님 마음에 심히 고민이 되신 것입니다. 인성을 입으신 예수님의 육신도 우리와 똑같이 못에 박히면피가 나고 창에 찔리면 피가 나고 아프고 고통 느끼는 것이 똑같은데 그런 고통을 고통으로 여기지 아니하고 감사와 기쁨이 되어서 님 앞에 바쳐 지는 화목의 제물이 되는 이것이 마음에 심히 고민이 된다. 오늘 우리가 주일날 예배 드릴 때에 우리 소유와 몸과 생명을 하나님 앞에 바칠 때에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 앞에 바쳐서 온전한 예배가 되려고 하는 마음을 가져 봅니까. 온전한 예배를 졸지 않고 딴 생각 안하고 내 마음이 다 들여 지고 몸이 정성이 다 바쳐 지도록 이것이 마음에 고민이 되어 본 사람은 조금 알 수 있을 겁니다. 이 어려움이 심히 어려워서 죽기까지 고민 하여 예수님이 기도 하신 것입니다.

얼마나 기도했느냐.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기 까지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다. 이것을 히브리서 5:7에 말씀하지 않습니까.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 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 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우리를 대속 하는 데에 온전한 대속을 이루시고 구원의 근원이 되셨다. 이 일을 이루는 데에 있어서 심히 고민 하신 것입니다. 마음 다 하고 목숨 다 하고 힘 다 해서 참 하나님은 들어 주셔야 하는데 내 육신이 연약 한 점을 도와 주셔야 하는데 눈물로 통곡으로 간구 하고 소원을 했지만 하나님의 응답이 없었는데 경외 하심으로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만 전적 의지 하려는 믿음을 가졌을 때에 비로소 하나님이 응답 하셨다.

이렇게 기도 하는 이 일을 세 번이나 주님이 기도하셨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기도하다가 피곤 해서 졸고 있으니까 주님이 와서 깨우셨고 깨어서 기도 해라. 왜 깨어서 기도해야 합니까. 주님이 대속 한 이 대속에 있어서 깨어서 기도하지 아니하면 그만 주님을 배반 하게 되는 그것이 앞에 놓여 있기 때문에 깨어서 기도하라. 베드로는 깨어서 기도하지 못한 결과로 닭 울기 전에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 한 것을 성경에 기록 합ㄴ다. 오늘도 우리가 깨어서 기도하는 생활이 안 되면 주님이 우리에게 대속 하여 주신 이 대속을 벗지 아니하고 입고 산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수비지 않습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사죄를 입혀 성결 하게 해 주었고 칭의를 입혀서 의롭게 해 주셨고 화친을 입혀서 하나님의 아들로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구속 해 주었지만 이것을 내가 믿는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모릅니다. 왜 어렵습니까. 세상이 죄와 마귀 사망의 역사가 강하게 역사하니까 어렵습니까.

우리 마음은 주님이 입혀 주신 사활의 대속을 벗지 아니하고 입고 살려고 하지만 우리 육신이 연약 합니다. 우리 육신이 연약 합니다. 연약한 것을 주님 앞에 맡겨 보십시오. 주님에게 맡겨서 우리 주님이 책임을 지시고 내가 너와 함께 해 주겠다. 하는 응답. 믿음. 이것ㅇ 내 속에 와서 하나님이 감동 하시고 깨달아 알고 믿게 하실 때에 내 마음에 담대함이 오고 기쁨이 오고 평안이 역사합니다. 어려울 때에 이것을 우리가 다 능히 이기는 것은 기도 외에 없습니다. 로마서 1: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 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 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라.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의 기도에 응답 하시고 성결의 영. 성령의 능력으로 도우시는 것이 예수님 인성을 도와서 인성과 신성. 양성이 일위를 이루셔서 우리 대속을 완성 하도록 성령이 도와 주셔서 이렇게 대속을 완성 했다. 하는 것을 여기 말씀합니다.

또 에베소서 1:19.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그 능력이 지극히 큰 하나님의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 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 오른편에 앉히사.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 하시는 그 때에 역사한 능력은 하나님의 지극히 큰 능력이 도우셔서 우리 대속을 완전케 했다. 이 능력이 예수님이 기도해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리고 경외 하심으로 예수님의 기도를 아버지께서 받으시고 성령으로 역사해 주실 것을 확신한 예수님은 이제는 자고 쉬라. 하신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기도 하는 데에 이 응답이 있기 까지 거듭 거듭 계속 해서 기도 해야 합니다. 기도 하다가 말면 안돼요.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주시겠다. 찾는 자에게 찾게 하겠다. 두드리는 이에게 열리게 하겠다고 계약 해 주셨습니다. 계약에 신실하신 주님이 주의 이름으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주지 않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자녀가 부모에게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좋은 것을 주시지 않겠느냐. 틀림 없이 주시는 것을 우리가 믿고 구하는 기도를 게을리 하지 맙시다. 이 일을 뒤로 미루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은 기도를 마치시고 이제는 안심 하고 자고 쉬라. 하셨고 때가 되어서 이제 나를 잡으러 올 자가 오고 있으니 가자. 이제는 가자. 나를 잡아 줄 자가 가까이 왔다. 이렇게 주님이 말씀하신 것은 지극히 큰 하나님의 능력이 하나님의 지공 지성 법에 만족을 이룰 수 있는 흠 없는 대속 완전한 대속을 이루시는 데에 아버지께서 성자가 이루시는데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도우시는 이 약속을 받고 난 다음에 안심 한 것입니다. 성자가 성부에게 어찌 기도할 수 있는가 할 수 있죠. 우리 사람을 지으실 때도 삼위 일체 하나님이 의논 해서 우리가 사람을 짓는 데 의논 좀 하자고. 이 모든 만물을 다스리는 사람을 짓는 데 우리 모양 대로 사람 짓자. 하나님 형상 대로 사람 짓자 하고 의논 해서 사람을 지으시고 또 우리를 대속 하는 데도 서자가 기도 하고 성부가 응답 하고 성령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해서 우리 대속이 완성이 된 것입니다. 이제 주님이 제자들에게 부탁 한 말씀.

우리가 또 기억 해야 합니다. 너희가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마태복음 26:41에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우리 마음은 선을 원하는데도 악을 행할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이것을 기도하지 아니하고는 온전히 이룰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세상에 지혜 있는 자도 능력있는 자도 많지만 인간의 지혜와 능력으로 자기 뜻을 온전히 이룰 자가 아무도 없다. 모든 것을 주권 주재 하시는 주님이 도와 주셔야 합니다. 믿습니까. 전력 새벽 기도회를 출발 했습니다. 우리가 이 기도 주간에 내 가정 문제 자녀 문제 생활 문제 직장 문제 의 문제.

나는 내 혼자 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교만입니다. 무엇이든지 하나님의 응답을 받아서 능력을 힘 입어서 하나님에게 영광과 찬송을 돌리도록 하려고 하나님이 역사하시는데 그저 일만하고 돈만 벌면 될 줄 알고 공부만 하면 될 줄 알고. 어리석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두고 깨어서 기도합시다. 새벽에 성전에 나와서 예배 드리고 기도하고 하는 일을 힘쓰고 가정에서도 기도하고 힘쓰고 우리가 매일 30분 기도 양을 채우는 것도 힘쓰고 하나님이 해 주셔야 한다는 것을 믿는 믿음이 있는 사람은 기도 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이 믿음이 없는 사람은 기도 안 합니다. 그저 제 육신대로 무엇을 하려고만 하지. 시험에 들지 않게 기도 하라 하는 말은 시험이 되는 현실. 시험이 되는 형편이 닥치지 아니하도록 기도해라. 그 말씀입니까?

그 말씀이 아닙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게 합니다. 우리 믿음을 시험으로 연단 받아서 예수 그리스도로 본받고 닮을 수 있는 인격을 갖추기 위해 수 많은 현실이 필요합니다. 이런 현실을 주님은 만들어 주시는데 이런 현실이 닥쳐 오지 아니하도록 기도 하라는 말씀 아닙니다. 시험을 당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시험이 되는 현실을 만날 때 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깨달아 감사하지 아니하면 그 현실을 승리로 통과 하지 못합니다. 믿는 우리는 우리의 현실이 하나님이 사랑하셔서 구원으로 역사하시려고 만들어 주는 현실입니다. 세상에서도 서울대 들어가려고 하면 그만한 자격이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 시험 칠 만한 자격이 있어야 하지 않아요? 고등학교를 나와야 누구든지 거기 가서 시험을 칠 수 있고 또 자기가 예비고사 성적 그거라도 좋은 성적을 갖춰야 합니다. 무엇을 시험 볼만한 작겨을 갖추려면 자격이 있어야 시험을 볼 수 있는데 시험 칠 수 있는 자격 얻는 것도 얼마나 큰 영광이고 권세 입니까. 시험에서 합격 되지 못하고 불합격 되고 낙제 되며 ㄴ수치를 당할 수 밖에 없지만 이렇게 시험에 들지 않게 기도하라. 하는 이 말씀은 우리를 온전하게 하는 데에 있어서 하나님이 수 많은 시험이 되는 현실을 만들어 주시는데 그것을 통과 해야 하기 때문에 그 시험을 능히 통과 해야 하기 때문에 너를 온전케 하기 위해서 닥쳐 오는 그런 모든 시험을 편안하고 기쁨으로 승리 하 룻 있도록 기도해라.

기도로 준비하라는 것이. 기도 하는 자는 아버지께서성령으로 감동하시고 가르쳐 주는 진리를 깨닫고 옳은 대로 믿고 순종만 하면 그런 모든 시험을 승리 할 수 있도록 주님이 역사해 주십니다. 이러기 때문에 시험에 들지 아니하도록 기도 하라. 하나님은 시험 하지도 아니하시고 시험 받지도 아니하시고. 악에게 시험 받지도 아니하시고 시험 하지도 아니하시고. 그럼 현실은 시험 하는 현실 아닌가. 복 주시고 온전케 하는 현실이죠 우리에게 시험 되는 것은 무엇 때문에 시험 된다고 했죠? 자기 욕심에 끌려. 자기 욕심의 미혹을 받아 시험이 됩니다. 자기 욕심의 미혹을 받으면 그것이 시험이 되는 것이죠. 믿음이 되면 정욕을 따라 살지 아니하고 믿음으로 순종하면 그것은 내게 시험 되지 않습니다. 다 통과 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기도하지 앟고는 믿음의 성공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기도 하지 않고는 믿음의 길을 승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아니면 세상 어떤 걸음이라도 성공 할 수 없다는 것을 두고 시험에 들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라. 우리 앞에 무엇이 닥칠지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우리의 과거에 하나님이 예정 하실 때에 앞으로 어덯게 닥쳐 올 사실들을 하나님이 예정 하신 그 뜻을 우리가 알 만한 사람이 있습니까. 아무도 없지요. 하나님이 예정 하신 대로 오늘 우리 현실이 닥쳐 오게 되고 오늘 우리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미래가 만들어 지는데 영원한 미래. 하나님의 나라에 가서 어떠한 사람으로 영생 할지 아는 사람 있습니까. 장래에 하나님 나라에 가서 나는 어떠한 사람으로 영생할 것이라고 지금 알 만한 사람이 있습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저나 여러분이나 과거에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예정 해서 나의 앞에 닥쳐 오는 현실이 이런 저런 현실인지 이것을 우리가 알 수 없지만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미래에 하나님 나라에 가서 내가 어떠한 사람으로 부활 해서 영생할지 우리가 알지 못합니다. 이러한 것이 과거에 예정 된 것이 오늘 현실로 나타나게 되고 오늘 현실을 어떻게 삶이 미래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영생하는 사람이 되어지는 것이 현실에서 만들어 집니다. 과거와 미래 사이에 있는 오늘 현실을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시험에 들지 않고 깨어 기도하는 사람은 현실을 지혜롭게 살 수 있습니다. 현실을 복 되게 살 수 있습니다 현실을 존귀하게 살 수 있습니다.

오늘 사는 것을 보면 오늘 이 사람의 모든언행 심사를 가만히 살펴 보면 하나님이 과거에 어떻게 예정 하였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고 오늘 사람의 삶을 살펴 보면 장래 하나님 나라 가서 어떻게 나타날 사람이로구나 하는 것을 현실을 보면 알 수 있이지 않아요. 오늘 공부를 여릿ㅁ히 하는 학생은 나중에 시험은 좋은 성적을 받을 것이다. 오늘 공부를 열심히 하는 이 학생은 나중에 뭐든지 다 시험을 잘 통과 해서 성공할 수 있겠다 하는 것은 오늘을 보면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오늘이라는 현실에서 시험에 들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고 기도한 대로 믿고 사는 그 사람은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를 받아 사니까 하나님이 보장 해 주는 미래가 되고 현재가 하나님의 예정 된 현실이 오늘 구원이 되도록 하나님이 역사해 주십니다.

우리를 성전 삼으시고 우리 안에 내주 하시는 성령님이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주시는 것을 믿고 시험에 들지 아니하도록 깨어 기도하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앞으로 어떠한 어려움을 주시는지 가정적 사회적 국가적어려움 경제 건강의 어려움 예측 할 사람이 몇 사람이나 있습니까. 우리는 이 모든 것을 두고 자기를 기도하 ㄹ때 하나님 앞에서 받은 은혜 대로 내가 살지 못한 죄를 찾아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는 것이 심히 중요합니다. 받은 은혜에 감사하고 받은 은혜대로 살지 못한 죄를 찾아서 자기를 깨끗하게 해야 하나님 앞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미 주님이 사죄해 주셨지만 사죄 주신 그 은혜를 알고 내가 죄를 짓지 아니하려고 하면 무엇이 죄인줄 알아야 하고 지은 죄에 대해서는 회개하고 다시는 그런 죄를 범하지아니하는 자가 되어야 하나님을 만나도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기 때문에 오늘 시험에 들지 앟도록 깨어 기도하는 것은 자기를 깨끗하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에게 구해서 내가 너와 함께 해 주마. 너와 동행해 주마. 응답 있기 까지 기도해서 그래야 기쁨도 평안도 얻고 담대함도 가질 수 있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이 오늘 우리의 삶을 간섭 해 주어야 합니다. 믿는 우리에게 우리가 하나님 앞에 시험 들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면 하나님이 우리 현실을 간섭 해 주는 것이 똑똑히 표가 납니다. 성전 제단 그 안에 경배 하는 자들은 하나님이 간섭 하고 성전 밖 마당은 버려두라. 하나님이 간섭 하지 않겠다고 말씀햇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현실 마다 구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다른 길 갈때 간섭 해서 그만 마음에 고통이 되도록 어려움이 되도록 하는 것이 다 하나님의 간섭의 역사요.

옳은 길 바른 길 갈 때는 주님이 책임 지고 역사해 주셔서 모든 일이 형통 하도록 주님이 역사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72일을 두고 한 해 마지막 보내고 새 해 준비하는 일을 멀리 두고 우리가 날마다 깨어 기도하는 이 일을 개인도 힘쓰고 온 가족끼리 힘쓰고 온 구역이 교회가 힘쓰고 유년반도 중간반도 장년 반도 여기 힘쓰라 하는 것이 주님의 뜻임을 믿습니까. 이 믿음을 가지고 우리 주님 에게 주의 이름으로 기도합싣. 구하는 자에게는 우리 앞길을 주님이 책임 지시고 복 되게 역사해 주십니다. 아들이시라도 아버지에게 예수님이 기도하시고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함을 알고 기도하라. 베드로는 깨어 기도하지 못해서 예수님 십자가 못 박히실 때 닭 욹기 전에 세 번 부인 한 것을 똑똑히 봅니다. 오늘 우리 앞에 어떤 환난 어려움이 올지라도 믿음 없이 살지 않고 믿음으로 승리한 걸음 걷는 사람은 깨어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깨어 기도하는 사람 만이 이러한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