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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5-22 16:23
사람 병과 구걸
 글쓴이 : 이병철
조회 : 1,591  
사람 병과 구걸                                                    20160501_주전
사도행전 3:1~22

본문에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음으로 그 이름이 이 사람을 완전히 낫게 하셨습니다. 일어나지 못한 사람이 일어나고 걷지 못한 사람이 걷고 성전에 들어가보지 못한 사람이 성전에 들어 가서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입어 살게 된 이것이 믿는 우리에게 표적이 되기 때문에 성경에 기록 해서 우리에게 말씀해 줍니다. 병 나은 사실을 우리에게 알려 주려고. 예수님 믿으면 앉은 뱅이도 일어난다 하는 사실을알려 주려고 기록 한 것 아닙니다. 나면서 앉은뱅이 된 사람이 병나은 이것은 우리에게 표적이라.

이것 뿐 아니라 성경에 육체의 병이 나은 것을 기록 많이 해 주셨습니다. 혈루증 앓는 여인, 중풍 병자도 낫고. 문둥병도 낫고. 이 모든 병 낫는 것은 성경에 기록해 주는 것이 무엇을 말씀해 주는고 하니 사람 병이 들었다. 사람 병이 들어서 몸의 병이 생겼는데 사람 병이 무엇인가. 하는 그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는 표적입니다. 병 나은 이 사람은 몸의 병이 나은 이 사람은 사람의병이 드렁ㅆ는데 사람 병이 치료 되니까 몸의 병이 나았다. 하는 그 표적이라. 이 말입니다. 신체 병이 나은 것은 그 사람의 심령의 병이 나았다는 증거입니다.

심령의 병이 나았기 때문에 신체의 병이 나았다. 하는 표적이라. 이 말입니다. 증거라. 마음의 병이 낫는 것은 영의 병이 나았다. 하는 표적이요 영의 병이 나았다 하는 것은 하나님과 다른 관계가 맺어졌다.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영과 마음과 몸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면서 앉은 뱅이 된 이 사람이 병 나은 이것은 사람 병 고침을 받았다. 하는 증거입니다. 사람 병 고침을 받은 표적을 우리에게 말씀해 주고 있기 때문에 사람병이 낫는 구원 도리를 우리가 꺠닫고 이제 우리도 사람 병 든 것을 알아야 하고 또 사람 병 고침을 받아야 합닏.

사람 병 고침 받지 못하면 나면서 앉은 뱅이와 같이 그저 사람에게 구걸 하는 생애로 불쌍 하게 사는 생애나 살지 성전에 들어가서 하나님 만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이 삶은 살아 보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신앙 행위로 말미암아 건설 되는 영광의 구원은 건설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우리 사람 병을 고치고 나면 구걸 하는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것을 은혜로 받아서 충만 하게 되고 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모든 사람과 피조물에게 나누어 주는 이런 정상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1장 22절 23절에 우리 믿는 사람들이 본 위치가 하나님 다음 모든 피조물 위의 위치를 말씀합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믿음으로 사람 병이 고침을 받아서 이제 주와 같이 온전한 사람이 되면 모든 것은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오는 그 은혜를 받아서 충만하게 되고 받은 그 은혜를 가지고 부족함이 없이 얼마든지 피조물에게 나누어주는 이런 시은의 기관이 되도록 하나님이 목적을 정하시고 우리 구원을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이번 집회가면 사람 병에 대해서 받은 말씀을 재독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사람 병 든 것을 알고 내가 이 사람 병을 고쳐야겠다. 해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는 이 믿음으로 살 때에 우리 영의 병이 치료가되고 마음의 병이치료가 되고 몸의 병이 치료가 되어서 점점 영도 강건해 지고 마음도 강건해 지고 몸도 강건해 져서 주와 같이 온전한 사람으로 변화 되고 성장 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 한 사람으로 금생도 살고 내세 영원히 살게 됩니다. 우리가 이 사람 병 고침을 받지 못하면 평생 구걸 하는 생애로만 살게 되고 사람 병 고치는 것 만큼 하나님의 은혜로 살게 되는 이 비밀을 이 말씀에서 우리는 깨달아 가져야 하겠습니다.

그럼 사람이 사람의 병이 드는 것은 무엇 때문에 사람의 병이 드는가. 사람병이 든 그것은 죄로 인하여 병 든 것입니다. 죄로 인하여 병이 드는 것입니다. 성경 찾읍시다. 마태복음 9:2 침상에 누운 중풍 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저희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안심 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어떤 서기관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참람 하도다 예수께서 그 생각을 아시고 가라사대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 악한 생각을 마음에 하느냐.

마음에 병이 들었죠. 서기관은.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 중풍 병 든 원인이 뭐라고 말씀합니까. 몸의 병 중풍 병 든 원인을 뭐라고 말씀합니까. 죄라. 죄 때문에 이 병이 들었다 하는 말씀아닙니까. 죄를 사하는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이 그 믿음을 보시고 죄 사함을 받았다. 말씀합니다. 이러니까 이제 가거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보다 쉽지 않느냐. 깨닫지 못하면 안됩니다.

또 요한복음 5장 14 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 죄를 범하면 병이 나았는데 죄를 범하면 더 심한 병이 생기니까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아라. 이 삼십 팔년 동안 예루살렘 양문 곁에 와서 늘 다른 병자들과 함께 있으면서 자기 병 낫기를 원했지만 주님을 만나고 그만 일어나 걸어가라. 주님이 그 죄를 사해 주시고 그 사람 치료를 해서 일어나서 정상의 사람으로 걸어가게 하고 주님이 그 사람 어디서 만났습니까. 성전에서 만났죠. 성전에서 삼십 팔년 된 병 나은 이 사람을 만났을 때 주님이 권면한 말씀이 14절 말씀입니다.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해요? 죄 사함을 받고 병 나았는데 이제 죄를 다시 범하면 더 심한 것이 생길 수 있다. 그걸 말씀하지 않습니까. 이 사람 병은 사람에 병이 드는 것은 죄 때문이다. 이 말입니다. 죄로 인해서 사람에 병이 든다. 죄를 범하면 영의 병도 마음의 병도 몸의 병도 병이 든다. 그래서 구걸 하는 생애로 사는 것 뿐이라. 하는 말입니다. 우리 인류시조때부터 하나님이 아담을 창조 할 때는 하나님의 형상 대로 창조 하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실 때는 생령이 된 지라. 하는 사람은 생령 사람 된 아담은 완전한 사람입니다. 이래서 짐승의 이름을 지을 때 하나님이 참 잘 지었다.

하나님과 연결이 되어서 짐승 이름 짓는 데 까지 연결 되어서 하나가 되었죠. 그 이후에 뱀이 와서 선악과를 하나님이 왜 먹지 말라 하냐. 선악을 알기를 하나님 같이 할까 해서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했다. 이러니까 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고 먹지도 말라. 죽을 까 하노라. 마귀에게 미혹을 받아 그 말 하니까 옳다. 내 말을 알아 듣나보다. 하고 선악과 먹어도 죽지 아니하리라. 하니 그리 알고 선악과를 따 먹은 것이 원죄입니다. 그 죄를 범하고 난 다음에 아담에게도 선악과를 먹게 함으로 두 내외가 에덴 동산에서 선악과를 먹고 난 다음 부터는 하나님이 선악을 규정 하는 것 보다 자기들이 선악을 규정 하니까 벌거벗은 것을 스스로 알게 됩니다. 벌거벗은 수치를 스스로 알게 됩니다 그게 부끄럽다는 것을 알게 되잖아요. 그게 선악을 규정 하는 걸자기가 규정합니다.

 이러니까 그 부끄러운 것을 자기보호를 하려고 무화과 나무를 엮어서 치마를 했더라. 자기 보호를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살지 아니하고 이제는 피조물의 혜택을 입어서 자기를 보호하려고 하는 그것이 죄로 인하여 인류 시조 때부터 사람이 병이 들었다. 하는 겁니다. 자기 보호 자기 먹고 입고 사는 모든 의식주를 내가 공부를 해야 하고 기술을 익혀야 하고 좋은 직장, 대학 가야 하고 그래야 편하게 살고 좋은 집 좋은 차 탈수 있다. 이게 다 자기 보호 아닙니까.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로 살겠다는 마음은 없어지고 그렇게 사람이나 피조물에게 혜택을 입어서 자기를 위하려고 하는 그것이 다 구걸입니다. 구걸.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야 하는데 믿음으로 살면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받아 살게 되는데 구걸 하게 된 원인이 인류 시조때부터 죄를 범함으로 사람이 병이들었다. 하는 겁니다. 이 사람 병을 치료하러 오신 예수님은 죄를 사하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대신 형벌 받아 죽으시고 완전히 사죄하여 주시고 사죄하여 주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으니까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으라. 그러고 일어나라. 믿는 믿음으로 이렁나라 할 때 일어나고 걸으라 할 때 걷고 뛰라 하니 뛰니까 앉은뱅이가 나았다 하는 말은 예수님 공로로 나았다. 이것을 베드로와 요한은 그 많은 사람들이 베드로와 요한을 둘러 쌌을 때에 어떻게 증거합니까. 그 종 예수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예수님이 아버지 시키시는 대로 죽기까지 복종 해서 또 대속 하여 주신 이 공로를 믿으니까 예수님이 사람을 낫게 했지 우리가 우리 개인의 권능이나 무슨 경건함으로 이 사람을 낫게 한 것이 아니라고 베드로와 요한은 증거를 해 줬습니다. 사람 병 든 것은 인류 시조때부터 대대로 원죄와 본죄로 사람이 병이들었다는 말은 지식이 병이 들었고 지식이 비뚤어졌단 말이오. 아담 하와 때부터 뱀의 지식. 뱀의 지식을 자꾸 만들어서 지식이 병들고 지혜가 병 들고 사람도 병 들고 능력도 병 들었습니다. 이 병든 사람을 치료 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우리 사람 병을 이렇게 치료를 받아서 이제 완전 회복 해서 하나님 형상 대로의 사람으로 온전한 사람을 구원을 얻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사람 병이 어떤 병이 사람 병인가. 사람에 병 들었다고 하는이 사람병은 어떤 것이 사람 병이냐. 사람의 병은 영의 병과 마음의 병과 몸의 병이 합 해서 사람 병이라. 그리 말합니다. 영의 병 마음의 병 몸의 병 이것이 합 해서 사람 병이라. 영의 병 만을 사람 병이라 할 수 없고 마음의 병 만을 가지고 사람병이라. 할 수 없고 신체 병 만을 가지고 사람 병이라 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영의 병이 들면 마음의 병이 들고 몸의 병이 듭니다. 마음의 병이 들면 영의 병이 들고 몸의 병이 듭니다. 신체의 병이 들었으면 벌써 마음의 병이 들었고 영의 병이 들었다 이 말이요. 이 세 가지가 하나입니다.

그럼 나면서 앉은 뱅이 된 이 사람의 신체가 회복이 되어 정상으로 걷는 사람으로 나은 증거는 이 사람의 심령의 병이 믿음으로 치료가 되어서 깨끗함을 얻었다는 증거가 일어나게 되고 걷게 되고 뛰게 되고 성전에 들어가게 된 이것이 사람 병이 치료가 되었다. 하는 표적이라는 말씀입니다. 오늘 우리는 이 사람병이 들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어 사람 병 치료 받아서 강건한 사람이 되어서 주님 앞에 가야 할 것입니다. 사람병이라고 하면 신체 병이라. 이리 말하는 것은 신체병이라고 말하는 것은 의사가 진찰을 해서 과학적으로 암이라. 이거는 혈액 병이라. 이거는 다리의 관절 병이라.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이 다 과학이 지적하는 병이죠. 이런 병들도 그 안에 다 마음의 병과 영의 병이 죄 병이 원인 되어서 겉으로 나타나는 겁니다. 또 성경 말씀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행동 병. 우리 몸으로 보고 말하고 듣고 일하고 행동하는 그 모든 행동이 성경 대로 행동 하지 아니하는 그것이 다 몸의 병입니다. 또 그것을 우리가 악습 병. 죄를 범하는 버릇.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아니하는 그런 버릇이 다 몸의 병입니다. 이런 몸의 병이 신체 병이라. 또 그 안에 마음의 병은 어떤 것이 마음의 병인고 하니 마음의 병은 중생 된 영을 따라서 마음이 움직이지 아니하는 그것이 마음의 병입니다.

영이 중생한 것은 예수님 대속의 공로로 중생하고 성령으로 중생하고 진리로 중생 해서 영은 진리로 사는 것이 힘이오 영감으로 사는 것이 힘이오 주님의 대속의 피로 사는 것이 생명이오 힘입니다. 이렇게 넷이 하나가 되어서 마음에 감동하고 가르쳐 줄 때 마음이 영을 따라 살아야 하는데 마음은 자유를 가지고 자기 주격인 주인인 영을 따라 행하지 않는 것이 마음의 병입니다. 다시 말하면 진리로 살지 아니하는. 신구약 성경이 가르쳐 주시는 말씀.

 진리로 살지 아니하는 마음의 병이오 성령의 감동하여 주시는 영감대로 살지 아니하는 마음. 그것이 마음의 병이오 주님의 대속을 잊어버리고 상관 없이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 다 마음의 병입니다. 악성 병. 언제나 중심이 타락 한 인간의 마음이 하나님 중심이 아니고 자기 중심. 가족 중심 돈 중심. 직장 중심. 건강 중심. 하나님 중심으로 마음을 쓰지 아니하는 그런 모든 생각이나 판단이나 소원이나 이런 것이 다 마음의 병이 든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 형상 대로 사람을 지을 때는 타락 하기 전 사람은 하나님 중심으로 살게 했습니다.

타락 하기 전 아담 하와가 에덴 동산에서 살 때는 하나님 중심으로 살았는데 하나님 중심에서 비뚤어져서 하나님은 잊어버리고 두렵고 멀리 계신 분이고. 이래서 하나님 없이 사는 그 마음이 마음에 병 든 것입니다. 이게 다 죄로 인한 병 아닙니까. 또 영은 영의 병이라는 말은 중생해서 믿는 우리들이 안 믿는 사람은 죽은 영은 그것은 아무 기능이 없는 것이고 중생해서 믿는 사람들의 영은 피진리로 중생해서 영생하는 영이 되었습니다. 자체적으로는죄를 범하지 않는 영입니다.

영인데 어떻게 죄를 범합니까. 언제나 영의 소유격이 심신을 따라서 자기 주격 책임에서 생기는 병입니다. 자기 심신을 다스리지 못합니다. 예배 시간에 내 마음을 다 해서 신령과 진정으로 에배 드리려고 중생 된 영은 성령과 진리로 역사하는데 마음은 생각은 또 기억은 집에 있고 직장에 있고 일터에 있고 딴 데 생각이 가 있으니 자기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는 무능이 병입니다. 무능도 병입니다. 중생 된 영은 피와 성령과 진리로 자체적으로는 중새잉 되었기 때문에 전지와 전능을 가졌지만 전지와 전능을 가진 영이지만 자기 심신은 하나님이 자유를 주셨기 댸문에 마음에 의지해 자유를 가지고 악령 따라 살 수도 있고 성령 따라 살 수도 있고 자기 욕심을 다라 살 수도 있고 자기 지식따라 살 수도 있고 하나님 지식 따라 살 수도 있이고 하나님 성령의 소욕을 따라 살 수도 있는 자유를 가지고 주인을 따라 사랑야 할텐데 주인을 버리고 객을 따라서 취사 선택을 하니까 그것을 강제 하지를 못하고 늘 권면하고 감동하고 가르치기는 해도 그걸 깨닫지 못합니다.

그것이 영의 무능병입니다 영이 무능하니 마음도 몸도 병듭니다. 마음이 병이 드니까 몸도 따라서 병이들고 영도 병이 들고 이러니까 그것이 신체적으로 나타나서 영과 마음과 몸이 하나의 인격체인데 그 안에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이 관계를 위락 잘 알고 오늘 믿는 우리는 이제 이 말씀을 가지고 우리 사람 병을 치료하려 할 때 심령이 깨끗해 지면 그 나타나는 푲거은 신체병이 낫는 것이다. 이래서 우리가 집회 가서 은혜 말씀을 들을 때에 기도 할 때에 준비 할 때에 믿는 믿음을 가지고 움직이 ㄹ때 마다 무슨 병이 나았다.  눈병이 나았습니다. 나는 내 암이 나았습니다. 감기가 나았습니다. 하는 것을 스스로 나은 것을 적어서 내는 것이 우리가 많이 들었지 않습니까. 집회도 가서 사람 병 치료하고 옵시다.

주일, 사람병 치료할 수 있습니다 우링게 뭐만 있으며 ㄴ됩ㄴ까.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믿는 믿음만 있으면 됩니다. 믿음이 없어서 의심 속에 있지 낫겠나 하는 의심 때문에 안되지. 주사를 맞고 약을 먹어야 낫지 이건 낫는 줄 알면서 믿으면 낫는다는 것을 의심하고 있어 몸이 아픕니다. 의심을 버리고 하나님 말씀가지고 따져서 참 되고 진실 된 말씀 구원 도리를 깨닫고 믿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믿음의 사람. 사람 병이 들어 놓으면 여기 오늘 본문 말씀에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는 사람 병 든 자입니다. 항상 사람에게 신세 져야 하고. 사람에게 구걸 해야 하빈다.

그런 삶을 사는 것이 평생 그렇게 사는 것이 사람 병이 들어서 그러하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앉은 뱅이가 병이 낫고 난 다음에는 어떻습니까. 사람이 메어다 주는 그런 필요가 없게 되고 또 병이 낫고 난 다음에는 그만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오는 은혜로 삽니다. 병 나은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로 살게 되고. 사람 병 고치지 못하고 병 든 사람은 피조물을 그 은혜로 혜택을 입어서 살려고 합니다. 이것이 둘로 나눠 집니다. 사람 병 든 사람의 생애는 구걸 하는생애로 살게 되고 병 나은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것으로 이렇게 구별 해서 똑똑히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것이 사도행전 3장엥서 이것을 말씀해 줍니다. 우리는 이 구걸 하는 생애로 살지 아니하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믿음으로 살 때에 믿는 자에게는 전부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럼 구걸 하는 것은 어떤 것이 구걸 하는 것이냐. 하나님 은혜로 살지 않는 것은 전부 구걸 하는 것입ㄴ다.

 하나님 은혜는 믿는 자 안에 역사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포도나무 가지 비유로 요한복음 15장에서 말씀하는 것을 보면 가지에 오는 그 모든 것은 어디서부터 옵니까. 뿌리에서 둥치로 둥치에서 굵은 가지로 굵은 가지에서 끝 가지로 가는 것이 다 연결로 오지 않아요. 땅에 있는 수분과 영양이 뿌리를 통해서 둥치를 통해서 가지로 연결 되어 옵니다. 거기서 오는 그 것 받악지고 움도 나고 잎도 피우고 무성해 지기도 하고 가지를 내기도 하고 꽃도 피우고 열매도 맺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우리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오는 그 모든 은헤로 살게 하시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1장 16~17. 내 사랑 하는 형제들아. 속지 말라.

가장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우리에게 세상을 사는 것과 영원 무궁을 사는 데에 필요한 모든 것은 생명이나 지혜나 사랑이나 능력이나 지식이나 건강이나 먹는 것이나 입는 것이나 다 어디로부터 옵니까. 하나님 우리 아버지에게서 옵니다. 하나님 아버지에게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옵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종들을 통해서 말씀으로 옵니다. 영감과 진리로 우리에게 옵니다.

그것을 받아서 믿고 순종ㅎ만 하면 우리에게 좋은 선물이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우리에게 모든 좋은 것이 오는 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이것이 영원 불변입니다. 아이들에게는 하나님이 누굴 통해서 줍니까. 자녀에게는 부모가 있어서 부모를 통해서 자녀에게 온갖 좋은 것을 하나님이 주십니다. 그러니 아이가 나면 그 부모의 혜택을 입어 자라게 되죠. 짐승들은 새끼는 어미를 통해서 나고 자랍니다.

이러니까 부모를 복 되게 하면 자녀도 복 되고 하나님이 부모를 잘 되게 하면 자녀도 잘 됩니다. 부모의 삶이 어렵고 힘들게 되면 자녀도 자라는 과정이 어렵고 힘들게 됩니다. 그것이 다 은혜의 기관으로 되기 때문에 부모를 공경하라. 하는 이 말씀은 하나님 말씀인데 자녀가 부모에게 공경하면 하나님은 부모를 통해서 주는 교훈이나 경제나 지도나 교훈이나 그 모든 것이 살고 복 되도록 하나님이 역사해 주시죠. 그래서 오계명을 믿는 믿음으로 살 때에 하나님이 부모를 통해서 주는은혜를 입어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믿음으로 할 때는 하나님의 은혜를입어 살게 되지만 믿음이 없는 자녀들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은혜라. 부모로부터 오는 이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라. 그리 믿지 아니하고 부모의 은헤.

 아버지, 스승, 지도자의은혜라. 하나님은 끊어 놓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오는 하나님의 은혜를 끊어 놓고. 부모은헤라고 부모에게 잘 해야 부모에게 은혜받고 산다. 부모에게 아부하는 것이 구걸입니다. 믿는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니 부모가 입히고 양육 시키고 하니 하나님 가사합니다 하고 하나님 께 감사하는 걸 부모에게 감사하죠. 하나님의 으헤를 앚리 못하고 부모가 주는 것만 알고 부모의 은혜로 아는 것은 구걸입니다. 은혜가 아니오. 아버지 어머니 이거 주세요. 구걸이에요. 이것이 성경이 말씀해 줍닏. 우리 모든 생활에 가만히 살펴 보십시오.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은혜로 사는 것은 정상의 사람이지만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진 것은 죄 아닙니까. 믿음으로 하지 아니한 것은 다 죄니라. 믿음으로 한 것은 다 의 니라. 믿음으로 할 때는 의가 되기 때무넹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은혜를 받아서 삶으로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고 자기 읂의 기관에 감사하게 되죠. 그렇지만 믿음이 없을때는 하나님과 연결은 끊어 놓고 피조물의 혜택을 입고 살려고하니까 구걸이라. 구걸이면 쓰고 없으면 또 구해야 하고. 또 구해야 하고. 한정이 있다 이 말이오. 세상에서 있지만 하나님 나라가면 구걸이 불가능 하죠. 하나님 나라 가면 불 가운데서 얻은 구원과 같다.

하나님 나라는 구걸 못하니까. 하나님 나라는 영원히 부끄럽고 가난하고 외롭고 그렇습니다. 천국인데. 천국이니 그렇죠. 천국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은혜를 영원히 입고 사는 나라입니다. 이러므로 사람병을 치료하면 영원한 행복입니다. 금생 내세 영원히 영생하는 은혜로 삽니다. 이렇기 때문에 오늘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합니까. 사람 병 든 것을 무엇이 사람 병 들었나. 이걸 알아야 합니다. 그 사람 병을 고침 받을 수 있은 기회는 오늘 현실입니다. 내 형실 마다 주님이 말씀하여 주신 대로 믿고 순종만 하면 고칠 것이 고쳐지고 마련 될 것이 마련 돼서 차차 우리가 주와 같이 온전한 사람으로 강건하게 됩니다.

우리 영이 강건해 지고 마음이 강건해 지고 몸이 강건해 진다는 말은 하나님과 연결로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 금생도 살고 내세도 살 수 있는 온전한 사람으로 우리가구원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 병든 것을 알지 못하면 치료 받지 못합니다. 성경 읽으며 말씀들으며 지식에 병들었는데 무슨 지식에 병들었나. 사랑에 병들었는데 무슨 사람 병 들었나. 중심 병이 왜 들었나. 주님 의지하는지 피조물 의지하는지. 피조물 따라 삶 혜택 입고 살려고 하는지 하나님 혜택 입고 살려고 하는지 살펴 보십시오. 살펴서 사람 병 된 것을 알고 고침 받을 수 있은 것은 오늘입니다. 현실 마다 사람 병 고침 고침 받을 때 행복합니다.

병 나은 사람이 오천명이 넘는 수 많은 사람들이 이 솔로몬 행각에 모였습니다 사도행전 4:5에 보면 말씀 들은 사람중에 믿는 자가 많으니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더라. 그 많은 사라들 가운데 누가 가장 인기가 있고 행복 하고 기쁘고 감사하겠습니까. 오천명이 넘는 사람중에 누가 가장 행복하고 존귀하고 주목 받고 인기 있고 기쁘고 감사합니까. 병 나은 사람입니다. 이와 같이 오늘도 우리가 내가 내 병이 나았다. 고질병이 나았다. 의술로 치료할 수 없는 병이 나았다. 사람이 치료할 수 없는 병이 나았다. 마음의 병을 의술이 와서 치료 못해 줍니다. 몸의 병도 의술 가지고 치료 못하는 고질병 얼마나 많아요 우리 주님이 능력으로 역사해 주면 믿는 자 안에 역사하는 능력은 지극히 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