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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20 12:23
세상을 이기는 믿음
 글쓴이 : 이병철
조회 : 1,939  
요한1서 5:4~8        20160306주전

하나님께로서 난 자 마다 세상을 이기게 됩니다. 하나님께로 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죠 하나님 아버지 아들로 세상에 난 자는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께로서 나셨습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그 모든 사람도 하나님께로서 난 자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믿는 믿음을 가지고 세상을 이긴다 그리 말씀합니다.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라. 우리가 믿는 믿음으로 세상을 이긴다는 말씀은 하나님 아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셔서 세상을 이기고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 하셨습니다. 이것을 믿는 그 모든 사람들도 하나님께로서 난 자가 되고 세상을 이기고 천국을 건설 하게 될 것을 말씀합니다.

오늘 예수님 믿는 우리도 믿음을 가지고 살아야 세상을 이기고 천국을 건설 하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로서 난 자라 하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하는데 우리가 하나님께로서 났다는 것을 우리는 무엇으로 알 수 있습니까. 그것은 성경을 가지고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로서 난 자라는 말은 에베소서 1장에 창세 전에 자존 하신 하나님이 그리스도안에서 우리를 택하시고 하나님의 아들로 거룩하고 흠 없는 자 되게 해서 영원히 하나님에게 영광과 찬송이 되도록 목적을 정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자들은 다 거룩하고 흠 없는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로 택함을 받은 것이고 이 택하신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이 때를 따라 예정 하셨습니다.

이 목적이 이뤄지는 그 모든 순서 순서 과정 과정들을 예정 하셨습니다. 우리가 어머니 복중에 언제잉태하고 세상에 출생하고 언제 중생해서 예수님 믿고 세상에 나서 어떤 현실을 만나서 하나님 아버지 아들로 변화되고 성장하는 그 모든 과정들을 하나님이 예정 하시고 예정 하신 그 때를 따라서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 하십니다. 우리를 창조해서 하나님의 형상 대로 하나님의 속성 대로 우리를 창조 하시고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 아들로 금생과 내생을 사는 데에 필요한 그 모든 것들을 지으셔서 우리 구원 위하여 하나님이 섭리 하시는 가운데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셔서 사활로 대속 하시고 성령과 말씀으로 우리 죽은 영을 살리고 산 영 안에 성령님이 내주 하시면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을 증거 하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게 하십니다. 로마서 8장 16절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지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될 것이니라. 말씀합니다.

우리 중생 된 영은 중생으로 말미암아 단번에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우리 중생 된 영은 하나님의 속성대로 지음을 받은 단일성 존재기 댸문에 육신이 범죄 할 때에 주격 책임에서 단번에 죽고 예수님 대속과 성령으로 중생 할 때도 단번에 살아서 영생하는 영이 된 것은 영 안에는 하나님의 성령과 피와 진리와 하나가 되어서 하나님께로서 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이 하나님의 자녀라 우리 영은 이미 하나님의 자녀가 완전히 되었습니다. 이래서 하나님을 아버지라 예수님을 주라 부르면서 우리가 신앙 생활 하게 됩니다. 요한복음 1:12에도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여 믿는 자 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가지게 되는데 혈통으로나 육적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로서 난 자라고 말씀한 것은 우리 심신인 육을 두고 말하지 아니하고 영을 두고 말씀합니다.

우리 중생 된 영은 하나님께로서 난 자가 되었고 우리 심신인 육은 예수님 대속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서. 법적으로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 되었고 이제 세상 우리의 현실에서 실제로 하나님의 자녀로 사느냐 여전히 예수님 믿기 전 육신 대로 세상 따라 사는 마귀의 자녀가 되어서 사느냐. 이것이 오늘 우리에게 츰 중대한 문제입니다. 요한 1서 3:9. 하나님께로서 난 자 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 하는 이 말씀은 우리 중생 된 영에게는 하나님의 씨가 와서 생겨 졌습니다. 하나님의 요소 하나님의 씨는 성령과 물과 피. 이 셋이 하나가 되어 우리 영 안에 하나님의 씨로 내재하기 때문에 범죄치 못한다 말씀하면서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나타나나니 무릇 의를 행치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신 예수님이 완성해 주신 하나님의 의를 행치 아니하는 자. 예수님 사활 대속을 벗지 아니하고 입고 살아야 하는데 사활 대속을 벗어 버리고 믿음으로 하지 아니하는자.

또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고 미워 하는 자는 하나님에게 속하여 사는 삶을 살지 아니함으로 죄를 범하고 마귀의 자녀가 될 것을 말씀합니다. 오늘 우리가 육신이 하나님의 의를 벗지 아니하고 입고 살도록 성령이 우리 영과 함께 진리로 우리안에 증거 해 주는 증거가 있습니다. 이 증거를 따라서 믿음으로 순종하 ㄹ때는 우리 육신도 하나님의 자녀로 살게 되고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육신은 성화로 변화가 되고 성장하게 됩니다. 그러나 성령이 증거하는 그 증거를 따라 살지아니하고 부정 함으로 믿지 아니하고 살 때에는 그저 육신대로 살 때는 하나님에게 소속이 되지 않습니다. 중생 된 영은 육신이 죄를 범할 때에 항상 영과 육이 동행하게 되는데 영은 속에서 육신이 내 지체가 원하는 대로 행치 아니하고 원치 아니하는 대로 행함으로 인해서 심히 탄식 한다고 로마서 7장에도 8장에도 말씀합니다. 이래서 오늘 믿는 우리는 세상이라는 우리 현실에서 믿음으로 살아야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것이 되지, 믿음으로 살지 아니하고 육신대로 사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것이 되지 못하기 때문에 세상을 이기는 생활을 못합니다

오늘 우리가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는 생활을 해야 우리 건설 구원이 건설 됩니다. 천국이 건설 된다 이 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고 닮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믿음은 어떤 믿음인가. 오늘 우리가 하나님께로서 난 하나님의 아들들인데 하나님 아버지 아들로 사는 것은 믿음으로 사는 것이오 우리가 믿음으로 살지 아니하는 것은 나도 예수님 믿는 사람인데 이름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지만 행위가 믿음의 행위라야 한다. 하는 말입니다. 그리해야 세상을 이기고 천국이 건설 되는 것입니다. 오늘 첫째로는 세상을 이기는 믿음을 우리가 깨닫도록 하는데에 있어 우리가 하나님께로서 난 자다. 하나님의 자녀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것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요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 된 것을 믿는 믿음으로사는 것은 아버지 시키는 대로 순종하는 믿음 생활 해야 합니다. 그럼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라는 현실은 어떤 현실인가 .이 세상을 성경은 바다로 말씀할 때도 있고 또 계시록에는 일곱 머리 열 뿔. 짐승으로 말씀하기도 합니다. 지난주에 예수님 제자들이 주님 말씀을 따라 배를 타고 바다 건너편으로 갈 때는 배가 잘 갔는데 풍랑이 일어서 배가 가지 못한 그것은 무엇 때문에 풍랑이 일고 배가 가지 못했습니까. 주님과 말씀을 잊어버리고 자기 지식, 자기 경험 자기 능력 가지고 배를 타고 가니까 풍랑이 일어났다. 세상이 환난이 무엇 때문에 오느냐. 성공하지 못하고 무엇 때문에 실패 하느냐. 무엇 때문에 고난과 고통으로 죽을 지경인가.

믿는 사람들은 이미 하나님의 사랑 하는 자녀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과 간섭이 있습니다. 부모가 자기 자녀를 양육하면서 아직 위험한걸 모르는 그저 한 살 두 살 세상 아이에게는 항상 부모가 옆에 있으면서 방 안에 놀아도 어머니의 눈은 아이에게 가 있죠. 이와 같이 무지하고 무능한 우리들에게 대해서 하나님의 눈동자는 떠나지 않습니다. 항상 우리를 살피면서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로 살기를 원합니다. 가정도 세상 현실이요 직장도 세상 현실이요 나라도 세상 현실이오 우리의 모든 세상의 이러한 형편들을 주님이 만드시고 우리를 현실로 인도하시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로 그 인격과 실력을 기르기 위해서 우리 육신은 하나님 아버지 아들로 변화를 받아야 하고 변화 받는 영육 사람 속에 하나님이 피 성령 진리로 역사할 때 우리 영과 육이 피와 성령과 진리를 따라서 사는 인격과 행위를 연습 하고 연단 해서 하나님 형상 대로의 사람으로 거룩 하고 흠이 없는 하나님의 이 목적이 이루어 지도록 우리를 구속해서 세상에 두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은 믿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어떤 사람에게는 에덴 동산과 같은 좋은 현실이 될 수도 있고 어던 사람에게는 환난과 실패와 고난으로 연속 되는 현실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에게 다렬 있습니까. 우리에게 달려있습니까. 우리 믿음으로 사느냐 믿음으로 살지 아니하느냐.입니다. 사도들이 배를 타고 갈 때는 주님과 말씀을 믿는 믿음이 영육 사람 속에 충만 ㅎㅆ지만 배를 타고 가다가 바다를 보고 파도를 보고 여기 저기 옛 생가깅 나서 자기엑로 돌아가버리니까 주님과 말씀은 잊어버림으로 풍랑이 일어난 것처럼 오늘 우리가 하나님께로서 난 자라. 나는 하나님의 사랑하심으로 택함을 받은 자요 예정을 입은 자요 창조를 받은 자요 예수님 사활의 대속을 받은 자요 거듭 나서 하나님에게 소속한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라. 하나님이 말씀하는 대로 내가 믿고 살아야겠다. 하고 깨닫고 믿음으로 살 때는 세상을 이기니까 세상에 있는 모든 만물이 우리를 협조하고 우리를 따라서 만사 형통 하도록 하나님이 주권하여 주십니다.

그렇지만 믿음이 없이 행할 때에는 하나님이 역사하심을 따라 살지 아니함으로 세상 따라 갈 때는 거기에는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하지 못하고 인간 자기의 지혜와 능력으로 사는 것이기 때문에 세상을 이길 자가 없습니다. 세상 죄를이길 만한 사람이 있습니까. 죄라는 것은 하나님과 말씀에 비뚤어 진 것이 죄인데 하나님과 말씀을 떠나면 전부 비뚤어진 죄 속에 삽니다. 거기 가면 유익한 것 같고 그걸 따라서 살면 평안할 것 같고 그걸 다라 살면 장래가 희망 있는 것처럼 보이니까 따라가지만 속는 것 뿐입니다. 마귀가 하는 미혹은 하나님 따라가지 못하도록 속이고 꾀는 것 뿐이죠. 사람을 접할 때나 일을 접할 때나 어떤 만물을 접할 때도 이것을 지으시고 내게 주신 하나님 바라보지 못하고 피조물만 바라보다가 세상일 인해서 주님과 말씀을 잊어버리면 환난 옵니다. 실패 옵니다. 고난이 다라 옵니다.

이것을 성경이 말씀해 줍니다. 이렇기 때문에 오늘 우리가 세상을 사는이것은 우리가 믿음으로만 살면 세상은 우리의 밥이오 모든 만물은 우리에게 선물이오 우리가 사는 것은 하나님의 에덴 동산과 같은 현실로 만들어 주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 하시고 섭ㄴ리 하시는 것을 따라 사니까 얼마나 평안하고 복 되겠습니까. 좀 눈을 뜨고 믿음 생활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 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 우리의 믿음이니라. 우리 믿음은 뭘 믿는 믿음인가. 우리 믿음은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뇨.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심을 믿는 자는 하나님께로서 난 자요 하나님께로서 난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심을 믿고 주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여 주시는 그 말씀대로 거역하지 아니하고 순종하는 생활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세상에 오셔서 세상을 어떻게 이겼습니까?

 예수님은 세상을 완전히 이기셨습니다. 예수님은 세상에 오셔서 언제나 보내신 하나님을 위하여 소망과 믿음을 가집니다. 자기 백성을 구원 하러 오셨는데 아버지께서 택하신 자들을 아들에게 다 맡겨서 죄 마귀 사망에서 해방 시키고 하나님을 따라 순종하으로 의롭게 하고 하나님과 화친한 아들로 하나님 나라에서 영생하게 하는 중대한 사명을 가지고 세상에 오신 예수님은 당신 맘대로 살지 않았습니다. 세상 보고 권세를 탐했습니까. 물질을 탐했습니까. 좀 더 오래 살려고 생명을 두려워했습니까. 그저 보내신 하나님 아버지만 바라보고 언제나 아버지 하고 의논 하고 맡기고 아버지 시키는 대로 순종하려고 소망과 믿음을 하나님 아버지에게만 뒀습니다. 오늘도 예수님 가팅 우리가 우리의 소망과 믿음을 주님에게 둬야 합니다 왜. 주님이 모든 것을주권 하고 계십니다. 자신에 대해서나 가정, 장래에 대해서나 가정이나 직장에 대해서나 무엇이든 주님이 주권 가지지 아니한 것이 있습니까. 하나도 없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구원 하여 복 되게 하시려고 성령으로 역사하시고 말씀으로 종들을 붙들고 역사하시기 때문에 언제나 어디서나 어떤 형편에 처해 있어도 우리는 주님 만을 바라보고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이래서 요한 1서 3:3에는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 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주를 향항 소망을 가지지 아니하면 자기를 깨끗하게 살지 못합니다.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사활로 대속하여 하나님 앞에 흠 점이 없도록 완전히 깨끗하게 해 주신 주님이십니다. 언제나 이 일을 위해서 보내신 하나님 아버지를 향하여 소망을 가지고 믿음으로 밤이면 산에서 기도 하고 낮이면 가르치고 병든 자를 고치고 죽은 자를 살리고 물로 포도주 만드록 하는 모든 능력이 다 예수님 안에 역사하신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예수님은 언제나 어디서나 보내신 하나님을 향하여 소망과 믿음을 가지고 어떻게 살았느냐. 보내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신 그 말씀을 가지고 삽니다. 광야에 가서 사십일 기도하고 마귀의 시험이 돌들을 떡덩이 되게 해라. 할 때도 그 시험을 받으실 때도 언제나 기록 되었으되. 하나님 말씀하신 이 말씀을 가지고 말씀에 비뚤어진 것은 취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의 인도를 받음으로 죄가 되는 것을 다 물리쳤습니다. 죄가 되는 것을 다 물리치고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서 당신이 우리 죄에 대한 형벌. 죄의 값은 사망인데 사망의 형벌을 우리가 받아야 하 것을 예수님이 대신 십자가에서 받으심으로 우리에게 사죄를 입혀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에 흠 점이 없도록 완전한 사죄를 입혀 줬습니다 영원히 사죄를 입혀 주셨습니다 .

무엇을 가지고 순종해서 하나님 말씀가지고. 오늘도 우리는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사죄를 벗지 아니하고 입고 사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이 말씀에 비뚤어지면 이 법이 정죄합니다. 또 예수님은 성령으로 오셨고 성령으로 사셨습니다. 보내신 하나님 아버지 뜻을 행하고 그것을 온전히 이루시려고 오셨다. 나는 율법을 폐하러 오지 아니했고 율법을 온전히 이루시려고 와서 예수님은 성령을따라서 순종함으로 마귀를 이기고 성령을 따라서 순종함으로 마귀를 이기고 아버지의 뜻을 온전히 이루셔서 우리에게 칭의를 입혀 주셔서 하나님 앞에 영원히 의롭게 하신 것입니다. 또 예수님은 죄를 멸하고 의롭게 하는 데는 화목의 제물이 필요합니다. 구약 교회때는 짐승을 잡아 제물로 바쳤지만 예수님은 친히 자신을 화목의 제물로 십자가 상에서 피흘리심으로 살찢으심으로 화목의 제물이 되셔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무덤 가운데 장사되셨으나 하나님은 예수님의 죽으심을 기뻐하셔서 삼일 만에 부활 하게 하시고 부활 하신 예수님은 사망을 와넞ㄴ히 이기셨습니다 사활로 대속 하신 예수님은 죄도 마귀도 사망도 이겨서 우리를 죄와 마귀와 사망에서 완전히 해방시키고 영원히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하게 하신 것입니다.

이래서 부활 하심으로 우리에게 주신 영생하게 하는 새 생명을 주어서 이 사활로 대속하여 주신 이 구속함을 ㅂ다은 우리는 하나님 앞에 죄가 없는 자요 의로운 자요 하나님의 사랑 하는 아들로 영생하게 된 것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주님이 이렇게 우리를 사랑하셔서 사호라로 대속 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가 믿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뇨. 아무도 없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가진 자라야 하나님께로서 난 자요 예수님이 말씀하여 주신 말씀을 따라 우리도 주님만 바라보고 믿고 주님이 말씀하여 주신 말씀을 따라 사죄를 하고 성령을 따라 칭의를 보수하고 내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 바쳐서 우리가 서로 사랑함으로 제물이 되어 주님 앞에 바쳐질 때 그 속에 역사하는 능력은 예수님 안에 역사하는 능력이 오늘 우리안에 역사해서 우리도 세상을 이기고 모든 환나에서 벗어나고 실패에서 벗어나고 고난에서 벗어나는 길이 믿음 밖에 없는 것입니다. 다른 길이 있으면 찾아 보십시오. 저래도 없습니다 이것이 진리입니다

오늘 믿는 우리 안에 이렇게 가르쳐 주는 능력이 성령의 능력이오 피의 능력이오 진리의 능력이 예수님 안에 역사한 것과 같이 예수님을 믿는 우리 안에도 똑같이 역사해서 세상을 이기고 우리가 성화의 구원을 건설 할 뿐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로서 난 자요 하나님께로 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것과 그리스도와 함께 우리가 영원히 하나님 아들로 금생과 내생을 영생하는 이 삶을 살도록 하나님이 우리 안에 와서 내주하시고 역사하여 주시는 그 역사를 따라서 믿음으로 순종하도록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자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오 물과 피로 임하셨고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이심이라. 하는 말씀은 예수님 안에 성령이 역사하고 피가 역사하고 진리가 역사해서 예수님이 세상을 이기시고 우리를 구원하여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셨고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역사하신 그 능력이 오늘 믿는 우리 안에 역사해서 우리도 세상을 이기게 되기 때문에 우리의 믿음이라는 말은 내가 무엇을 믿는 믿음이 우리 믿음입니까. 여기 우리의 믿음이라.

세상을 이기는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하나님께로서 난 자가 믿는 믿음은 무엇을 믿는 믿음입니까. 우리 안에 성령이 역사하고 피가 역사하고 진리가 역사하는 이 셋이 하나인데 이 셋이 증거하여 주는 증거를 믿는 믿음이 우리 믿음입니다. 그저 오늘 내가 주일 지켰으니 나도 믿는 사람입니다. 믿는 사람이죠. 그러나 이런 세상 속에 주일 지킬 때 내 속에 성령이 역사하고 피가 역사하고 진리가 역사하는 그 증거를 따라서 믿고 순종해서 오늘 우리가 교회 나와서 예배 드리고 하나님 찬송하죠 믿는 사람이 주일이라도 집안에 바쁜일 있으니 집안 일 때문에 교회 못갑니다. 하는 것은 속에 이 셋이 증거하여 주는 증거르 부인하고 사물 따라 세상 일 앞세워 가는 걸음이므로 저는 세상에 빠진 사람이오. 이것을 여기 말씀해 줍니다.

언제나 깨어서 성령이 우리 안에서 우리 영과 함께 증거하여 주는 진리는 참 되고 거짓이 없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이 입혀 주신 사활의 대속을 벗지 아니하고 입고 살도록 우리 안에서 증거하여 주는 이 증거는 참 되고 거짓이 없다. 그대로 믿고 살아서 주님 안에 거하라. 하는 것을 요한 1서 2장 27절에 말씀합니다.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참 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주 안에 거하는 자 마다 세상을 이깁니다. 노아때는 주의 말씀을 지켜 순종해서 방주 안에서 풍랑을 이겼고 예수님이 오셨을 때 제자들이 바다 건너편으로 배를 타고 가라 할 때 배 안에 있었지만 주님과 말씀을 잊어버렸을때는 풍랑이 일러서 배가가지 못했으나 주님과 말씀을 모셨을 때는 풍랑은 잔잔해 지고 배는 목적지로 잘 갔습니다

오늘 예수님 믿는 우리는 주님 앞에서 세상을 이겨야 합니다. 우리를 사랑하고 구원 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면서 주님 안에 들어가는 것은 주님 말씀을 받아야 합니다. 신구약성경의 말씀을 읽고 듣고 묵상하고 신앙 양심이 살아나서 말씀떠나 산 것은 회개하고 말씀따라 사는 데에 전심 전력 해야 합니다. 그래야 양심이 자책이 없도록 말씀에 비뚤어 진 것이 없도록 자기를 깨끗하게 하는 일을 하는 것이 주님 따라가는 것이오 주님 사랑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주님 안이라는 말은 사죄의 안에 거해야 합니다. 이미 주님이 오셔서 사활로 대속 하셔서 이 대속을 우리에게 입혀 줬기 때문에 우리가 주님의 인도를 받아 가는 세상의 걸음은 주님 안에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 첫째는 주를 향하여 영생하는 소망과 믿음을 가지고 이게 첫째로 중요합니다

마귀는 세상 온갖 것 가지고 주님 잊어버리고 떠나 살도록 미혹 하는 이것이 21세기 문화 문명 속에 파묻혀 사니까 편안한줄 알지만 주님 밖에 살면 다 멸망 뿐입니다. 우리가 주님 안에 거하면 먹어도 입어도 누워도 병들어 병상에 누어있어도 평안합니다. 주님 바라보고 믿음으로 사는 것은 진리를 따르고 말씀을 가지고 묵상하고 언제나 말씀안에 살아야 하고 그래야 사죄를 벗지 않습니다. 그게 다가 아니오. 말씀가지고 삶으로 그 안에 성령이 감동하여 주시는 영감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인도요 영감의 인도를 받아서 믿고 순종할 때에 주님이 입혀 주신 칭의를 벗지 않게 됩니다.

여기 내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 바쳐 순종하는 믿음 생활입니다. 그 안에 주님의 피가 역사합니다. 주님의 피가 역사해서 사죄를 입고 살고 칭의 화친을 입고 살고 영생하는 삶이 이뤄지도록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가 되고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 되고 우리는 서로 사랑함으로 한 몸인 교회를 이루게 되는 것이 그 안에서 이뤄지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오늘 우리는 세상을 이기는 우리의 믿음은 오직 예수글 믿는 믿음입니다. 사활로 대속 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어디서 찾아야해요? 성경 속에서 찾아야 해요. 성경 속에서 찾아야 합니다. 그 안에 영감 속에서 찾아야 합니다. 진리와 영감을 따라 그 안에 들어가서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사데 교회 대속을 벗지 아니하고 입고 다니는 그 사람은 내게 합당한 자라. 내가 너와 함게 하겠다. 동행하겠다 하면서 생명 책에 흐리지 아니하고 아버지와 천사들 앞에서 주님이 책임 지고 시인 하여 주기를 영원히 책임 지고 시인하여 준다.

이 세상만이 아니라 무궁 세계 까지 책임 지고 보증 해 주는 거을 말씀해 줍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이 믿음을 뻇기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의 믿음은 세상 이기느 믿음입니다. 세상 종 되는 믿음 아닙니다 세상 끌려가는 종 된 생활은 믿음 아니오 주님 따라 가는 믿음은 세상 이기는 믿음.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우리에게 입혀 주신 이 대속을 벗지 아니하고 입고 사는 이것이 혼자도 가능하고 둘도 가능하고 열도 가능하고 우리가 주 안에서 모든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