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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2-27 18:20
하나님 사랑
 글쓴이 : 이병철
조회 : 1,571  
하나님의 사랑                                              2015.12.20.주후예배
요한1서 4:9-10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나신 것은 하나님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신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라. 말씀하시고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오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오. 하는 말씀은 우리 사람이 가진 사랑도 있다는 말씀이죠. 우리 사랑이 가진 사랑은 첫째 아담으로 말미암은 사랑입니다. 첫째 아담하와가 가진 사랑은 마귀가 준 사랑입니다. 그 근원이 마귀에게 미혹 받아서 하와가 아담을 사랑하고 아담이 하와를 사랑함으로 그 인간의 사랑이 대대손손 죽은 사랑으로 사랑 해서 죽이는결과만 맺은 것입니다. 이래서 인간의 사랑은 마귀에게서 난 사랑인데 죽은 사랑이오 죽이는 사랑입니다. 이 죽은 사랑 죽이는 사랑으로 사랑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오. 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이 사랑은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사랑이 자존하신 하나님 안에서 역사해서 뜻을 정하신 것이 우리를 택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실 때에 그 사랑이 역사해서 하나님 안에 사랑이 역사해서 우리를 택하신 그 목적은 하나님과 똑같은 형상 대로의 사람으로 거룩하고 흠이 없는 하나님 아버지 아들 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거룩하고 흠이 없는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 되도록 하는 뜻이 있어서 정하신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 역사해서 우리를 택하셨고 우리를 창조하셨고 우리를 세상에 보냈지만 우리 인류 시조 아담과 하와가 마귀에게 미혹 받아 마귀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한 그것이 다 하나님의 법을 어겨 사랑하는 죄를 범했고 또 하나님을 따라 살지 아니하고 피조물 인간이 주장 한 주체가 된 왕이 되어서 사는 삶으로 사랑한 사랑이 될 때 그리해서 하나님과 원수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과 나뉘어 지고 하나님과 연결로 살아야 할 텐데 하나님과 떨어져서 멀어져서 불목 관계를 이루고 사는 것이 인간의 사랑입니다. 그 결과는 다 영원한 사망아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런데 9절에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죄로 인하여 죽은 사람을 살리려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화목 제로 아들을 보내신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역사해서 하나님이 사람을 입고 오신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하심이 역사해서 피조물을 입고 사람과 같이 되어 사람의 모양으로 오신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참 하나님이십니다. 참 하나님의 사랑하심이 역사해서 피조물 인간을 입ㅈ고 세상에 오신 것은 죽은 인간을 살려 영생하게 하시려고 사람을 입고 오지 아니하면 안되는 그런 낮아지고 천하여 지고 가난하여 지는 희생의 수고를 하나님이 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신 도성 인신 사랑. 예수님이 사람 되어 오신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하심이 나타났고 그 사랑하심이 어떻게 역사를 했느냐 사랑이 역사해서 하신 그 일은 무엇이냐.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 예수님이 사라 하셔서 보내신 아버지를 사랑하고 또 맡겨주신 자기 백성을 사랑해서 역사하는 그 사랑이 역사해서 하신 일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 하신 이것이 예수님 사랑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보내신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이 사랑함으로 죽으신 것입니다. 보내신 아버지 하나님을 사랑해서 죽으셨고 자기 백성을 사랑해서 구원하려고 죽으신 것이 사랑이오 또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 하신 것도 예수님 사랑입니다. 죽은 자를 살려서 영원히 살게 하시려고 영원히 피조물을 입고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 하심으로 영원히 신성이 인성과 일위를 온전히 이루시고 하나님 보좌에 앉으셔서 성령으로 역사하시고 진리로 역사하시고 종들을 붙들고 역사하시는 주님은 지금도 우리를 위하여 사랑하시는 이 역사가 게속 되고 있습니다. 그럼 예수님이 사랑하시는 둘째 아담 예수님의 사랑은 근원이 하나님에게서 나온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에게서 나온 사랑이 우리 사람이 알수 없는 그것을 똑똑히 알수 있도록 인성을 입고 오신 예수님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우리를 사랑함으로 사활로 대속 하신 사랑의 완성을 이룬 것입니다. 이 사랑의 완성을 이루었기 때문에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 하게 하시고 아버지 영광의 보좌에 앉게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 사활의 대속은 하나님 사랑의 완성입니다. 하나님 사랑은 어떤 사랑이 완성이 되었느냐.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된다. 사랑이 없으면 하는 하는 사랑은 예수님 사랑이 없으면 하는 말씀입니다. 또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가졌다 할지라도 그 속에 사랑이 없으면 하는 그 사랑이 예수님 사랑이 없으면. 그 모든 비밀을 알고 지식을 가졌다고 해도 그 지식 안 그것이 아무것도 아니오 산을 옮길만한 믿음을 가져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오. 하는 그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 곧 예수님 사랑이라. 이 말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죽은 것을 살리지 못하고 또 그 자체가 무익하게 되고 소유도 다 잃어버리기 때문에 가진 것을 어떻게 구제하고 또 희생 한다 할지라도 아무 유익이 없다. 인간의 사랑은 마귀의 사랑으로 죽은 사랑이요 죽이는 사랑이요 자체와 소유가 다 무익하고 또 아무것도 아니지만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신 예수님의 사랑은 하나님에게서 난 사랑으로써 생명이 있는 산 사랑입니다. 이것이 죽은 사랑 안에서 이 생명이 산 사랑이 역사하면 죽은 것을 살리고 살아난 것을 영원히 살게 하는 이 생명 역사가 예수님 안에 역사한 것이 오늘 믿는 우리 안에 역사해서 생명과 자체에 성화와 소유의 영광을 받아 가지고 누리게 됩니다. 이렇기 떄문에 껍데기 사랑 인간의 사랑 속에 하나님 사랑 예수님 사랑이 알맹이가 되어야 한다는 말은 모든 우리의 언행 심사에 있어서 동기가 예수님 사랑이되어야 하고 목적이 예수님 사랑이 되어야 하고 방편이 예수님 사랑이 되어야 하고 그 결과가 예수님 사랑이 되면 다 영생이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사랑의 알맹이는 예수님 사활의 대속의 완성이라.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 하심으로 우리를 사랑하여 주신 이 사랑은 우리가 지은 죄. 하나님의 법을 어겨서 산 죄를 없이 해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죄로 인하여 죽어 멸망 되는 것을 그대로 보지 못하고 죄에서 해방 시키고 또 사망에서 살려 내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죄를 보고 죄의 종이 되어 있는 자기 백성을 보고 그만 잊지 못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이런 사랑이 오늘 우리에게 역사되는 것이 사랑의 본성이오 본능입니다. 자기 구역이나 자기 유년반 중간반 학생이 구역장이나 선생님 보면 식구가 계명 어겨 사는 것을 보면 안타까워 못견디고 계명지켜야지 어긴다 싶으면 저 죄에서 해방 자유 되어야겠는데 또 죄를 범하고 주일을 범하고 주님 떠나 사는 것이 마음에 안타까워서 잠이 안오고 기도 되고 심방 되고 간절히 권면 하는 그 사랑이 우리 속에 역사하는 그것이 예수님 사랑이라 이 말이오. 본척 만척 그저 긍휼이 없는 자비가 없는 그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이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이 예수님 안에 역사했고 예수님 안에 이 사랑이 역사해서 죄 마귀 사망 가운데 있는 자기 백성을 구원하지 아니하면 견딜 수 없어서 구원 하는데는 죄의 값은 사망인데 예수님 당신이 죽어서라도 죄 형벌을 정죄 받아 십자가에 죽어서라도 구원 하지 아니하면 안되는 이 본성. 이 본능을 가지고 십자가에 죽으신 것이 예수님 사랑입니다. 이 사죄의 은혜를 우리가 다 받아서 예수님 믿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를 죄에서 해방 시켜서 하나님의 법을 어겨서 사는 그 사람을 어겨 살지 아니하도록 해방 시키고 자유케 하신 예수님 대형의 사죄가 있어서 말을 한 말이면 그 말은 살리는 말이오 산 말입니다. 이 사랑이 속에 있어서 서로 주고 받은 대화면 서로 사랑하는 말입니다. 믿습니까. 이걸 깨달아 가져야 합니다. 이 사랑으로 우리가 점점 성장 해야 합니다. 지식이 장성 하여 가면 갈수록 자체가 이 사랑과 이 사람의 본성. 본능으로 성장해 가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고 닮아가서 자체가 아무것도 아니오 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닮음으로 존귀하고 영광스러운 자로 성화가 되어 가는 이것이 이 사랑이 속에 있어서 믿음이 자라가고 지식이 자라가야 합니다. 우리가 어떤 구제를 하고 희생을 해도 그 속에 이 사랑이 역사해서 죄를 범하지 아니하도록 내 구역 식구가 주일날 하루 직장 나가서 벌면 하루 10만원을 벌면10만원 손해 봤으면 내 돈 내가 해 줄테니 오늘 교회 나오라. 십만원이 거기 희생 되었으면 그거는 사죄를 입고 살도록 죄를 범하지 아니하고 죄를 범하지 아니하고 죄 없는 사람으로 살게 하려고 한 마디 전한 그 말이 한 마디 전한 그 말이 산 말이오 살리는 말이오 그 지식이 산 지식이오 그 믿음이 산 믿음이오.거기에 희생 된 것은 하나도 손해가 아니고 다 유익이 되어서 냉수 한 그릇 수고도 상을 잃지 아니하는데 그것을 상으로 갚아 줄 때는 얼마나 많은 것을 상속 받을지 그것은 하나님에게 달렸습니다. 이렇게 사죄가 사랑의 알맹이라는 말입니다. 우리가주고 받는 말. 전하는 말 이 선지자로서 해야 할 일이 이 생명이 있는 말을 전해야 합니다. 죄에서 벗어나 자유하도록 죄 없이 살도록 우리도 주님과 함께 제사장 선지자의 직분을 감당하는데에 있어 알맹이가 되어 전하는 말이 되어야 한다. 반사 선생님이 하나님 이웃 사랑으로 제목 가르치면서 말로만 가르치면 헛일입니다. 그 말로 학생에게 가르칠 때 사랑하지 아니하고 미워하는 것이 없어야 하는데 이 죄를 범하지 아니하는 학생이 되어야 하는데 하면서 그 속에 본성 본능이 반사 선생님 속에 있어서 전하는 말이면 거기는 반드시 무슨 역사가 일어날까요? 죄를 범하지 아니하는 생명 역사가 일어납니다. 죄를 이기는 능력이 역사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권능에 있다. 주님이 사죄하여 주신 이 사랑 사죄 사랑 이것을 깨닫고 한 마디 전하는 그 말이 알맹이가 되어서 죄를 범하지 아니하도록 전할 때 거기에 성령의 권능이 역사하고 진리의 능력이 역사해서 죄를 범하지 아니하고 옳은 진리를 따라서 살려고 하는 그 능력이 속에 역사해야 그래야 사랑의 열매가 맺어지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우리는 힘을 써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언행 심사에 있어서 말이나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이나 내가 가지고 있는 믿음이나 내가 구제하는 것이나 희생 하는 것에 있어서 이 사죄가 알맹이가 되어 있으면 이 사죄를 전하고 사죄 사랑을 전하고 우리는 다 죄 사함을 받은 자라. 예수님 대형으로 사죄 함을 받았으니 다시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고 죄없는 자로 살도록 한 마디 전하는 그 말은 생명이 있는 말이오 그 말을 전하는 자와 듣는 자 그 자체는 존귀한 자체로 성화가 되고 또 소유를 다져서 희생 된 것은 영원히 하늘에 쌓는 보물이 되어서 아무것도 아니오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가 아니라 참 보배로운 가치를 가진 자체가 되고 또 영원히 없어진 것을 새롭게 해서 만물을 상속 받을 수 있는 하나님 아버지 아들로 성장하게 되는 것이 우리의 신앙생활입니다. 거기다가 자기 자랑하거나 교만 하게 하거나 사랑하는 일에 있어서 이리 저리 삐그러 지도록 하는 마귀 역사에 피동 되지 아니하도록 우리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으로 인하여 살아야 합니다. 피조물은 창조주 하나님을 인하여 살아야 거기 생명이 역사하고 하나님으로 인하여 살아야 하나님이 주신 복을 받게 되고 영생이 이루어 지는데 그만 첫째 아담의 사랑으로 인해서 하나님으로 인하여 살지 아니하고 자기 주관으로 살고 자기 정욕을 따라 살고 사람, 피조물을 따라 사는 이것이 들어서 사랑 한다고 사랑 했는데 그만 불의의 죄를 범하게 된 것이 사람입니다. 이 면을 주님이 바로 하기 위해서 예수님은 아버지의 뜻을 따라 아버지에게 순종하는 것을 자원해서 죽기 까지 복종 하심으로 우리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순종해야 할 것을 예수님이 대신 지켜 순종하기를 죽기까지 복종 해서 남김 없이. 우주보다 귀한 것이 목숨인데 목숨까지 바쳤으니 더 할것이 없지 않아요. 우리가 하나님 요구하는 명령에 주님이 대신 복종 해서 우리를 하나님 앞에 의롭다 하시고 하나님의 공심판에 다 의인으로 통과 되도록 완전히 통과 되도록 대속 하여 주신 예수님 사랑을 우리가 다 받았습니다. 이 예수님의 사랑은 칭의의 사랑입니다. 사죄의 사랑 칭의의 사랑 예수님의 사랑은 우리가 창조주 하나님으로 인하여 살면 그것이 생명이오 복이요 의가 되는데 하나님으로 인하여 살지 아니하고 자기로 인하여 살고 어떤 피조물로 인하여 사는 그것을 두고 견질 수 없어서 주님 당신이 사람이 되어 오시고 우리를 대신 해서 아버지의 요구하는 뜻을 죽기까지 복종 하신 이것이 예수님 사랑이라. 이 말이오. 이 사랑을 우리가 받아서 하나님 앞에 의인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의인이 되었습니다. 우리를 하나님 앞에 의인 되게 하신 예수님 사랑을 우리가 받았으니 이것을 우리가 알고 우리에게 나타난 예수님 사랑은 사죄의 사랑이라. 칭의의 사랑이라. 이 사랑을 우리가 알고 나도 형제 사랑하기를 형제가 하나님 앞에 의인이 되어 살도로 복음을 전하고 사랑을 찾아서 한 마디 전하는 그 말이 언제나 이제는 제 주관 대로 살고 자기 정과 욕심을 따라 살고 자기 버릇 대로 살고 제가 왕이 되어서 이렇게 저렇게 제 맘대로 하면 돈도 벌리고 일도 되고 출세도 할줄 알고 제 맘대로 하는 으것을 고쳐서 자기를 죽여서 제단에 올려 놓고 이제는 살든 죽든 주님 뜻대로 하겠습니다. 하고 바쳐 지도록 전하는 것이 제사장 직분의 사랑 선지자 직분의 지혜 지식이 전해 질 때 전해지는 말이 산 말 살리는 말이오 전해지는 지식이 산 지식이오 그것을 믿고 순종하는 믿음이 산 믿음이오 그것에게 쓰여져서 구제가 되고 희생이 된 것은 하나도 손해가 없습니다. 다 유익합니다. 그 자체는 존귀합니다. 그 속에 생명이 역사해서 이제 오는 의를 따라 삽니다. 진리를 따라 순종함으로 사죄를 입고 살고 성령이 감동하여 주시는 영감을 따라 삶으로 칭의를 입고 살아서 나는 죽고 주님이 사는 삶을 삽니다. 나로 인하여 살던 사람이 주님으로 인하여 삽니다. 주님이 말씀하시니 내가 주의 말씀에 의지해서 살든 죽든 주의 말씀에 복종하겠습니다. 이 믿음이 산 믿음입니다. 이렇게 속에 사랑이 역사해서 전하는 말과 지식을 따라 믿는 믿음 속에 생명이 역사하고 생명이 역사해서 성장 하니까 자체가 성화 디ㅗ고 자체가 성화 됨에 따라 관련 된 소유는 영원히 자기 소유가 되니까 아무 유익이 없는 것이 아니라 전부 유익이 되도록 주님이 역사해 주신다. 이 말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사죄의 사랑을 받아서 예수님 믿는 사람 되었고 칭의의 사랑을 받아 예수님 믿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 하신 예수님 사랑이 우리에게 있으니 우리도 예수님 같이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형제를 사랑하기를 내 몸 같이 사랑하는 이 사랑은 사죄의 사랑이 속에 있는 말이 죄를 범하지 아니하도록 하는 그 말이 되어야 하고 옳은 의를 행하는 것은 내가 주체가 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주체가 되어서 주님으로 인하여 삽니다. 주님 시키는 대로 순종합니다. 이 사람이 되도록 나도 그렇게 살고 내 반 학생도 내 구역 식구도 인도하는 그 사람도 이제는 죄 없이 살고 의롭게 사는 식구가 되도록 위해서 기도하고 심방하고 권하는 그것은 다 속에 생명이 있어 살아라. 살아 움직이는 자체는 점점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고 사랑이 성장합니다. 예수님 사랑이 속에서 성장하는 성화가 일어나고 그 사랑으로 녹아진 것은 없어진 것이 아니라 영원히 자기 것 되도록 주님이 만물을 새롭게 하여 주십니다. 또 사랑은 죄로 하나님과 멀어진 것 끊어진 것.이것을 볼 수 없어서 하나님 없이 살고 하나님 떨어져서 살고 하나님을 머리 하고 사는 그것을 그대로 보고 둘 수 없는 것이 사랑입니다. 예수님 사랑이오. 예수님을 믿지 아니하는 그것을 두고 내가 견딜 수 없어서 잠이 안와 기도하게 되고 내 할 일이 많지만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는 사람을 전도해야게싿 하는 이 사랑이 역사해서 하나님과 끊어진 사람. 하나님 없는 사람. 하나님 없이 사는 사람. 원수 맺고 사는 사람. 이 사람을 하나님과 화목하게 해서 하나님 모시고 따르며 하나님 사랑 안에서 살도록 해야겠다는 사랑이 속에 역사하는 것이 화친의 새 생명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과 사람을 화목하게 하는 데는 두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죄가 없어야 하고 의가 있어야 합니다. 죄가 없어야 하고 의가 있어야 하기 떄문에 예수님이 화목 제로 제물이 되어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입니다. 죄를 없이 하고 우리를 하나님 앞에 의롭게 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화목 하게 하는 희생의 제물이 되심으로 비로소 하나님과 우리 관계가 화목해서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가 되고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하시는 아들이 되도록 양자의 구속을 주님이 사랑 함으로 온전히 이루시고 이것을 실제로 살도록 성령을 보내셔서 우리를 성전 삼으시고 우리 안에서 게속 거듭 나게 역사하시는 것이 예수님 사랑입니다. 이래서 화친의 새 생명. 이 역사가 우리 속에도 역사해서 어쨌든 나도 형제를 사랑하고 부모를 사랑함으로 자녀를 사랑함으로 친구를 사랑함으로 하나님과 화목 해서 하나님 아버지 아들 되게 하는 데에는 내가 제물이 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것을 전하는 말이 산 말, 산 지식, 산 믿음이오 거기 희생 되는 마음이나 몸이나 목숨이나 내게 있는 소유가 바쳐 졌으면 그것은 다 없어진 것이 아니라 영원히 하늘에 쌓는 보물이라. 냉수 한 그릇 수고도 주의 이름으로 대접한 것은 결단코 상을 잃지 않고 낱낱이 계산 해서 주님이 상으로 갚아 주신다. 약속 하지 않았습니까.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사랑 해서 우리에게 주신 공로가사죄 칭의 화친. 이것이 우리 안에 사랑입니다. 이것이 사랑 속에 알맹이 사랑입니다. 또 부활 하심으로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부활 하심으로 우리를 사랑하신 것은 우리를 거듭 나게 해서 영원히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함으로 죄 없이 살고 의롭게 살고 하나님 안에서 상호 내주하여 살도록 하기 위해서 영원히 피조물을 입고 부활 하신 예수님 사랑과 희생입니다. 이 사랑을 받아서 이제는 언제나 부부간에 말을 할 때 말만 하려고 하지 말고 먼저 소망이 주께 있나 피조물에게 있나. 말을 전하는 그 말이 주님에게 소망과 믿음을 두고 진리를 따라 살도록 옳은 말을 한 마디 합니다. 그 말은 하나님을 향한 소망을 가지고 옳은 진리를 가르쳐서 이리 해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습니까. 하고 남편이 아내에게 한 마디 한 말. 그것이 산 말이라. 이 말이오. 진리를 따라 삶으로 사죄를 벗지 아니하고 입고 살도록 권하는 말이오 이제는 성령의 감동하는 영감을 따라서 이것이 옳지 않습니까. 하고 영감으로 말을 합니다. 그것은 칭의를 입고 의롭게 살게 하는 말입니다. 다시 말하면 나로 인하여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으로 인하여 살게 하는 말이죠. 이리 하면 아내는 그 말을 듣고 옳습니다. 당신 말대로 옳은 진리대로 살겠습니다. 이리 답을 하면서 영감 진리를 따라 살면 그 가정의 호주는 누가 호주가 됩니까. 주님이 호주가 되죠. 주님이 머리가 되고 그 내외는 주님의 몸과 지체가 되어서 가정 교회를 이루게 됩니다. 주님 사랑 안에 내주 하는 부부요, 주님 사랑 안에 말하는 부부요 주님 사랑 안에 알고 있는 사랑의 지식을 가지고 있는 부부요 사랑의 믿음을 가지고 있는 부부요 사랑으로 주고 받은 희생과 그 수고는 하나도 헛되지 않도록 주님이 책임을 지고 진리가 책임 지고 성령이 책임 져 주시니 갈수록 아브라함의 가정 아브라함과 사라 내외가 얼마나 복 있는 믿음의 가정이오. 그 자손이 얼마나 큰 복을 받았습니까.이와 같이 우리 가정이 말이나 지식이나 믿음이나. 구제 희생이 속에 사랑이 이는 가정이 되면 주님이 머리가 되어서 주님이 주동 해서 역사해 주는 지혜는 전지요 능력은 전능이오 주님의 것은 다 그 가정에 다 있어서 조금도 부족함이 없도록 하나님은 역사해 주십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음이로다. 그 가정에는 지혜도 부족함이 없고 능력도 부족함이 없고 소유도 부족함이 없고 이러니 선한 일 행하고 선한 사업게 부하고 나눠주기를 좋아하고 동정하는 믿음의 가정이 되니까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참 된 생명을 취하는  복 있는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렇게 예수님 사랑이 껍데기 사랑 속에 알맹이 사랑 되는 것은 네 가지다. 영생 사죄 칭의 화친 이렇게 가집시다. 첫째는 하나님을 향하여 어디든지 우리 모든 언행 심사. 말하고 일하고 행동하고 하는 그 모든 행위 속에 있어서 먼저 주님 찾아야 합니다. 우리 생명이신 주님을바라보고 의지하여 영생하는 이 소망을 가지고 우리가 영생하는 하나님 아버지 아들인데 영도 영생 마음도 영생 몸도 소유도 영생. 내가 관련 된 모든 피조물들이 살아서 영생을 누리도록 우리 안에 새 생명이 와서 사랑이 와서 역사하는데 이 사랑이 무슨 사랑이냐 영생하는 사랑. 영원히 살게 하는 사랑. 주를 위하여 소망과 믿음을 가지고 옳은 진리대로 살려고할 때 사죄를 입고 살게 되고 영감을 따라 살려고 할 대 칭의를 입고 살아서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게시는 주님이 머리 되고 나는 주님의 몸 과 지체로 연합 되어서 주님 사랑 안에 사는 것이 됩니다. 내 계명은 너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이라. 이 계명을 지켜 주님 사랑 안에 거할 때 주님이 책임 지시고 인도해 주십니다.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는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부부가 이렇게 사는 것을 자녀들이 봅니다. 아들 딸도 아버지 어머니가 주 안에서 서로 사랑하는 예수님 사랑으로 사는 것을 아들도 보고 딸도 보고 며느리도 보고 사위도 보고 이러니 본 대로 삽니다. 이러니 자손이 복을 받죠 그렇게 자손 대대로 살아가는 신앙의 가정은 대대 손손 복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선생님이 이리 사니까 학생이 그리 살고 구역장이 그리 살면 구역 식구가 살고 목사가 이리 살면 온 교인이 그리 살 수 밖에 없죠 이것을 주님이 여기 말씀해 줍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예수님 사랑이 우리 속에 역사하면 자신도 살고 가정도 업체도 자손도 살고 관계 하는 모든 만물이 다 살아나는 생명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 사랑은 능력이 큽니다. 이렇게 자신이 살아서 역사하는 생명 역사가 일어날 뿐 아니라 생명으로 산 그 자체는 영생입니다. 성화가 일어나서 하나도 죽지 않고 다 산다 이 말입니다. 거기 관련 된 만물 까지 다 새롭게 되고 살아나도록 주님이 역사합니다. 사람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오 오직 하나님이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 죄로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독생자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것이 하나님의 사랑하심이라. 무슨 사랑인가. 죄 마귀 사망에 빠져 영원한 사망에 있는 것을 볼 수 없어 건져 내야겠다. 거기서 해방 시켜야 겠다는 것이 예수님 사랑. 피조물의 제맘대로 왕이 되어 맘대로 사는 것이 하나님과 끊어져서 ㅁ렴앙하는 것인데 여기서 하나님에게 연결되어 인하여 사록 하나님 시키는 대로 살고 하나님 따라 사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 예수님 사랑이오. ㅎ니과 끊어진 것이 사망이고 멀어진 것이 사망이고 하나님 없이 사는게 사망인데 모시고 살고 하나님 안에서 살고 사랑 안에 살려고 하는 이것이 예수님 사랑입니다. 피조물 만 바라보고 사는 것은 영원한 사망인데 창조주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영원히 살도록 하시는 것이 하나님 사랑 예수님 사랑입니다.  오늘이 사랑이 우리 안에 와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도 그리스도 인이 되었으니 우리 안에 이 사랑의 씨가 왔습니다. 씨가 심겨 졌습니다. 이 사랑이 움터야 합니다. 이 사랑이 내 속에 역사해서 사죄 칭의 화친 영생을 가진 자이니 어떤 언행 심사에서라도 말할 때 먼저 주님을 바라보고 우리를 살리고 구원으로 복 되게 하시는 주님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나는 영생하는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니 내가 한 마디 말을 남편으로서 아내에게 뭐라고 전해야하나. 진리대로 해야지. 옳은 것이 무엇인가. 참 된 것이 뭔가 말씀대로 살아야지 이것을 두고 생각하니까 죄를 범하지 않게 되고 성령을 따라 살아서 영감을 받아 살아야지 하고 성령이 가르쳐 주는 대로 살면 제가 주동 되지 아니하고 언제나 주님 주동 되어 살고 주님따라 사니까 나는 주님 안에 잇고 주님은 내 안에서 나를 챙임지고 역사히니 화친이 됩닏. 그것이 생명 생활입니다. 이러니까 부부간에 말 속에 산 생명이 역사하니 죽은 것이 살아납니다. 형제간에 말을 해도 말 속에 예수님 사랑이 역사해서 주고 받은 말 속에 이 형제 저 형제 살고 서로 살아해서 그 가정에는 예수님 사랑이 역사하니까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오는 모든 은헤와 복을 받는 형제가 된다. 성도가 되고 이웃이 괴고 친구가 되는 것인데 주님의 사랑이 내 속에 있는가 없는가. 그것은 서로 사랑하는 인간관계가 되어 있지 아니하고 미워하고 투기 하고 시기 질투하고 싸우면 그속에 예수님 사랑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사망 뿐입니다. 예수님 사랑이 속에 잇어서 서로 사랑하는 인간 관계 나 혼자 지키는 것이 아니라 내게 속한 식구들을 다 사랑해서 한 몸인줄 알고 인도해 내는  이 사랑을 가집시다. 내일 새벽에도 이 사랑르 가지고 가족이 살아나고 형제가 살아나고 구역이 살아나고 온 교회가 살아나는 청량리 교회가 됩시다. 예수님 사랑이 우리안에 역사하면 새명이 역사하고 생명이 여갓해서 자체가 존귀하게 성화 되고 거기 쓰여진 것은 하나도 해 보지 아니하고 둘째 사망 해를 입지 않고 영생으로 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