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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0-18 17:10
여호와는 나의 목자
 글쓴이 : 이병철
조회 : 2,090  
여호와는 나의 목자                                       
시편 23:1~6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여호와는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여호와라 천지와 만물을 창조할 때는 하나님이라 이렇게 하셨고 창조하신 이후에는 여호와라 이렇게 이름을 다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것은 계약의 하나님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계약을 선포 하시고 계약대로 이행하시는 하나님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선포해 놓은 계약을 어겨 역사하지 못하고 꼭 계약 대로 이행하시는 하나님의 이름을 여호와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계약을 선포하신 하나님이 계약을 따라 사람 되어 오셨을 때는 이름을 예수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아버지의 말씀을 따라 아버지의 약속하신 그 계약대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시고 우리를 위하여 부활 하심으로 우리 대속을 완성하시고 이제 아버지 보좌에 앉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주님이라. 이렇게 말씀합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예수 를 바라보자. 하는 주님이 곧 계약을 선포하시고 계약대로 이행하신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신 분입니다. 인성은 우리와 같은 사람이지만 신성은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이렇게 계약을 선포하시고 계약을 따라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나의 목자로 모시기만 하면 내가 부족함이 없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나의 목자가 되고 나는 하나님의 목자를 따라 가는 양이 되어 있는 이 관계는 그만 이보다 더 좋은 그런 관계를 만들어 낼 수 없는 것입니다. 언제나 여호와 하나님을 목자로 모시고 목자 되신 우리 주님을 따라 가기만 하면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생애를 살게 됩니다. 그래서 다윗은 나의 인생에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하나님의 선하심과 하나님 중심 위주로 하나님 기쁘시게 하고 영화롭게 하는 생애를 살고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와 은혜가 풍성한 삶을 다윗이 삶으로 정녕 나를 따르리니 언제나 선하신 하나님이 머리 되어 역사해 주시고 그 인자하심이 다윗 안에 충만한 생애를 삶으로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여호와의 집 계약을 선포하시고 계약 대로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나라에 영생할 것을 말씀하는 겁니다.

이것을 성경에 기록 해서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는 이것은 계약의 하나님을 나의 목자로 모시고 살도록 말씀합니다. 나의 목자라. 하는 말씀은 여호와 하나님이 이미 우리에게 목자가 되어계십니다. 이미 우리에게 목자가 되어 계신다는 말씀은 계약대로 사람 되어 오신 예수님이 사활로 대속을 완성하심으로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 목자가 되고 우리는 주님의 양이 되어 있는 것을 믿습니까. 이것은 우리가 주님 죽으심에 연합하여 죽고 우리가 주님 부활 하심에 연합하여 산 자가 되었기 때문에 주님은 우리의 복자가 되어 있고 선한 목자 되신 주님을 따라 양의 무리로 들어가는 우리 그리스도 인은 주님의 양이 되어 있습니다. 이거는 변동 못합니다. 영원히 주님의 양이라. 주님은 우리 목자라. 목자의 인도만 받아 가도록 구속 함을 받았습니다.

예수님 대속으로 양이 되었는가. 대속 하시기 전에 이미 창조하실 때에 벌써 우리는 주님의 양이오. 창조하기 이전에 예정하실 때에 우리는 벌써 주님의 양이요 예정 하시기 전에 우리가 목적이 있어서 하나님이 택하실 때에 벌써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의 양이 되어 있고 하나님은 우리 목자가 되어 있는 이것은 변동할 수 없는 진리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그 통치 하시는 세계 우리 안에 양이 되어 있고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 목자가 되어 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라고 말씀하는 것은 우리 개인 개인이 목자되신 여호와 하나님을 배반치만 않으면 됩니다. 떠나지만 않으면 됩니다.

목자 되신 여호와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따라만 가면 되는데 문제는 목자 되신 하나님을 배반 해 버리는 것. 떠나서 내 마음대로 사는 그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은 단체적이지 아니고 개별적입니다 개인 개인적입니다. 남편이 새벽 기도 가니 나는 잠자고 있어도 남편 목자 되신 주님 따라 갈 때 나도 따라가면 되지. 아닙니다. 아내가 주일을 잘 지키니 나는 사업상 바쁘니까 아내 따라 갈 수 있지. 아닙니다. 부모나 자녀나 누구든지 다 개인적인 것을 두고 여기 나의 목자시니. 라고 말씀합니다. 목자 되신 주님을 배반 하지 아니하고 목자 되신 주님을 모시고 섬기고 따라가는 이것은 개인적입니다.

각자 각자 자기의 믿음을 따라서 주님의 인도를 바당 가게 되고 또 그 심판을 하실 때에 양과 염소를 주님이 재림하여 오시면 양은 그 오른 편에 염소는 그 왼편에 이렇게 똑똑히 구별 할 때에 개인적입니다. 이것을 마태복음 25장 31절 이하에 말씀해 줍니다. 양인데 염소 같이 살지 아니하는 이것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양은 언제나 목자를 따라가죠. 우리가 양인데 목자가 되신 주님을 따라가지 아니하고  염소 같이 살게 되는 그것은 다 악령의 미혹을 받으면 언제든지 육체대로 살아서 목자 되신 주님을 따라가지 못하게 됩니다. 이것은 각자 자기에게 자유를 주시고 내가 목자되신 주님을 배반 하지 아니하고 목자 되신 주님을 모시고 주님만 믿고 주님만 따라 가면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하는 말씀이 아니고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하는 나는 내 옛 사람이 아니고 주님 부활에 연합한 새 사람 자기를 두고 내가 라고 말씀합니다.

옛 사람 되어 있을 때에는 나는 목자 되신 주님을 따라가지 아니하고 배반 해 버리고 떠나실 때는 저는 주님이 주시는 은혜는 하나도 받지 못합니다. 목자 되신 주님은 전지자요 전능자요 완전자신데 영원하고 완전하신 주님ㅇ 나의 목자가 되고 나의 인도자가 되고 나는 주님이 인도하는 대로 따라 순종할 때에 여호와 하나님은 객관이고 나는 주관인데 주관인 나는 주님에게 피동이 되고 객관인 하나님이 내 안에 내가 되어 서 주관이 되어서 이제는 나의 모든 생각이나 판단이나 행동이 주님이 하시는 대로 믿고 순종하고 따라가는 이 사람을 두고 내가 라고 말씀합니다. 나의 모든 것을 책임지고 주장 하고 역사하는 것은 내 마음은 하나도 없습니다. 내 생각은 하나도 없습니다. 내 계획은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계약을 선포하시고 계약 대로 이행하시는 하나님이 목자가 되셔서 하나님이 내가 되어서 나는 하나님에게 속하고 하나님은 나를 주장 해서 하나님의 지혜로 하나님의 소원으로 능력으로 하나님이 책임을 지고 역사하여 주십니다. 이럴때에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전지로 전능으로 사는데 부족할 것이 뭐 있겠습니까. 우리 학생들이 학교 가서 공부를 하고 또 대학을 준비하고 수능 준비 하는데 이렇게 여호와 하나님을 목자로 모시면 부족함이 없겠지요. 사업을 하는데 사업을 여호와 하나님이 나의 목자가 되어 사업 하면 그 사업은 형통하고 복 되고 얼마나 잘 되겠습니까.

가정에 어려움이 있지만 그 모든 어려움을 여호와 하나님이 목자가 되어서 역사하고 내가 그만 목자 되신 하나님의 인도만 받아 가는 우리 가정이 되어 있으면 얼마나 평안 하고 복 되겠습니까. 그것을 두고 나의 생애에 내 평생에 내 생애 평생을 두고 선하시고 인자하신 주님이 목자가 되고 나는 선하시고 인자하신 목자 주님을 따라서 생각하고 말하고 일하고 행동 하니 네가 정녕 나를 따르리니. 하는 말씀은 내 가는 걸음 걸음 마다 말 마다 생각마다 선하고 인자해서 여호와의 집에 거하리로다. 가정에 있어도 직장에 있어도 학교 가 있어도 하나님의 집이고. 하나님의 사람과 은혜가 충만한 가운데 거하게 됨을 두고 말씀합니다.

오늘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이 나의 목자가 되어 계신 것을 믿고 이 분을 배반치 아니하는 것은 계약을 범하지 아니하면 목자를 배반하지 아니하게 됩니다. 계약을 범하면 목자를 배반하는 것이 됩니다. 이 계약이 신구약 성경입니다. 신구약 성경을 우리에게 신약 교회에 편지 해서 계약서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이 계약을 가지고 이 계약을 범하면 하나님은 나의 목자가 되어 역사해 줄 수 없고 이 계약을 따라서 믿고 순종만 하면 여호와 하나님이 책임을 지고 인도해 주십니다. 그것을 여기 2절 말씀.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그가 목자 되신 여호와 하나님이 나를 푸른 초장에 뉘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목자가 양떼를 끌고 푸른 초장으로 쉴만한 물가으로 인도하는 그것은 오늘 내가 당면한 현실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양이요 주님은 우리 목자가 되셔서 우리가 거처하는 처소를 친히 만드시고 인도하여 주시는 현실은 푸른 초장이오 쉴만한 물가라. 하는 것을 말씀합니다. 한주동안 살면서 내가 거처하는 처소. 가정이나 직장이나 내 하는 어떤 직무를 감당하는 일이라도 내가 거하는 이 처소는 푸른 초장이오 쉴만한 물가와 같은 참 좋은 현실을 주님이 만들어 주셨습니다. 하고 주님을 찬송해 봤습니까. 이 사람이 여호와를 목자로 모시고 인도 받아 가는 사람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 푸른 초장이 되고 쉴만한 물가로 똑같은 현실인데 한 사람은 푸른 초장으로 쉴만한 물가로 사는 사람이 있고 한 사람은 똑같은 현실인데 광야 같은 현실로 살 수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목자로 모신 사람은 쉴만한 물가로 살게 되고 여호와를 목자로 모시지 아니하고 배반하고 나 사람은 땀흘리고 수고하는데 광야같은 생활로 삽니다. 먹고 입고 사는 것이 곤란하다는 말입니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됩니까. 하나님이 약속하신 계약을 범하면 목자 되신 주님이 책임져 주지 아니합니다. 우리에게 계약해 주신 계약을 믿고 순종하면 목자 되신 주님이 책임 지고 역사해 주니까 위로부터 오는 그 은혜로 발간 자산도 푸른 초장 같이 만들어 주시는 이가 목자 되신 우리 주 하나님이십니다. 목자로 오시고 인도 받는 사람은 우리의 현실이어떤 현실로 바뀌어도 그것을 푸른 초장으로 쉴만한 물가로 역사해서 인도해서 우리 먹고 입고 사는 의식주를 책임져 주십니다.

목자되신 주님이 우리 의식주를 책임져 주십니다. 이것을 두고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하는 것입니다. 여호와가 나의 목자가 되면 나의 의식주를 책임지고 먹고 입고 사는 것 문제 없도록 염려 하지않도록 책임져 주십니다. 영적으로 육적으로 금생에도 내세에도 이렇게 무한하고 복된삶을 사는 것이 하나님의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살도록 요구하는 책임을 지고 역사해 주시는데 우리 마지막이 얼마나 아름답고 평안하고 복 되냐. 주님 앞에 입고 나타나는 옷이 어떤 옷이라고 말씀했죠? 마지막 주님 재림 하여 오실 때 우리가 주님 앞에 입고 나타나는 옷은 참 기쁘고 복 되고 찬송이 넘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그런 옷을 무슨 옷이라 했어요? 세마포 옷이라 했어요. 얼마나 우리 의식주를 완전히 영원히 책임져 주시는 이가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이 분이 나의 목자가 되어 계시는데 배반 하지만 않으면 됩니다. 배반 하지 않는 것은 계약을 범하지만 않으면 돼요 첫째는 우리 의식주를 책임져 주시고 둘째는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여호와 하나님이 목자 되어 계시면 우리 심령을 새롭게 하고 깨끗하게 하셔서 여호와의 영광과 찬송을 위해서 우리를 의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주님이 입혀 주신 칭의를 벗지 아니하고 입고 살도록 책임지고 역사해 주십니다. 내가 여호와의 계명을 따라 믿고 순종하니까 주님이 책임을 지고 우리 모든 언행 심사를 책임져 주신다. 생각도 책임지고 마음 쓰는 것도 책임지고 소원도 책임지고 눈길도 발길도 행동도 일도 우리의 모든 활동을 여호와 하나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이것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 오늘 우리가 살아야 합니다. 다윗은 이것을 깨닫고 믿게 하고 또 이것을 시로 쓰게 하고 성경에 기록 해서 우리에게 주신 이것은 예수님이 이렇게 살았고 다윗도

이렇게 사랑했고 우리도 이렇게 살 수 있다는 것을 말씀해 줍니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의 생각을 책임져 주고 우리의 소원을 책임져 주고 우리의 판단을 책임져 주고 우리의 언행 심사를 말하고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하는 일하는 활동하는 그 전부를 여호와 하나님이 목자 되어 계시면 당신이 다 책임을 져 주고 나는 믿고 순종만 하고 보니까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 도다. 이 의의 길로 인도하시면 하나님이 주시는 모든 복을 받아누리는 길입니다. 첫째는 무엇을 책임져 줘요? 우리 의식주를 책임져줘요. 생활의 터전에서 입고 먹고 사는게 얼마나 좋아요. 금년에도 태풍이 왔습니까? 날씨 얼마나 좋아요. 가뭄 좀 있는게 문젠데 가을 추수에 먹을 것이 풍성합니다. 누가 이리 해 줍니까. 여호와 하나님이 주권을 가지고 역사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깨어서 여호와를 목자 삼고 살아야 합니다. 셋째는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계약을 선포하시고 계약대로 이행하시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니까 깜짝 놀랄만한 현실을 만나는데도 하나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염려 하지 아니하고 평안하고 기쁘고 감사하는 것 밖에 없어요. 안보의 책임. 이런 은혜를 입어 삽니까? 여호와를 목자로 삼아서 살면 당신이 우리의 모든 위험을 어려움을 곤고함을 다 책임지셔서 평안하게 보호해 주십니다. 안전하게 보호해 주십니다. 온갖 어려움 속에서 책임을 지고 안보하여 주시는 것도 여호와를 목자 삼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 주님을 믿고 순종하는 걸음이라 이 말이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계약을 범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계약을 따라 믿고 순종하는 데는 의식주도 책임져 주고 우리의 모든 행동. 활동을 다 책임져 주고 우리의 안보를 책임져 줍니다. 북방도 당신이 책임져 줘야 해요. 우리 경제도 당신이 책임져 줘야 해요. 우리 건강도 당신이 책임져 줘야 해요. 평안하고 복 되게 해 주실 이는 여호와 하나님 목자로 삼고 있어야 하는데 문제는 배반해 버리기 때문에 떠나 살기 때문에 어겨 살기 때문에 의식주의 곤고함을 당하고 모든 활동이 바르게 산다고 사는데 비뚤어진 걸음 걷게 되고 그저 만나는 것 마다 위협을 느끼고 어려움을 받게 되고 곤고함을 당하게 되는 그것이 여호와를 목자 삼지 않기 때문이다. 하는 것을 여기 말씀해 줍니다. 넷째로는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님의 지팡이와 막대기라는 말은 영감과 진리요 하나님의 섭리인데 하나님의 섭리 역사가 여호와를 모시고 이렇게 순종하는 자에게는 안보의 책임을 지어 주시고 넷째로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이 상은 밥상 상자입니다. 승리 해서 그만 원수의 것이 다 내 것이 되어서 부족함이 없도록 넘치도록 잔치 베풀어 줍니다. 이는 내 원수의 목전에서 참 우리 원수가 내 안에도 밖에도 원수가 있으니 이 전투에서 승리해야 합니다. 악령 마귀가 우리 안팎에서 우리를 미혹하는 원수로 역사하고 죄가 우리 안팎에서 역사하고 사망이 우리 안팎에서 역사하는 이런 세상 속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첫째 아담때부터 죄가 동산에 들어오고 그것을 그만 용납함으로 아담때로부터 모든 사람들이 죄의 종이 되고 마귀의 종이 되고 사망의 종이 되어 사는 데서 우리를 주님이 오셔서 완전히 해방 시켜 주시고 여기서 자유하도록 해 주셨는데 이것을 믿지 아니하고 이 계약을 믿지 아니하고 이 복음을 믿지 아니하고 믿음에서 떠나 사니까 여기 해를 받아서 사는 사람은 전투를 안 합니다.

무엇이 죄인지 마귀인지 사망인지 분별을 하지 못하니 전투를 안합니다.  내게 손해 끼치고 욕하고 뺏아 가면 원수 인지 알아도 위를 죽고 망하게 하는 원수 죄 마귀 사망과 싸우는 싸움도 주님이 다 싸워서 전투 승리 할 것을 책임지고 역사해 주시는데 당신을 목자로 삼고 살기만 하면 우리 전투 승리를 책임 지고 역사해 주는 것을 두고 여기 5절에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또 여호와를 목자로 삼고 살면 다섯째로는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셔서 구약 교회 때 머리에 기름 부으면 제사장 되고 기름 부르면 선지자 되고 기름 부으면 왕 노릇 하게 됩니다.

기름 부음 받는 자가 제사장 역할 하고 선지자 역할 하고 왕의 역할을 하죠. 예수님이 기름 부음 받으셔서 예수 그리스도라는 말씀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제사장 선지자 왕의 직분을 감당해서 우리가 구속함을 받았습니다. 이 삼직을 감당하는 그것이 선하시고 인자하시니 모든 사람들에게 미쳐졌고 만물에게 까지 충만 하도록 역사하는 이것이 삼직입니다. 구속함을 ㅂ다은 우리들도 이 삼직을 다 받아 가지고 있습니다. 주님이 대속을 완성하시고 성령을 보내셔서 성령이 우리 영을 거듭나게 하시고 우리 안에 중생된 영과 함께 우리도 제사장 선지자 왕의 직분을 감당하게 하셨습니다.

나 혼자 이 삼직을 감당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제사장 직분을 감당함으로 예수님 같이 우리가 사랑 하고 희생하고 봉사해서 많은 사람을 용서하고 화목하게 하는 이 직책을 우리가 받아 가졌고 그리스도와 함께 선지자 노릇 함으로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따라서 전하고 권면하는 직분을 받아가졌고 그리스도와 함께 왕노릇 함으로 우리가 하나님에게 복종하고 저들도 하나님에게 복종해서 하나님의 단일 통치 세계가 이루어지고 이 역사를 여호와 하나님을 목자로 보시고 사는 그 사람 붙들고 장립하고 또 이 삼직으로 피 성령 진리의 은혜가 넘치게 역사해 주십니다.

이 삼직의 은혜를 우리가 다 받았는데 이 삼직을 제대로 수행 하지 못하는 그것이 무엇 때문이냐. 여호와를 목자로 삼지 아니하기 때문에 주일 학생 하나 전도해서 제사장 역할 못하고 선지자 역할 못합니다 왕노릇 못합니다. 그것이 무엇 때문이냐. 여호와를 목자 삼지 아니하면 그래요. 계약을 선포 하시고 계약대로 ㅁ디고 순종하시는 그 사람에게는 기름 부음으로 삼직을 감당하는 이것이 내 안에 넘치고 또 다른 사람에게 넘쳐서 많은 사람을 사랑하고 구원하는 복의 기관이 되도록 주님은 역사해 주십니다. 이리해서 나의 평생의 우리 일생 삶이 예수님 믿는 그 날로부터 세상 끝나는 그 날 까지 의식주 책임을 주님이 져 주시고 우리 모든 활동을 주님이 책임져 주시고 우리의 모든 안보를 다인이 책임져 주시고 도둑놈이 와도 대문 가까이 와도 들어오지 못하고 다른데로 가게 되고 악한 것이 와서 해하려고 해도 내 앞에 와도 해하지 못하고 비껴가고.

이런 모든 안보의 역사를 누가 해 줍니까. 우리 주님이 해 주시는데 주님을 배반하지 말아야 하빈다. 배반치만 않으면 됩니다. 당신 모시고 살기만 하면 됩니다. 이 걸음을 당신이 책임져 준다는 말입니다. 또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풀어 주시는 이런 전투 승리를 책임져 줍니다.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라 믿음의 선한 싸움으로 이기는 것입니다. 악을 악으로 갚은 것이 아니라 선으로 갚고 미워하는 것을 사랑으로 갚고 손해를 유익으로 갚아서 선하고 인자함이 넘치도록 주님이 책임지고 역사해 주십니다. 또 기름 부어 제사장 선지자 왕직을 감당하으로 사랑이 넘치는 사람.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이 넘치는 사람.

하나님의 능력이 그 안에 충만한 사람. 이 사람으로 만물을 사랑하고 또 뜻을 전하고 뜻에 복종해서 하나님 한 분에게 복종 하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고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노래.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곳에 에덴 동산 같이 넘치는 은혜가 영원히 우리가 함께 하도록 해 주시는 것은 여호와를 나의 목자로 삼을 때 만이 가능합니다. 이미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심으로 계약 대로 다 이행을 해서 내가 율법을 폐하러 오지 아니하고 율법을 완전케 하려고 왔다 하시고 십자가 상에서 다 이루었다고 하시고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신 주님이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이 분이 우리를 거듭 나게 하시고 성경과 진리로 역사하여 주시는 이 은혜를 따라 믿음으로 순종해서 주님을 나의 목자로 모시고 어디든지 주님의 인도를 받아 가는 그 사람은 몇 가지를 책임져 줍니까.

우리 의식주를 책임져 주고 행동 활동을 책임져 주고 안보를 책임져 주고 우리 원수를 책임져 주고 우리에게 장립해서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케 해 주는 이 다섯가지의 은혜를 우리가 입어서 금생을 살고 이것으로 끝나는줄 아시나 영원히 이 은혜를 입게 되는 것을 두고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