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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6-07 12:50
주님의 교회
 글쓴이 : 이병철
조회 : 2,236  
주님의 교회                                             
에베소서 4:7~16

7절 말씀에 우리 각 사람에게 ㅎ는 우리는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두고 우리라 말씀합니다. 주님과 주님을 믿는 모든 사람. 구약 교회와 신약 교회에 있는 모든 사람을 두고 우리라 말씀합니다. 계시록에 14만 4천을 말하니까 14만4천인가. 그 말씀은 열두지파와 열두 사도12X12는 114에요. 거기에 1000을 곱하면 14만4천이 되는데 구약 교회 신약 교회 모든 성도들이 다 주님의 몸 된 교회입니다. 주님이 재림하여 오실 때 흰 옷 입은 무리들이죠. 이 사람들을 구원 하시려고 우리 주님이 세상에 오시고 사활로 대속하신 것입니다. 사람되어 오시고 사활로 대속하신 주님이 우리를 주님의 몸 된 교회로 하나되게 하시려고 33년4개월동안 주님은 무슨 일 하셨느냐.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희생하는 봉사를 하셨습니다.

우리를 사랑함으로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시는 것. 모든 것을 우리에게 나눠주고 부유하게 하시려고 가난하여 지는 희생. 우리를 죽은데서 구원하여 살리려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 함으로 대속을 완성하신 예수님의 사랑과 희생은 우리를 주와 같이 온전한 사람되게 하고 우리가 서로 사랑함으로 예수님 같이 서로 사랑하고 희생하고 봉사해서 서로 연합해서 16절 말씀에 보면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우리 몸의 수 많은 지체가 연합하여 있습니다.

관절 세포 신경 핏줄이 연결 되어서 여러 지체가 연합이 되어서 한 몸을 이루면서 눈이 눈을 위하지 아고 몸을 위하고 귀가 귀를 위하지 않고 온 몸을 위하고 눈은 온 몸에 필요해서 눈이 없어 캄캄하고 귀가 없으면 온 몸이 듣지 못해 꺠닫지 못하고. 몸의 지체는 온 몸을 위하여 필요를 따라 연결 되고 하나되어 우리 몸이 여러 지체가 연합해서 하나 도니 것처럼 우리가 교회 신약 교회 모든 성도들이 다 예수님의 피로 연합하고 성령으로 연합하고 진리로 연합이 되어서 하나인 교회를 이루도록 하시려고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셔서 우리를 주님의 몸 된 교회로 하나 되게 하십니다.

이래서 오늘 예수님 믿는 우리 각자 각자가 뭐가 되어야겠습니까.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우리 각 사람이 각각 개인 개인이 개성을 다 가지고 예수님을 믿지만 개성은 다 부인이 되고 주님하고 하나되는 우리 주님으로 하나가 되도록 하시려고 주님이 세상에 오셔서 진리로 하나가 되고 성령으로 하나가 되고 피로 하나가 되고 믿음으로 하나가 되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우리는 주님의 몸 된 교회. 믿는 모든 사람을 두고 우리라. 하는데 오늘 예수님 믿는 나는 우리가 되어야 하지, 우리가 안 되면 안 됩니다. 우리가 되는 데 각 자 각자 자기 의무와 책임을 감당하는 그것이 자기 위하지 아니하고 우리를 위하는 자기 일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그리스도 하나님이 사람을 입고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33년 4개월을 우리 위하여 봉사하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영원히 피조물을 입고 부활 하심으로 영원히 우리에게 은혜로 값없이 주시는 그 선물이 무엇이냐. 그것이 하나님의 의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활의 대속, 이 하나님의 의를 하나님이 은혜로 우리에게 주시고 또 성령을 은혜로 주시고 신구약 성경을 하나님의 뜻인 진리를 성경에 담아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 세 가지 은혜는 주님이 우리에게 값없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그것을 여기 선물이라.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이렇게 분량이라는 말은 우리에게 똑같이 주셨는데 이 은혜를 각자 각자가 받는 것은 자기 믿음의 분량 대로 받습니다. 하나님은 주시는데 은혜로 주시는 것이 차이 없이 똑같이 주셨습니다.

똑같이 주셨는데 선물로 주셨는데 이 은혜를 선물로 주시는데 우리 각자 각자 자기가 가지는 믿음의 분량대로 받아 가지는 의입니다. 그것을 두고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 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그러면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교회 된 우리에게 주신 은혜는 몇 가지 은혜 주셨어요? 세 가지 은혜. 피의 은혜. 성령의 은혜. 진리의 은혜. 이 특별한 은혜를 교회에 주시는 것은 똑같습니까. 차이가 있습니까? 똑같습니다. 차이가 없다 말씀했습니다. 믿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로부터 은혜로 주시는 것을 받은 것은 똑같은데 받은 그 은혜를 우리 각자 각자가 믿는 대로 받은 은혜를 가지고 누리게 될 때 그것이 선물의 분량입니다.

주님이 선물로 누구는 많이 주고 누구는 죽게 준 것이 아니고 자기 믿음의 분량 대로 자기가 받아 가지게 됩니다. 이래서 주님은 교회의 머리가 되시고 우리 주님은 교회의 머리가 되셨다. 하는 것이 15절에 오직 사랑안에서 참 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찌니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예수 그리스도는 믿는 모든 사람들의 머리가 되도록 우리를 구속 해서 그리스도 안에 새로운 피조물 된 것을 믿습니까. 이제 주님을 머리로 나는 주님의 몸으로 사는 신앙 생활을 얼마나 하느냐. 하는 그 만큼 몸은 머리를 따라서 움직이는 것처럼 지식이나 소원이나 평가 판단 행동이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고 닮아가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갑니다. 얼마나 큼 은혜를 주셨는지 모릅니다 .

세 가지 은혜를 똑같이 받았는데 믿고 순종하면 자라가기를 어디까지 자라가요? 그리스도에까지 자라간다. 하는 것을 에베소서 4장 15절에서 말씀합니다. 사랑 안에서 참 된 것을 할 때.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참 된 영감과 진리를 따라 믿음으로 순종하기를 범사에 우리 행하는 모든 일에서 어떤 현실에서라도 그에게 까지 자랄찌니. 그에게까지 자랄 찌니. 주님이 머리 되어 움직이면 동으로 가면 동으로 서에 가면 서로 집ㅎ회 가면 집회가고 새벽기도 가면 새벽기도 가고 주님 따라 움직입니다. 따라 움직이면 그의 은격과 행위 능력이 주님에게까지 자라갑니다.

주님은 예루살렘 베들레헴 말 구유에서 탄생하셔서 33년 4개월을 세상에 사셨지만 우리는 주님 따라 영원히 살 수 있도록 주님은 우리 구주가 되셨습니다 우리를 위하여 영원히 봉사함으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또 영원히 봉사하시려고 죽은 자 가운데서 피조물을 입고 신령하게 부활 하신 예수님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얼마나 기뻐하셨는지 얼마나 기뻐하셨는지 기억합니까? 얼마나 하나님 아버지께서 기뻐하셨는지. 세상에 기쁜일이 참 많겠지만, 참 하나님이 무엇보다도 제일 기뻐하시는 이 일이 뭐냐하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을 기뻐하셨고 죽은 자 가운데서 영원히 피조물을 입고 부활 하신 주님을 기뻐하셨습니다.

빌립보서 2장 6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 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절에 보면.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하나님이 지극히 높여. 무엇을 보고 기뻐하셔서 이렇게 지극히 높였을까요? 십자가의 죽으심. 우리를 위하여 소유도 권세도 생명도 아끼지 아니하고 사랑하고 희생하고 봉사하신 것이 우리를 주님 몸 된 교회 되도록 하려고 온전한 사람을 이루고 이뤄서 주님의 몸 된 교회로 하나되게 하시려고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을 기뻐하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 하게 하실 뿐 아니라 지극히 높여서 어디까지 높였습니까?

하나님 영광의 보좌에 앉게 하셨습니다. 성경 봅니까. 딴거 생각하지 말고 성경 봐요 빌립보서 2장 9절을 보면 하나님이 그를. 예수님을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모든 이름 위에 하면 하나님 다음. 모든 만물 위를 두고 말합니다. 하나님 다음. 모든 만물 위. 이거 얼마나 높은지. 얼마나 영광스럽고 존귀한 위치요, 영광의 보좌에 앉게 하셨는지 모릅니다. 하나님 기뻐하세요. 우리도 여기까지 자라갈 수 있습니다. 이게 계약입니다. 잘 안 믿습니까. 잘 안 믿어질거에요. 참 믿는다고 하면 복 있습니다. 믿는 대로 하나님은 역사해 주십니다. 믿는 대로.

바울은 이것을 믿고 평생 모든 것 다 던지고 살았습니다 이게 바울의 신앙입니다.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피조물들의 이름. 모든 이름 위에 하는 말은 하나님이 지어 놓은 모든 피조물들의 이름 위에 만물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셨어요. 지존자. 주권 주재자. 심판으로. 영광의 주님으로. 이렇게 이름을 주시고 하늘에 있는 자, 땅에 있는 자 땅 아래 있는자 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 앞에 꿇게 합니다 모든 만물이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주님의 몸 된 교회. 믿는 사람뿐 아니라 안 믿는 사람도 심지어 마귀도 지옥에 있는 것 까지도 전ㅂ다 예수 그리스도는 주라.

시인하고.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다 했습니다 이렇게 영광의 보좌에 앉으신 예수님은 영원한 우리의 주가 되어 계십니다. 우리 머리 되어 계십니다. 이 분이 오늘도 하늘에 있는 것과 땅에 있는 것 땅 아래 있는 음부에 있는 그 모든 것을 홀로 권세를 가지시고 우리 구원 위하여 섭리합니다. 우리 구원이 뭐냐. 하늘에 있는 것과 땅에 있는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이 되어서 하나가 되어서 교회 머리 되신 주님의 몸 과 머리가 하나가 된 것처럼 통일 통치. 이 단일의 나라를 건설하는 역사를 지금도 하고 계십니다. 이 분이 교회의 머리 되시고 우리는 주님의 몸 된 교회 되어 있습니다.

교회 된 우리들이 피와 성령과 진리의 은혜를 따라서 믿는 믿음으로 살 때에 주님이 주시는 그 은혜는 어디까지 자라가요? 그리스도에게 까지 자라갑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고 담아서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고 닮아서 이 각자 믿음의 분량 대로 주시는 은혜를 바당 주와 하나된 것 만이 구원 됩니다.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힌 자를 사로잡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하는 이 말씀은 구약 성경 시편 68편 18절을 인용해서 구약 성경이 예언대로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신앙은 아브라함의 신앙 자손으로서 그 믿음을 계대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대리자 독생자로 오셨고 모든 택하신 자들의 대표자가 되어서. 우리를 대신 해서 사활로 대속 하기를 이 다윗의 자손.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라. 모든 피조물을 다스려 통치 하는 그것은 다윗의 왕권을 두고 말씀합니다. 다윗이 아브라함과 약속한 가나안 땅을 아브라함 당대에도 소유하지 못했고 4대가 살아도 하나님이 그것을 주시지 않았는데 가나안 땅을 다윗왕때 가서 다 점령 했습니다. 가나안을 완전 통일 했죠. 이래서 다윗이 이제 포로 된 자기 백성들을 다 구원 해서 사로잡은 자를 사로잡고 구원하고 포로 된 자기 백성들을 다 구원해서 전쟁에서 이긴 전획물들을 사람들에게 선물로 주었다.

하신 것과 같이 예수님도 사활로 대속하시고 세상 죄와 마귀 사망을 완전히 이기시고 세상 죄와 사망을 완전히 이기시고 아버지 보좌에 앉으시고 보좌에 앉아서 홀로 주권 주재 하시는 교회 머리 되신 주님이 우리에게 교회된 우리에게 선물을 주셨습니다. 몇 가지 선물 줬어요? 세 가지. 한 가지는 뭡니까. 대속의 선물. 예수님 대속의 선물. 피공로로 주신 대속의 선물이 하나님의 의를 입혀줬습니다. 하나님의 의를 입혀서 우리를 하나님 앞에 의인 되게 했습니다. 또 무슨 선물 주셨어요? 성령을 선물로 주셨어요. 성령을 선물로 주셔서 우리를 성전 삼으시고 성령이 영을 거듭나게 하시고 믿는 우리안에 항상 와서 계십니다. 성령을 선물로 주시고 또 뭘 선물로 주셨어요? 진리.

신구약 성경을 교회 된 우리에게 선물로 주셔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며 옳은 것이 무엇이며 이 진리로 참 된 이치로 인간이 살아서 그리스도에까지 자라갈 수 있는 그 이치를 진리로 선물로 주셨습니다. 이래서 피와 성령과 진리의 은혜는 믿는 우리가 공으로 받은 은혜요 선물입니다. 이 선물을 믿는 사람은 누구나 똑같이 다 받았는데 받은 이 은혜를 믿고 순종함으로 받아가지고 누리게 되는 것은 각자의 믿음 대로 됩니다. 믿음대로 됩니다. 못 믿는 사람은 할 수 없어요 의인으로서 주님의 몸된 교회로 하나가 됐는데 몸 된 교회에 각자 기능이 다 필요합니다. 올라 가셨다 하였은 즉. 이 올라가셨다 하는 말씀은 예수님이 부활 하셔서 하나님 영광의 보좌에 앉으셨다는 말씀이죠. 땅 아래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본래 하나님 본체이신데 본체이신 하나님이 자기를 비위 사람의 형상으로 종으로 자기를 비워 사람 되어 오셨기 때문에 아랫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내리셨던 그가. 사람 되어 오신. 도성인신 해서 말씀이 육신 되어 사람 되어 오신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33년 4개월 동안 사랑하고 봉사하고 희생하는 일을 하시고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희생하시고 영원히 피조물을 입고 신령하게 부활 함으로 영원히 사랑하고 희생하신 그가 곧 모든 하늘위에 오르신 자니. 모든 하늘 위에 오르셨다는 말은 모든만물. 하나님 지어 놓으신 피조물 위에 하나님 다음 가는 영광의 보좌.

더 이상이 없는 지극히 높은 곳에 오르신 우리 주님이 교회의 머리되어 계시면서 오늘도 홀로 주권을 가지고 구원 위하여 섭리 하십니다. 이사실을 주야를 밝고 어둠을 먹고 사는 것을 사람 마다 이 마음 저 마음 품고 행동하는 것을 누가 주권 해요? 교회 머리 되신 주님이 주권하고 계십니다. 이 주권 범위 아래에서 우리가 믿고 순종만 하면 됩니다. 하나님이 주권을 가지시니까 우리는 그저 하나의 도구같이 쓰이는 것 아니오.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고 하나님의 주권을 따라 순종할 수도 있고 거역할 수도 있는 이 자유의지를 가지고 믿고 순종하느냐. 믿지 않고 거부하느냐.

하는 것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양육하는데는 강제하지 아니하고 자유하십니다. 이래서 이 자유를 가직각자 믿음의 분량을 따라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선물로 받아 가지는. 하나님이 이 모든 만물을 영원히 다스리고 통치 해서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케 하는. 우리가 이 세상에서도 만물이 필요하지 않아요? 먹을 것 입을 것 자는 곳 거처도 필요하고. 필요한 것이 하나님 나라 가서도 우리에게 필요한 만물들을 새롭게 합니다 모든 만물. 믿는 사람들이 예수님 같이 신령하게 변화 받아야 하고 모든 만물도 성도들에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만물을 새롭게 합니다.

솔로 주님이 주권 가지고 역사하셔서 이는 만물을 충만케 하려 하심이라. 만물을 충마네 한다는 말은 모든 만물이 하나님이 지어놓은 피조물 가운데 타락한 천사는 마귀인데 이 마귀는 하나님 나라 영계에서 쫓겨났습니다. 하나님 나라에 하나님 진리 영감 대로 역사되는 단일의 나라에 하나님 같이 되려고 한 천사가 그만 쫓겨나서 우주에 들어오게 되었죠.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는 머리 되신 하나님 한 분의 통치 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소원대로 하나님의 역사대로 모든 것이 다 즐겨 순종하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물질계 우주 안에 이 타락한 천사 마귀가 들어와서 사람을 범죄체 하므로 인류 시조 아담 하와를 범죛케 함으로 하나님의 목적 대사이 될 사람들이 죄 마귀 사망 아래 있게 되고 모든 만물로 따라서 저주 아래 있게 되었단 말입니다.

이래서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셔서 사랑하심으로 사활로 대속하신 이것이 하나님을 크게 기쁘시게 하고 영화롭게 해서 예수님을 지극히 높이시고 모든 권세를 예수님에게 다 맡겨서 이제 예수님은 우리 주가 되시고 교회 머리가 되셔서 하나님 은혜를 교회 안에 충만하게 하고 교회를 통해서 믿는 우리를 통해서 만물 까지 모든 피조물 까지 하나님의 은헤로 충만케 합니다 .만물을 충만케 하려 함이라. 진리로 충만하고 성령으로 충만하고 예수님의 대속으로 충만해서 하나님의 의로운 세계가 되고 하나님의 통치 세계가 되고 하나님의 진리 대로 어긋나서 사는 것 없는 영계 물질계르 그리스도 안에서 통이 시키는 역사를 주님이 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아직 죄 마귀 사망이 역사하고 있는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살면 우리는 얼마든지 벗어나서 이런새로운 세계를 살게 됩니다. 이래서 이 모든 우주의 죄 마귀 사망이 속한 것들은 마지막에 다 불로 살아서 멸해 버리고. 이제 이 모든 만물을 새롭게 함으로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진리로 하나가 되고 성령으로 하나가 되고 믿음으로 하나가 되고 하나님의 그 요구와 명령과 뜻을 따라서 하나가되는 이 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이래서 주님이 우리 대속을 아시고 교회 머리 되신 주님이 홀로 주권을 가지고 주재 하신다.

이러니까 오늘 우리는 사는 삶이 내가 사는 삶을 내 맘음대로 살아야 할까요. 교회 머리 되신 주님으로 인하여 살아야 할까요. 주님으로 인하여 살아야 합니다. 주님을 위하여 살아야하고. 주님 시키는 대로 살아야 하고.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것을 바울은 깨닫고 갈라디아서 2장 20절에 말씀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 즉 이제는 여기 내가 하는 것은 바울을 두고 말합니다.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오. 바울이 사는 것이 아니오.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그리스도께서.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가 에배 듸는 것도 밥먹는 것도 일하는 것도 잠자는 것도 쉬는 것도 주님이 하자 하시는 대로 주님은 머리 되고 나는 몸이 되어서 이런 새 사람의 삶을 사는 것이.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이 육신을 믿고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입니다. 믿음 안에서. 꼭 제 맘대로 하는 것이 좋은 줄 알아도 그게 자기를 망칩니다. 바울은 주님 좋아하는대로 시키는 대로 삶을 사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정상입니 그리스도인이 믿음으로 사는 것이니다.

제 맘대로 사는 것은 주님 용납하지 않아요. 이렇게 살도록 우리르 구속 해서 주님의 몸된 교회 삼으시고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모든 만물에게까지 충만케 함으로 만물은 하나님 아들들이 나타나기를 고대하고 좋아하고 하나님 아들들에게 쓰여지는 것을 좋아해서 하나님에게 씅질 때 만물은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니까 믿는 사람들도 하나님과 함께 그 영광을 얻게 되는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이와같이 오늘도 세상을 살면서 주님만 자랑하고 주님만 높이고 주님에게 영광과 찬송을 돌리는 것이 우리 신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자기를 자랑하고 높일 것 아무것도 없고 전부 하나님의 은혜라.

하나님의 은혜르 ㄹ따라 피와 성령과 진리를 따라 믿고 순종하고 살고 보니까 전부 진리요 은혜요 성령의 은혜요 주님 피의 은혜니 하나님 은혜 아니오. 이 은혜를 하나님 에게 돌려서 감사하고 하나님에게영광을 돌리도록. 내가 오리 농사를 지어도 오리가 꽥꽥 해도 주인에게 찬솔하는 소리가 하나님 찬양하는 소리가 되면 얼마나 아름다워요. 닭을 길러도 돼지를 길러도 벼농사를 하고 채소를 기르고 기업을 운영해도 그것이 다 하나님에게 영광과 찬송이 되도록 그리스도인이 사는 것이 주님의 몸 된 교회 생활입니다. 그리하면 세상이 천국이오. 이런 삶을 살도록 하시려고 주님이 성령으로 우리 각자 각자에게 직분을 주시는 것을 은사라. 성령의 은사라.

11절.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 말씀은 고린도전서 12장에 보면 성령의 은사. 하나님 교회에 다 목사 장로가 될 수 없고. 다 반사가 될 수 없습니다.우리 몸이 전부 눈이면 디겠습니까. 눈도 귀도 입도손도 발도 간도 위장도 필요하고. 세포도 각각 필요한 세포들이 다 있어서 그것이 서로 연합해서 온 몸을 위하는 것처럼 하나님 교회 믿는 모든 사람들이 각각 개성을 가지고 예수님 믿는데 예수님 시키는 대로 순종하고 보니까 온 교회에 유익합니다. 시장에 가면 뭐가 같이 있습니까.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 만큼 가치 있지 않아요? 필요한 것 만큼 가치가 있고. 희소한 것.

적은 양 만큼 가치가 있습니다. 많으면 가치가 떨어지는데 필요한 수가 적으면 더 가치가 있죠. 하나님 나라. 하나님 교회에 눈이 얼마나 필요하고. 몸에 눈이 필요하고 나이가 드니 치아가, 눈이 필요하구나. 하는 것을 자꾸 느끼게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나라. 주님의 몸 된 교회에 필요한 것 만큼 남을 위해서 봉사하지 않는 사람은 피룡가 없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봉사를 얼마나 하느냐 만큼 교회는 필요 가치가 만들어 집니다. 여기 가도 필요하고 저기가도 필요하고. 사람중에 가장 필요하고 가치있고 존귀한 자는 누구죠?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이 주님 몸된 교회에 제일 필요하죠.

제일 필요의 가치를 가졌기 때문에 직그히 높임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 예수님 믿는 나는 손자 손녀 아들 자식에게만 필요합니까. 아니야. 나는 동네가도 필요하고 회사가도 필요하고 교회 가도 필요하고. 어딜 가도 쓸모가 있어서 여기 오십시오. 저기 오십시오. 먹고 살 것 걱정 할 것 없어. 나오면 돈 더 주려고 기다리고 있어. 주님 몸된 교회의 가치 있는 삶을 사는 것이 예수님 같이 사는 겁니다 .이렇게 살도록 각각 직분을 주시는데 성령이 그의 믿음을 따라서 주십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이 직분 주는 것도 사도도 사도는 주님에게 직접 부름을 받고 또 주님에게 직접 보냄을 받고 우리 주님을 직접 목격한 자로서 신약 교회의 기초가 되셨습니다. 신약 교회를 건설하는데 기초가 된 분들이 사도들입니다. 또 여기선지자는 선지자는 하나님의 뜻을 대변하는 자 아니에요.

하나님 뜻을 대변합니다. 선지자라. 빌립의 네 딸도 선지자라. 햇습니다. 사도와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워진 교회라고 말씀하죠. 여기 복음 전하는 자는 빌립이나 디모데는 사도 바울을 다라서 복음 전하는 자들입니다. 복음 전하는자. 여기 목사와 교사라 하는 말은 목사는 이 목자장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양. 예수 그리스도의 양을 목양하는 자로서 하나님의 뜻을 가르치는 그 목양하고 가르치는 목사와 교사는 둘이 아니고 하아닙니다 하나님 교회에 여기 다 말씀하지 않고.

고린도 전서에 가면여러 직분을 말씀하죠. 장로 권찰 구역장 반사 각자 직분을 믿음의 분량대로 주시는데 그 직분을 감당하시는 것은 주님의 몸이 되어서 우리 주니 시키시는 대로 예수님이 세상에 오셔서 택하신 자들을 온전한 사람이되게 하고 봉사의 일을 하시고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운 것 같이 우리도 주님과 같이 제사장 선지자 왕을 감당함으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우는데 사랑하고 희생하고 봉사해서 바쳐 사는 사람. 자기가 아니라 사람에 필요한 사람. 주님의 뜻을 받아 봉사하혹 섬기는 사람이 주님의 몸 된 교회에 필요한 사람입니다 이것이 그리스동까지 자라가도록 하십니다.

이것을 여기 말씀해줍니다. 이는 이렇게 주님의 몸된 교회에 성령의 은사로 성령이 주신 선물. 각각 직분을 받아서 감당하는 것은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느니라.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것은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 건설 한다는 말입니다. 교회가 건설 되니 부엌을 가도 예배당을 가도 공장에 가도 어딜 가든 쓸모 있는 사람. 당신이 쓰시는대로 많은 사람에게 봉사하는 사람. 실력을 기르는 데는 주님이 주시는 대로 따라서 믿고 순종해 나가면 이 일만 하면 얼마든지 우리도 그리스도까지 자라가서 주님이 영광스럽고 존귀하게 앉은 보좌에 우리도 앉게 하신다는 것이 계시록에 말씀합니다. 이기는 그 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