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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5-17 12:25
인생의 두 길
 글쓴이 : 이병철
조회 : 2,241  
인생의 두 길                                            2015.5.10주전예배
시편 1편 6절

이 말씀은 인생의 길은 두 길이다. 하는 것을 말씀합니다. 역사 세계에 수 많은 사람들이 민족도 나라도 직업도 다르고 성장 과정도 달라도 살아가는 모든 걸음은 둘로 구별 할 때 의인의 걸음을 걸어가냐 아니면 악인의 걸음을 걸어가느냐. 인생은 두 길로 걸어가고 있다 하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에서 나는 어느 길로 가고 있는가. 나는 어떤 길을 걸어 왔으며 지금 어떤 길로 가고 있으며 앞으로 어떤 길로 가야 하겠나. 하는 이 깨달음을 가지고 확정 해야 합니다. 이 두 길을 주님이 말씀합니다. 그러면 이 의인의 길은 어떤 길이고 악인의 길은 어떤 길인가.

의인의 길은 하나님을 따라서 하나님 시키는 대로 순종해서 가는 길입니다. 하나님을 따라서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그냥 순종해서 가는 길입니다. 이 길이 의인의 길입니다. 악인의 길은 하나님을 따라 가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지어 놓은 피조물을 따라서 자기 마음대로 살아가는 길입니다. 피조물을 따라서 자기 마음대로 살아가는 길이 악인의 길입니다 이것을 성경이 말씀합니다. 세상은 의인의 길이라. 하면 선하게 살고 또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희생하고 봉사하고 자기 목숨을 아끼지 아니하고 이렇게 희생하고 사니까 나눠 주며 사니까 참 의인이다.

사람은 그렇게 다 평가할 수 있겠지만 그것은 세상이 평가하는 것이고 하나님이 인정하느냐 인정하지 아니하느냐 하나님이 인정하는 의인의 길은 하나님따라서 하나님 시키시는대로 순종하는 길입니다. 이것을 성경이 말씀합니다. 하나님을 떠나서 피조물 따라 인간의 어떤 도덕, 양심 종교 철학 의리로 사는 길이라도 다 하나님은 악인이 길이라. 하고 심판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의인의 길이 어떤 길이며 악인의 길이 어떤 길인가 하는 것을 하나님이 성경으로 기록 하여 주는 말씀을 살펴서 하나님이 인정하고 책임지고 보호하고 은혜와 복으로 역사하여 주는 이 길을 걸어가야 할 것입니다.

인생을 돌아보면 꼭 이 두 길로만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의인의 길은 계약을 선포하시고 계약대로 이행하시는 하나님이 인정하지만 악인의 길은 하나님이 인정하지 아니합니다. 책임지고 동행하여 주지 않습니다. 자기가 책임져야 해요. 자기 힘으로 가야 합니다. 이렇기 때문에 그 결국은 다 멸망 뿐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다 이런 악인의 걸음을 걸어가고 있지 의인의 걸음을 걸어가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참 이렇게 말하면 알아 들을 사람이 없겠죠 다 선조때부터 의롭게 살고 있다고. 사회구조에서 법에 도덕에 흠이 없고 사회에 흠이 없이 선한 일 하고 사는 사람을 악인이라. 하면 누가 알아 듣겠습니까. 그건 사람들이 하는 말이고 사람들이 평가하는 평가고 하나님이 어떻게 평가하는가. 하는 이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야 의인의 걸음을 걸어갈 수 있는데 예수님 믿는 사람이면 누구나 다 의인의 걸음을 걷는가. 그렇지를 않다는 것입니다. 시편 1편 6절에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인생의 두 길을 말씀하는 것은 안 믿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지 못함으로 피조물을 따라 사는 피조물 중심 위주로 사는 악인의 걸음이고 믿는 사람이라도 그 사는 생활이 그의 행동이 의인의 걸음을 걷느냐. 악인의 걸음을 걷느냐.  두 길로 구별 하지 아니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을 따라가지 않거나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 하지 않으면 믿는 사람이라도 그 길은 하나님이 의인의 길이라고 할까요.

악인의 길이라고 할까요. 하나님 따라가지 아니하고 자기 따라가고 돈, 직장, 사람 세상 따라가면 믿는 사람이 그렇게 살면 악인의 길입니까. 의인의 길입니까. 하나님은 어떻게 판단하시겠습니까. 믿는 사람이 자기를 사랑하고 구원으로 복되게 역사하시는 계약하신 하나님따라서 하나님 시키시는대로 순종하는 걸음을 걸을 때에 그 걸음을 의인의 길이라. 이렇게 하나님이 인정하고 책임지고 보호하고 은혜와 복으로 역사하여 주시는 이것을 우리가 성경에서 확정하고 의인을 길을 가려고 힘써야 합니다. 이렇게 의인의 길을 가는 사람은 복이 있는 사람이라. 하는 것이고 악인의 길을 가는 사람은 하나님이 주시는 복과 은혜를 받지 못하니까 그것이 저주의 걸음이요 화의 걸음이요 복 있는 걸음이 되지를 못합니다. 우리는 이 두 길을 살펴야 합니다.

자신도 살펴야하겠고 자기에게 속한 믿음의 식구도 살펴야하고. 많은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는데 세상 사는데 어느길로 살고 있는가. 이걸 우리는 살펴서 악인의 길을 걷지 않고 의인의 길을 가도록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은 무엇보다도 의를 제일 좋아하십니다. 하나님은 무엇보다도 의를 제일 좋아하십니다. 의 보다 더 좋아하는 것이 없습니다 온 천하를 통일 해서 하나님 하늘과 땅을 내가 다 통일 해서 이것을 하나님에게 드립니다. 하면 하나님 그거 좋아하겠습니까. 만족하겠습니까. 그것 보다 의를 더 좋아하겠습니까. 하나님은 어느 것을 더 좋아하겠습니까. 의를 더 좋아합니다.

하늘과 땅은 다 내가 지어놓은 것이고 내가 주권 주재 하는 것인데 그것을 준다고 권세를 능력을 좋아하겠습니까. 세상의 모든 지식을 다 가졌다 할지라도 또 산을 옮길만한 능력을 가졌다 할지라도 자기 몸을 불사르게 내어 주는 희생을 한다 할지라도 그것보다 하나님은 의를 더 좋아합니다. 더 기뻐하십니다. 그것을 고린도전서 에서는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씀하지 않습니까. 왜 이렇게 하나님은 무엇보다도 의를 제일 좋아하시는가. 그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지어 놓은 피조물이 하나님을 따라 살지 아니하고 하나님 시키는 대로 순종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과 원수가 되어서 영원한 멸망을 받을까 염려하고 걱정하는 이 걱정이 자존하신 하나님 안에서부터 이 근심이 생겼습니다.

이러한 걱정 근심을 누가 해결 하겠나. 또 하나님만 따라서 순종하고 하나님 시키는 대로 순종해서 하나님과 화목하고 하나님 주시는 은혜와 복을 받아서 영생하는 이것이 하나님의 소원인데 하나님의 소원을 누가 이것을 이루어 주겠나. 보자. 하늘에 누가 이렇게 할 자가 있을까. 땅에 이 일을 완성할 자가 있을까. 살펴보지만 하늘에도 땅에도 없습니다. 하나님도 할수 없고 천사도 할 수 없고 타락한 인간도 할 수 없는데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근심 걱정 문제를 다 해결 하고 또 하나님의 소원하는 그 뜻을 다 이루시는 이는 오직 신인 양성 일위 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이 일을 완성 한 것이 우리 위하여 죽으시고 우리 위하여 부활 하신 대속의 공로입니다.

사활의 대속의 공로는 하나님의 의를 온전히 이룬 의입니다. 하나님의 법을 어긴 것을 해결 하고 하나님에게 따라서 순종치 아니한 것을 해결하고 하나님과 불목 하여 원수 된 것을 해결 하고 영원한 멸망. 사망을 완전히 해결 하기를 예수님이 대신 화목의 제물이 되셔서 죽으심으로 대형 해서 사죄해 주신 이 사죄의 의가 하나님의 소원 성취 중 하나입니다. 또 하나님을 따라서 하나님 요구하는 율법과 명령에 만족을 이룬 것이 예수님 대형 대행의 칭의 의입니다. 또 하나님과 원수 된 것을 화목의 제물이 되셔서 죽으심으로 하나님과 피조물을 화목하게 한 화친의 새 생명 의입니다.

영원히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복을 받아 살도록 대신해서 대신 영원히 피조물 입고 부활 하셔서 영광의 보좌에 앉으신 이 영생이 하나님의 의입니다. 이 사죄 칭의 화친 영생 하나님의 의를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이 의를 예수님이 대속한 의를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만족하시는 의이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님의 의라고 하고 복음에 담아서 우리에게 주신 신구약 성경을 복음이라. 복음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라고 말씀합니다. 이래서 하나님이 천상 천하에 제일 좋아하는 것이 하나님의 의라. 하는 것입니다. 이 의를 복음에 담아 우리에게 전해 준 것은 하나님의 의를 받아 가진 자들이 누군가.

하나님이 책하신 자들입니다. 영원 전 그리스도 안에서 택함을 받은 자들은 예정하신 때를 따라 거듭 남으로 대속하신 하나님의 의를 입어서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의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예수님을믿는 모든 사람은 누구나 다 하나님 앞에 의인이 되어 있습니다. 사람의 행함으로 의인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신 예수님 대속으로 의인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에 의인이 되었고 하나님 앞에서 의인이 되었는데 문제는 이 법적으로 의인 된 성도들이 의인의 걸음을 걸어가는 믿음 생활 해야 하는데 이것이 심히 하나님에게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사람을 창조해서 하나님이 이 의인으로 사는 그런 가장 좋은 현실을 만드시고 현실로 인도하여 주십니다.

그 현실 현실 마다 의인의 걸음을 걷는 것과 악인의 걸음을 걷는 것을 하나님이 강제하지 못합니다. 부모도 강제 못합니다. 부모가 어릴 때는 옳은 길 가라고 지도를 하고 선생님도 지도를 하지만 차츰 차츰 자라가면 내게 자유를 주시죠. 이러니 마음대로 못합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이자유를 주시고 이 자유를 가지고 의인의 길을 택하여 가든지 악인의 길을 택하여 가든지 이것은 각각 자기 자유입니다. 자유는 하나님이 마음대로 내버려두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 범위 안에서 자유하게 하시고 그것을 자유의 율법이라 합니다. 자유의 율법. 이 자유의 율법을 주시고 법 안에서 자유하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내어 놓은 범위 안에서 자유의 법 안에서 자유하고 생명의 법이라.

주님과 연결로 사는 의인의 걸음을 걷도록 하지만 이 법을 어기고 자기 마음대로 인간의 뜻대로 하면 하나님 떠나서 사는 것도 자유입니다. 강제 하지 못합니다. 이래서 자유하는 자에게는 책임이 따릅니다. 책임이 따를 뿐 아니라 하나님의 심판도 받아야 합니다. 내가 의인의 걸음을 걸었다. 악인의 걸음을 걸었다 하는 자기 책임에 따라서 하나님의 심판도 따르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것도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믿는 이 믿음으로 의인이 된 것입니다.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 의지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택하시고 예정하시고 창조하시고 대속 해서 우리 구원을 완성하시고 이 구원ㅇ르 은혜로 입혀서 의인 되게 하시고 의인의 걸음을 걷는 것은 오직 믿음으로 살게 하신 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믿음으로 구원 얻는다. 말씀하십니다.

이미 이 구원을 얻어 의인이 되었으니 이것을 깨닫고 의인의 걸음을 걸으면 의인의 길이라. 이 걸음을 벗어나서 피조물 중심 자기 중심. 자기 마음 육체대로 세상따라 살면 악인의 걸음이라. 믿는 사람은 두 길을 가고 있다. 안 믿는 사람은 한 길 뿐입니다. 멸망으로 가는 길 한 길 밖에 없습니다. 이래서 우리는 복음을 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믿는 우리는 깨어서 내가 가는 이 길이 의인의 길인가. 악인의 길인가. 똑똑히 구별 해야 합니다. 성경을 가지고 구별하고 양심을 써서 구별 하고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의인의 걸음을 걸어갈 수 있지, 하나님의 성려의 인도를 받지 못하면 의인의 걸음을 걷지 못합니다. 그만 육체의 생각대로 소욕대로 육체대로 행동하니까 너는 악인의 걸음을 걸었다.

살았다는 이름을 가졌으나 죽은 자라. 이렇게 주님이 심판 한다는 말씀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오늘 믿는 우리들은 하나님의 의로 의인 된 것을 깨닫고 믿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의인이 되었으니 받은 은혜에 감사하고 오늘 주님이 내게 말씀하여 주시는 말씀을 따라 믿음으로 순종하는 걸음을 걸을 때 너는 의인의 길을 가고 있다. 하고 주님이 좋아하시고 책임지시고 동행하여 주시고 은혜와 복으로 역사해 주니까 그의 행하는 일은 형통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아 사는 사람이 됩니다. 그러나 악인의 걸음을 걸을 때는 주님이 동행하여 주지 못합ㄴ다.

주님 동행해 주지 않아도 내 남편이 직장이 아버지 어머니가 책임져 주니까. 우리 나라가 책임져 주니까. 책임 져 줄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머리 되어 계시고 당신이 심판 하실 때는 좌우에 날선 검인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이는 의인의 길이라. 악인의 길이라는 것을 피할 수 엇습니다. 믿는 사람은 이 눈이 있어야 합니다. 이 눈을 뜨고 ㄴ의 갈 길을 구별 해야 합니다. 이래서 믿는 사람이 의인의 걸음을 걸을 때는 하나님을 따라서 하나님이 말씀하여 주시는 영감과 진리대로 믿고 순종할 때는 하나님의 무한하신 능력으로 책임지고 보호해 주니까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받아서 살게 됩니다. 자신도 복 되고 자기 소유도 복 되고 자기 자손도 다 복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 일반 은혜는 누구나 다 받지만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는 의인의 걸음을 걸어야 이 은혜와 복을 받지 악인의 걸음을 걸으면서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주십시오. 하나님이 주고 싶어도 못 줍니다. 악인의 걸음을 걷는 것은 결과가 다 뭐가 됩니까. 죄인의 길이 되기 때문에 멸망을 더 크고 많게 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은혜와 복으로 여사해 주지 못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 일을 주님이 우리 인류시조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복있는 사람으로 의인의 걸음을 걸을 수 있는 가장 좋은 현실을 만들어 준 것이 에덴 동산입니다.

에덴 동산을 창설하시고 거기 우리 인류 시조. 우리 대표자. 아담과 하와가 거기 살게 하시고 하나님이 의인의 걸음을 걷도록 동산을 다스리고 지키고 선악과는 먹지 말고 일반 과실은 네가 임의로 먹고 살아라.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믿고 순종할 때는 하나님과 연결 된 생령 사람이라 하시고 그들과 동행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을 책임지고 보호하시고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주시면서 좋아했습니다. 그 증거가 하나님이 지은 짐승들을 이름 지어 봐라. 할 때 아담이 지으니까 하나님이 하나님 뜻에 딱 맞게 이름을 지어서 하나님이 좋았더라. 라고 합ㄴ다. 타락 하기 전에 우리 인류 시조는 거기서 의인의 걸음을 걸었습니다 하나님 따라서 하나님 시키신대로 순종할 때는 한 없이 평안하고 복 되고 자유로운. 복있는 사람으로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하늘에서 타락하고 내려온 마귀가 뱀을 입고 동산에 들어와서 그만 하와를 미혹하여 넘어뜨리고 아담을 넘어뜨렸습니다. 하와가 넘어뜨려도 아담이 하와를 두고 다스렸으면 하나님 먹지 말라는 선악과 왜 먹었느냐. 했으면 동산에서 쫓겨나지 아니했습니다. 그런데 아내 하와의 말을 듣고 아담도 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먹음으로 하나님 시키는 대로 순종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과 사이는 멀어져서 멀어지고 숲속에 숨게 되고 하나님이 좋은게 아니라 두려운 하나님이 되고 하나님을 숨어 살게 되고. 이러니 범죄한 인생이 그만 타락하고 나니까 하나님과 원수가 되고 하나님은 동산에 둘 수 없어서 동산에서 내어 쫓으니까 그만 만물도 다 저주를 받아서 가시와 엉겅퀴가 나게 되었습니다.

우리 인류 시조가 에덴 동산에서 의인의 걸음을 걸을 때는 자신도 행복하고 또 가족도 다 행복하고 모든 만물도 기뻐하고 환영하고 응원하는. 이런 동산 생활을 했지만 타락한 이후에는 자신도 비참하고 부끄러워서 수치를 가릴 수 없는 사람이 되고 자기 자손도 영원히 죄와 사망 아래에 나게 되고 살게 되고 자기가 다스리는 소유도 땅도 다 저주를 받아서 저주 아래 있는 사망 아래 있는 소유가 되었습니다. 자기 실패. 자손 실패. 소유 실패. 영광 실패. 이것이 악인의 걸음을 걷는 것입니다. 악령 마귀에게 미혹을 받아 하나님 시키는 대로 순종치 아니함으로 하나님 복 받지 못해서 자신도 실패하고 자손 대대로 사망과 저주아래 있는 자손이 나게 되니 자손 실패하고 자기 소유와 영광 실패를 한 것이 타락한 인류 시조의 걸음입니다

그것이 악인의 걸음입니다. 인류 시조가 의인 걸음 걸을 때는 한없이 복 되었지만 악인의 걸음을 걸을 때는 한없이 비참해 졌습니다. 믿습니까. 이 두 길이 우리 인류 시조때부터 생겨졌습니다. 하나님은 목적하신 이 목적이 이렇게 비뚤어지니까 이것을 책임지고 구원할 자는 하나님 아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라. 이것을 요한 계시록 5장에서 말씀합니다. 일곱 인을 떼실 이가 있어서 사도 요한이 울다가 울음을 그쳤죠. 이래서 하나님은 창세기 3장 15절에 여인의 후손으로 나서 구원 할 길을 예언해 주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짐승을 잡아서 아담과 하와에게 무슨 옷을 입혀줬어요? 가죽옷을 지어 입혀 주신 것입니다. 이것이 오실 예수님을 예표해서 예언하고 예표한 것입니다. 아담과 그 후손들이 다시 악인의 걸음을 걷지 아니하고 으인의 걸음을 걸을 수 있은 한 길을 열어  준 것을 주실 것을 열어 놓고 예언 예표 하신 것입니다. 이래서예수님이 오셔서 사람되시고 인성 신성 양성 일위가 되시고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대표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 대속을 완성하시고 무덤 가운데서 영원히 피좀루을 입고 부활 하심으로 영원히 하나님의 의를 입고 사는 생명 길을 열어 놓으시고 이 생명의 법을 영생하는 생명의 법을 복음에 담아서 우리에게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살아야 행복하다 하는 그 길을 많이 열어 놓았지만 악령이 속이고 깨우는 길이지 그것이 살고 복되고 영생한ㄴ 길은 하나도 없습니다. 오직 우리가 살고 영생하는 이 한 길은 예수님 믿는 길 밖에 없습니다. 이 길을 주님이 오셔서 사활로 대속하시고 당신을 바라보고 믿는 자 마다 하나님은 의인이라 하시고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라 예수님을 주라 부르면서 믿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 얻는 새 길입니다. 이 걸음을 우리가 걷도록 주님이 인도해서 흰 옷을 입혀 하나님 앞에 거룩하고 흠 없는 자 되도록 완전케 하신 것입니다.

완전한 생명을 우리가 받았습니다. 이 하나님의 의를 우리가 받은 것을 믿습니까. 우리 의로 의인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의로 의인 되어서 이제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하나님의 의를 믿는 자 마다 똑같이 누구는 많이. 누구는 적게가 아니고 동등하게 하나님의 의를 입혀 주시고 각각 믿는 믿음을 하나님이 또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의를 기뻐하실 뿐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을 또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의를 기뻐하고 또 믿는 것을 기뻐하신다. 이 믿음. 믿음이 아니면 의인의 길을 걸어갈 자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의인이 되어도 받은 자유를 가지고 의인의 걸음을 걷느냐.

악인의 걸음을 걷느냐. 두 길이 있는 줄 알고 악인의 걸음을 걷지 아니하고 의인의 걸음을 걷는 것을 우리가 깨어서 힘써야 합니다. 깨어서 힘써야 합니다. 대충 대충 살면 되지 않나. 절대 안 됩니다. 이 길은 확실히 알고 내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 해서 믿는 자라야 의인의 길을 가지 내 생각대로  내 주관 대로 믿고 싶으면 믿고 믿기 싫으면 안믿고 가고 싶으면 가고 안가고 싶으면 안가고. 자고 싶으면 자고. 하나님은 방종하도록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내어놓은 이 길은 의인의 길을 가도록. 한 시간 하루 시간이 24시간이지만 24시간을 24토막으로 나누면 그 시간 시간 마다 의인의 걸음을 걸어가도록 주님은 윌 현실을 다 만들어 놓은 것이 에덴 동산과 똑같다. 하는 것입니다.

우리 현실을 악인의 걸음이 아닌 의인의 길을 가도록 현실을 마들어 주시고 현실로 우리를 인도하여 주실 때 어느것이 의인의 길인가. 악인의 길은 수 없이 많습니다. 수없이 살아가는 많은 방편을 내어 놓은 길을 넓은 길이라 합니다. 주님 만 따라가고 주님 시키는대로만 순종하는 의인의 길은 좁은 문 좁은 길 한 길 뿐입니다. 이 한길을 구별 해서 걸어가는 것은 얼마나 우리가 기도해야 하며, 얼마나 마음을 힘을 기울여야 하며, 내 생을 얼마나 거기 바쳐야 이 생명길을 의인으로 살아갈수 있는가. 살펴 보십시오. 이것은 성겨잉 우리에게 가르쳐 줍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오직 믿음으로 사는 그 길은 성령님이 가르쳐 주는 진리 대로만 가야 합니다. 아무리 성경에 하지 말라는 것 아니하고 하라는 것 해도 그것은 의인의 걸음에 아직 들지 못했습니다. 구약 교회 성도들이 율법을 가지고 철저히 지켰지만 오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것은 의인이 길 아니고 악인의 길아닙니까. 오늘도 우리가 하나님의말씀을 가지고 구별 해서 옳은 길바른 길 갔다고 성경대로 내가 예수님을철저히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성령이 교회에 주시는 말씀을 영감과 진리로 듣지 아니하면 이 길을 가지 못합니다.

이래서 일곱 교ㅚ마다 성려잉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으라고 합니다. 오늘도 주님이 성령을 말씀하여 주시는 영감과 진리를 우리 마음의 귀. 양심으로 깨닫고 확정하고 확신해서 옳은 의인의 걸음을 걸어가야 ㅎ바니다. 가정에 있어도 직장에 가서 자기 업무와 책임을 감당해도 학교 가서 공부를 해도 주님이 인도하는 의인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악인의 길을 가면서 자기를 마놓가게 하고 시원하게 하고 재밌게 한들 결국은 멸망의 길이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두 길이 있다. 이래서 이 길을 의인의 길을 걷다가 악인의 길을 걷다가 악인의 길을 걷다가 의인의 길을 걷다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하기만 합니다. 의인이 되어 악인의 길만 줄곧 가다가 간혹 의인의 길을 가고. 또 의인의 길을 걸으면서 악인의 길을 걷다가 얼른 정신 차려서 또 의인 걸음 걷고 가다가 또 실수해서 얼른 악인의 길을 회개하고 의인의 길을 가는 사람은 깨어 힘써 가는 사람이죠. 그러나 우리는 이것이 연습 되고 연단 되면 의인의 길을 줄곧 걸어가는 믿음의 걸음이 걸어질 때 주님의 몸 된 하나의 교회가 건설 되고 자기가 구원을 얻습니다. 자기 성공. 자기 성공. 자기라는 인격과 사람됨이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고 닮아서 자기 성공이 된다는 말이요. 예수님 제자라. 예수님의 것이라.

예수님의 종이라. 예수님의 몸이라. 예수님의 제사장 선지자 왕이라. 이렇게 자기 성공이 이뤄지고 도 자기에게 속한 혈육과 신앙의 자손이나. 자기 자손이 성공하게 됩니다. 구원을 얻는단 말이요. 자기 양 무리를 쳐서 주님의 몸 돈 교회를 건설하는 복 있는 사람이 됩니다. 자손 성공. 또 가지 소유와 영광을 성공하게 됩니다 도적 맞지 않게 되죠. 자기 소유와 영광을 성공하는 이 길이 의인의 길을 걸을 때 자기 성공 되게 해 주도록 주님이 책임져 주시고 자손 성공 되도록 주님이 책임져 주시고 자기 소유와 영광이 성공이 되도록 주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어제까지 내가 어떻게 살았다 할지라도 오늘 악인의 걸음이라는 것이 판정되거든 회개하고 읜인의 걸음 얼른 걸어갈 수 있이습니다 .세상에 있는 동안 회개의 길을 주님이 열어 주신 것도 참 감사하죠. 또 의인의 걸음을 걷고 있으면 계속 의인의 걸음을 걸으려고 힘쓰고 애 쓰고 노력할 때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해서 어떤 악한 자 에게도 해 보지 않고 자기 성공이루게 하고 자손 성공 이루게 하고 소유와 영광이 이뤄 지도록 주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우리가 의은의 걸음과 악인의 걸음을 구별 해서 악인의 걸음을 빨리 벗어나고 의인의 걸음을 계속 힘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