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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2-08 12:11
화평케하는 자의 복
 글쓴이 : 이병철
조회 : 2,387  
화평하게 하는 자의 복                               
마태복음 5:9

화평케 하는 자가 받는 복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게 된다 하는 말씀입니다. 화평하게 하는 이런 역사를 해서 화평하게 하는 그 양이 많든지 적든지 화평을 이룬 것 만큼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나님이 인정을 하고 또 사람들도 그렇게 인정하게 된다 하는 말씀입니다. 화평이라는 말은 화목하고 평안하게 하는 것을 두고 말씀합니다. 평안이라는 것은 질서와 조직이 정연할 때에 평안이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 같이 서로 사랑하고 희생해서 화목과 평안을 만들어 내면 이 화목과 평안을 만들어 낸 것 만큼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함을 받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는다는 것입니다. 이 화목은 하나님과 사람과 모든 피조물 사이를 화목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모든 사람과 만물을 화목하게 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과 사람과 만물을 다 평안을 누리도록 하는 이것이 화평 운동입니다.

우리 믿는 사람들은 화평 운동 하는 것이 우리 신앙 생활입니다. 예수님이 사랑하고 희생함으로 우리를 하나님과 화평하게 하고 또 사람과 화평하게 하고 모든 만물과 화평 하게 했기 때문에 우리도 이 화평운동을 해야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서도 화평 운동을 한 사람은 기쁨을 얻게 되고 모든 사라들과 화평을 이루어도 기쁨을 얻게 되고 모든 피조물과 화평운동을 해도 기쁨을 얻게 됩니다. 이렇게 화목이 먼저 하나님과 사람과 화목을 위해서 노력을 해서 사랑하고 희생하는 노력을 해서 화목의 결과가 맺어져야 하고 또 사람과 사람 끼리 그 사이에 있는 모든 불목. 시기. 질투. 훼방, 이간 이런 모든 불목을 제거하고 화목이 되도록 하는 이것이 화평이 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과 화평을 가졌다. 할지라도 하나님과 화목이 되지 못하면 그 화목은 마지막에 심한 불목으로 결과를 맺고 맙니다. 아무리 사람 끼리 화목하고 화평 해도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지 못하면 그것은 거룩하지 못합니다. 또 우리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은 지극히 크시고 완전하신 분인주을 알고 하나님 사랑하고 하나님의 은헤를 사모하고 하나님과 화평하는 것은 힘을 쓰면서 사람과 화평을 누리지 못하면 그것도 바로 화목을 이루지 못한 것이 됩니다. 이래서 하나님과 인간의 화목. 또 인간과 인간의 화목은 둘이 아니고 하나입니다.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면 인간과는 필연적으로 화목이 이뤄지게 되고 인간과 인간이 올바른 화목을 이루었다 하면 벌써 하나님과 화목이 그 밑바탕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래서 하나님과 사람의 화목이나 사람과 사람의 화목은 둘이 아니고 하나라. 하는 것을 알고 우리가 하나님과 화목하면 또한 사람과 화목이 만들어져야 하고 사람과 화목이 만들어 졌으면 그것이 하나님과 화목이 되어 있나 안되어 있나 살펴 보면 증거는 만물과 화목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것은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고 희생해서 주님의 몸 된 교회로 삼아 놨기 때문에 모든 만물은 발등상이 되고 믿는 사람들은 주님의 몸 된 교회가 되고 주님은 교회의 머리로 이렇게 완전히 주님이 구속 해 놓은 것입니다. 이래서 예수님은 아버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내가 아버지 계명을 지켜 사랑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켜 내 사랑 안에 거하라. 말씀합니다. 평안도 그러합니다. 화목과 평안은 다른 말 같이 생각이 되지만 실은 하나입니다.

화목이 있는 거기에는 필연적으로 평안이 있게 되고 참으로 평안하면 거기에는 화목이 그 기초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를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희생함으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또 부활 하심으로 우리를 예수님 믿게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희생 한 것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거리끼는 죄를 멸하고 하나님에게 완전 순종이 되도록 하는 데에 있어서 예수님이 희생의 제물이 되심으로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화목하게 해서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요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 아들 된 우리들이 서로 사랑하고 희생함으로 화목을 이룰 때 거기 평안이 있고 거기 생명이 역사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이제 우리는 하나님과 사람과 모든 만물 사이를 화목하게 하고 화평 하게 하는 일을 하는 이것이 우리 일이기 때문에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다.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인정함을 받게 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2장 그는 예수님은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예수님은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화평하게 했습니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우리와 우리 사이를 사람과 사람 사이를 화평ㅎ게 하고 모든 만물과 화평하게 하신 기독교는 화평의 도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원수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ㅎ폐하였으니 율법의 순종에 대행해서 화친의 제물 되심으로 폐하셨습니다. 둘로 자기 안에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우리는 주님 부활에 연합한 새사람으로 하나님과 화평을 이뤘고 사람과 만물과 화평을 이루고 살도록 하나님의 아들로 구속 하신 것이 예수님이십니다.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한 몸으로 화목하게 한다.

믿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과 화목하고 사람과 화목하고 만물과 화목해서 화평을 이룬 것이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주님의 몸 된 교회입니다.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또 오셔서 먼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고 가까운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이는 저로 말미암아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 아버지를 만나고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로 우리가 그 권세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예수님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이 사랑 하신 것 같이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희생해서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원수 된 죄 문제를 다 해결 하시고 순종해야 할 의문제를 해결하시고 하나님과 불목 되어 있는 있는 것을 화목하게 하시고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평안하게 하신 것입니다.

이래서 사람들이 원치 아니하는 모든 사망아래 있는 불ㄹ안을 주님이 없애고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을 주시기 위해서 당신이 하나님의 율법을 완전히 지켜서 하나님의 법이 우리를 정죄할 것이 없도록 불안케 하는 것을 다 없이 하시고 우리를 주 안에서 평안하게 하신 것이 예수님 사활 대속입니다. 우리가 이 예수님의 구원을 입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이 구원 입는 것인가. 예수님 사랑 안에 거하는 것인가. 예수님이 대속하신 이 공로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내가 화평을 이룬 것이 우리 구원입니다. 또 모든 사람과 나와 화평을 이루는 것이 거리끼는 것이 없도록 다 제거하고 친밀해서 화목을 이루고 화평을 이루는 이것이 우리 구원입니다. 또 모든 만물과 나와 성그러져있는 이런 것을 다 소멸하고 친밀하게 되어 지는 만물이 하나님의 아들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기를 원하는. 이러한 친밀이 이루어 지도록 하는 이것이 우리 구원이다. 이 말입니다.

이러므로 예수님 대속의 공로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나 사이. 모든 사람과 나 사이. 모든 만물과 나 사이에 서로 사랑하고 희생해서 화목함으로 거기에 성근 것이 없고 틈이 없고 친밀해 지는 이 화평을 이루는 것이 우리 구원이라는 말씀입니다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말씀을 들으십시오. 그러면 우리가 구원을 얻는 오늘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은 뭐냐. 우리의 할 일은 우리가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 같이 우리가 사랑하고 희생함으로 하나님과 모든 사람과 만물이 화평하게 하는 이것이 우리의 일이요 우리의 기업이요 이것이 우리 인생 성공입니다. 이 화평의 역사를 세상에 살면서 신앙 생활 하면서 얼마를 이뤘든지 이룬 것 만큼 우리 구원 성공이 된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로 사는 그 권세를 얻는 것이 된다. 하는 말씀입니다.

이러므로 오늘 우리는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 같이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예수님이 희생하신 것 같이 우리가 희생해서 하나님과 화목을 이루고 사람과 화목을 이루고 모든 만물과 화목을 이루는 이것이 우리 신앙 생활이요 여기가 우리 구원이 이뤄지는 것이요 우리 생애가 성공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어떤 복이 있다고 말씀합니까? 화평케 하는 자느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게 된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라. 우리는 부모의 모양을 따라서 세상에 태어나서 부모로부터 난 자녀라는 것을 똑똒히 알지요. 하나님의 아들은 하나님 께로 나야 하나님 아버지 아들입니다. 그래서 우리 믿는 우리들은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거듭나야 합니다.

우리 영도 마음도 몸도 거듭나야 합니다. 거듭나서 하나님의 형상을 본받고 닮아야 하나님 아버지 아들입니다. 이렇게 하나님 아버지 아들로 거듭나서 너는 하나님께로서 난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라. 하나님이 이렇게 인정하고 모든 의인들이 이렇게 인정하고 만물도 인정할 수 있도록 하는 일은 우리가 어떻게 하는것입니까? 화평케 하는 것이다. 하나님과도 화평을 이뤄야 하고 모든 사람과. 어느 한 사람도 원수가 없도록. 미워하는게 없도록 화평을 이뤄야 하고 모든 만물과도 화평을 이뤄야 하나님의 아들이라. 인정한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나님께로서 난 자는 화평케 하는 자는 어떤 복을 받느냐. 하나님의 형상을 입게 됩니다. 하나님의 형상 대로의 사람으로 변화되고 성장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입는다 하는 말은 하나님도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고 자타도 모든 사람들도 하나님아들로 인정하는 그 사람은 하나님 형상 대로의 사람으로 변화가 되고 성장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속성에 참여해서 하나님의 속성화. 예수님은 볼 수 없는 하나님의 형상이십니다. 볼수 있는 하나님으로 오신 분이 예수님이신데 우리를 부르신 예수님 같이 하나님의 형상을 입어서 예수님 같은 사람 되는 이것이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인정함을 받는다는 말씀은 예수님 같이 하나님의 형상을 덧입게 된다 하는 말씀입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화평운동을 하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을 덧입는 운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입는다. 우리의 인성이 신성을 본받고 닮아서 예수님 같은 그런 인격을 갖추고 그런 속성 대로의 성품을 갖추어서 예수님 같은 사람이 되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베드로후서 1장 4절. 이로서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 이 신의 성품은 하나님의 성품. 속성. 하나님의 형상을 두고 말합니다.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이것이 우리 지극히 큰 소망입니다. 피조물 사람이 창조주 형상대로의 사람으로 변화 성장 하는데는.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의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이 일을 하면 우리다 믿음으로 사는 겁니다.

이렇게 우리가 지극히 큰 구원의 소망을 약속 해 주시고 우리가 믿음으로 순종하는 신앙 생활을 화평케 함으로 화평의 역사를 이룸으로 하나님의 속성.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어 가지게 된다. 예수님을 믿어 가면 갈수록 점점 예수님 닮아 간다는 말입니다. 예수님 같이 사랑하고 예수님 같이 희생해서 서로 사랑함으로 한 몸인 교회를 이루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하나님께로서 난 자라. 말만 그런 것이 아니라 우리의 영육 사람이 예수님 형상 대로의 사람으로 신령하게 변화를 받아 가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 같이 온전하고 깨끗하고 거룩한 자기를 만드는 역사하는 것이 화평역사입니다. 청량리 교회 유년 장년 복음 운동은 다 무슨 운동입니까 화평운동. 이것이 우리 신앙생활입니다.

하나님 같은 그런 인성 신성. 우리 신인 양성이 일 행이 되어 이뤄지는 성화는 걷 어디서 이뤄지느냐. 화평케 하는 데서 이뤄진다. 화평운동 하는데서 이뤄진다. 하는 것을 말씀합니다. 믿음을 가지라. 여기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지극히 큰 약속은 우리가 믿음으로 사는 것이 우리가 하나님께 대한 믿음이 사람에게 있어서 덕이 되어야 하고 하나님께 대한 믿음이 사람에게서는 덕이 되어야 하고 덕이 되려면 하나님의 지식으로 충만해야 하고 지식을 가지고 살 때 절제해야 하고 또 인내해야 하고 또 하나님에게 경건이 되어야 하고 그것이 형제간의 우애가 되어야 하고 거기 사랑을 공급 해서 희생 할 때 이 화평역사가 일어나서 신의 성품에 참예하게 되고. 예수님 같이 변화 된돠. 성화 된다. 하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땅 위에 사는 동안 주께로부터 우리가 받은 사명은 무엇이냐. 이 화평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를 예수님 믿게 한 것은 하나님과 우리가 화평해야 하고 사람 화평하도록 해야 하고 모든 만물과 화평을 이루면 그 사람은 얼마나 평안하고 복 되겠습니까. 이런 화평은 믿음, 사랑이 되어야 한다. 믿음으로 하지 않은 것은 다 죄라는 말은 주님 말씀대로 시키는 대로 순종치 않은 것은 다 죄가 되므로 화평케 하지 아니하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 예수 믿는 사람도 하나님 아들로 살 때도 있고 하나님 아들로 살지 아니하면 뭐로 살게 됩니까.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들로 살지 않으면 뭐로 살게 되죠? 요한 1서 3장. 7절. 자녀들아 자녀들아 하는 말은 믿는 사람들아. 하는 말입니다. 예수님 믿는 하나님 아들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께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나타나나니 무릇 의를 행치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마귀의 자식과 하나님 자식. 마귀에 미혹 되면 마귀 자식 되고 하나님 성령에 감동 받으면 하나님 아들로 삽니다. 화평치 않으면 마귀의 자식으로 산다. 하나님 아들로 인정받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이 화평이라. 하는 것은 하나님과 나. 또 사람과 나. 만물과 나 사이에 모든 것이 올바른 관계를 맺어서 밀접 친밀한 화목을 이룰 때 금생 내세 영원토록 모든 사람의 원수 된 이런 것은 하나도 없고 생명과 평안에 속한 것으로 영원토록 하는 이 화평 역사가 주님이 구속 하신 역사요 우리도 주님의 일에 동참하는 역사입니다. 이래서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희생함으로 화목 하고 화평 하게 하는 역사를 하는 것이 하나님의 형상을 덧 입는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성화 되는 일이다.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어디 있든지 화평과 평안을 일으키는 생각이 없을때는 아무 구원이 우리에게 이뤄지지 않습니다.

요한 1서 3장 15절을 보면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는 그 속에 무어싱 없다고 했습니까. 영생이 없다. 화평케 하지 않는 것은 미워하는 것이 된다. 사랑하고 희생해서 화목 화평 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것은 미워하는 것이다. 그속에 영생이 없다. 오늘 믿는 우리가. 21세기 문화권 속에 살면서 우리가 사랑하고 희생해서 화평 해야 하겠다. 하는 여기에 대해서 무관심 하고 이 화평으로 우리 마음 속에 화평을 이뤄야겠다는 마음의 뜨거운 불이 일어나지 않을때는 그만 사랑치 아니하는 미움이 역사하고 맙니다. 이 화평이 그 속에 불붙지 않으면 영생은 그에게 없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이렇기 때문에 화평케 하는 것이 곧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받는다는 말씀은 하나님의 형상을 온전히 이루신 예수님의 인성이 신성을 본받고 닮아서 신인 양성을 이룬 것 같이 일위는 이루지 못해도 일행을 이뤄서 예수님 본받고 닮는 것은 무슨 일 하면 가능해요? 화평 역사. 사랑하고 희생해야 화목을 이루고 화목해야 화평을 이룰 수 있습니다.

또 둘째로는 이 화평역사를 하게 되면 하나님의 자녀 되는 권세를 얻습니다. 요한복음 1장 11절에영접 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화평케 하는 역사를 이루는 사람들은 하나님 아들이 되는 권세를 얻는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 아들 권세는 누구 권세입니까. 하나님 아버지 권세가 하나님 아버지 아들의 권세 된다는 말씀입니다. 천상 천하 모든 피조물을 주권 주재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권세를 아들이 되받아 가져서 주권 주재자가 된다. 예수님이 아버지 권세를 받아 주권 주재자 된 것 같이 우리도 주님 영광의 보좌에 앉아서 ㅈ님이 가진 권세를 가지고 만물을 다스리고 통치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케 하는 복의 기관이 되는 권세를 얻게 된다는 것을 두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는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화평하게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인정을 받는다. 하나님 아들되는 권세를 얻는 것이 세상ㅔ서 신앙 생활 하는 동안 화평을 얼마나 이뤘느냐. 화평을 이룬 것 만큼 하나님의 자녀 되는 권세를 얻게 됩니다. 아버지가 어떤 위치에 있든지 아버지이 아들이라면 아버지만 못하지만 아버지 다음으로 아버지의 가진 그 모든 것에 대해 권세를 얻는 기관은 이 세상 동안에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 우리가 화평케 하는 이 역사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고 사람과 화평을 이루고 만물과 화평을 이루는 이 일을 하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를 얻는 것입니다. 셋째로는 하나님의 주권 능력. 주재 능력. 모든 소유의 능력을 상속 받는 이것이 화평케 하는 이 화평 역사를 하 ㄹ때에 이 상속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 화평운동은 하나님의 모든 가진 것을 자기 기업으로 상속 받는 운동입니다. 이 화평운동은 하나님의 모든 권세를 자기가 받아 가지는 운동입니다. 이 화평운동은 하나님과 똑같은 하나님 형상 대로의 사람으로 성화 되는 운동입니다. 이 세가지를 기억합시다. 화평 없으면 하나님 닮는 일이 없습니다 화평역사가 있으면 하나님 성화 역사가 있습니다. 화평역사가 없는 데는 하나님 아들의 권세가 없고 하나님의 권세가 어딨느냐. 화평역사를 이루는데에 있습니다. 또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상속 받아서 영원한 자기 기업으로 받아 가지는 것도 화평역사를 할 때 거기 있습니다. 화평을 등한히 여기는 사람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화평 이루는 것을 등한히 여기는 사람은 성화를 등한히 여기는 사람이요 하나님 형상 대로 닮은 것을 무시하는 사람입니다.

화평을 등한히 여기는 사람은 하나님 권세를 등한히 여기는 사람, 하나님의 소유 상속 받는 것을 무시해서 영원히 멸시 천대 받을 사람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아들의 권세를 얻는다는 말은 지식의 권세 지혜의 권세 사랑의 권세 선의 권세 진실의 권세 의의 권세 거룩의 권세. 이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입니다. 기독자가 세상 사는 동안에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감당할 수 없는 이런 세상을 자꾸 줍니다. 인간이 감당할 수 없는 그런 현실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것은 무엇 때문에 주느냐. 그런 현실에서 하나님 형상 대로의 사람을 변화 되고 하나님권세를 얻고 하나님 것을 상속 받을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현실이기 때문에 그 현실에서 화평 할 수 없는 현실에서 사랑 해 보십시오. 희생해 보십시오.

어쨌든 화목을 이루면 화평이 이뤄지고 화평이 이뤄지면 몇 가지를 받아 가지게 됩니까. 세가지가 이뤄 집니다. 하나님의 형상이 이뤄지고 하나님의 권세를 받아 가지게 되고 하나님의 소유를 상속 받는 것이 여기서 마련 되는 것입니다. 자기 인격이 성화 되어야 권세가 있고 인격과 권세를 가져야 하나님의 것을 상속 받아서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케 할 수 있느 사람이 되죠. 그래서 베드로전서 1장에는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 하신 지극히 큰 약속 구원을얻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하심을 입었다고 말씀합니다. 여러 시험을 만날 때 마다 어떤 시험에서라도 하나님과 화목하고 사람과 화목하고 만물과 화목하는 이 화목을 이루면 화평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뤄지도록 믿는 자 안에 역사하는 하나님의 능력이 지극히 크기 때문에 얼마든지 믿는 자는 화목 하고 화평 해서 하나님의 아들의 인정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려깅 아니고는 세상을 이길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라야 하나님에게 자녀에게 주는 권세가 얻어지고 성화가 얻어지고 소유를 상속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녀에게 주는 능력은 기본 능력입니다. 우리가 믿음을 종자로 받아서 기본 적으로 받아서 믿는 자가 될 때 믿는 자 속에 역사하는 능력. 하나님의 역사하는 능력은 지극히 큰 것을 믿고 순종할 때 그 능력이 역사합니다 믿고 순종해서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려고 참고 인내하고 사랑하고 희생하고 사랑과 화평을 이루려고 참고 인내하고 희생하고 모든 만물과 화평을 이루려고 참고 인내하고 희생할 때 믿는 자 속에 역사하는 하나님 능력은 지극히 커서 하나님형상이 이뤄지고 권세를 얻게 되고 하나님의 소유를 상속 받게 됩니다. 마태복음 5장 9절. 다같이 읽읍시다.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