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home > 예배설교 > 문서설교
 
작성일 : 14-12-21 19:31
주일 성수
 글쓴이 : 이병철
조회 : 2,261  
2014.12.21.주전예배
요한복음 20:19~23

말씀이신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여 믿는 자 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습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 마다 그 믿는 믿음이 역사해서 나타나는 그 모든 증거가 그 중에 제일 힘써야 할 것이 믿는 사람으로서 제일 힘써야 할 것이 주일을 지키는 것입니다. 주일날 다른 날과 구별 해서 거룩하게 지키는 것이 첫째 할 일이요 다음으로는 하나님 말씀하여 주신 신구약 성경을 기뻐해서 읽는 일을 힘써야 하고 다음으로는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일을 힘써야 합니다. 남으로 한다면 이제 자기에게 있는 소유나 몸과 생명을 바쳐 드리는 그 일 중에 가장 기본적인 것이 연보 드리는 것이요 또 자기가 믿는 대로 다른 사람에게 이 복음을 전하는 일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면 기본적으로 이 다섯가지를 지켜 행하는 것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여 믿는 증거입니다.

예수님 믿는 사람이라 하면 다른 날과 구별 해서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고 성경을 읽고 기도하고 연보 드리며 복음 전하는 이 일을 힘쓰는 사람이면 누구나 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해서 믿는 하나님의 자녀로구나 하는 것을 우리도 알게 되고 하나님은 그 사람을 붙들고 역사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점점 더 얻어 가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공독한 것은 우리가 말씀이신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여 믿는 자로서 첫째 할 일이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이기 때문에 주일에 대해 증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십계명을 말씀하는데 그중 4계명이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엿새동안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창조 받은 것들을 거룩하고 보고 되게 하시려고 제 칠일 안식일을 지키게 했습니다. 그래서 이 안식일을 구약 교회때 지켜오다가 예수님이 오셧 우리를 위하여 죽으시고 우리를 위하여 부활 하심으로 이제 주일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하고 주일을 지키는 여기에 대해서 망ㅎ은 논란이 초대 교회때부터 시작이 되어서 아직까지 주일을 지키지 아니하는 안식교도 있고 또 유대교도 있습니다. 이것은 성경이 증거해 주지 않느냐. 분명히 증거해 주는 말씀은 히브리서 4장 4절로 8절까지 말씀을 보면 안식일은 주일날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안식일을 지켜서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도록 하나님은 구약 성경으로 계약하여 주셨지만 순종치 아니함으로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지 못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래서 다윗을 통해서 이제 다른 날을 하나님이 정하여 줄 것을 미리 예언해 주시고 예수님이 오셔서 사활로 대속하셔서 우리는 죽으심에 연합하여 우리 옛 사람은 죽고 주님 부활에 연합하여 새 사람으로 살도록 하신 것입니다. 이래서 오늘 우리는 주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일차 이차 안식일은 하나님이 일차 창조를 하시고 또 창조 된 것을 복 되게 하시고 하나님이 정하신 법칙에 순종만 하면 안식 할 수 있도록 말씀하시고 역사 하셨지만 그것은 안식 주신 그 원인이 온전치 못하기 때문에 순종에 온전함을 이루지 못함으로 결실도 온전함을 이루지 못한 것입니다.

이제 둘째 아담 예수님이 오셔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시고 우리를 위하여 부활 하심으로 신령한 이스라엘 된 우리에게는 안식의 날을 주신 이것이 주일을 지켜서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도록하신 것입니다. 신령한 창조. 예수님이 우리 위하여 대형 대행 대화친 대생 하심으로 영원한 구원을 완성하여 줏고 이 구원을 우리에게 주시는 날이 주일입니다. 이 영원한 구원을 우리가 영원히 누리고 살도록 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삼일 만에 부활 하신 이 날을 오늘 여기 본문에 이 날 곧 안식 후 첫 날이라. 말씀합니다.

안식 후 첫 날. 구약 교회때는 제 칠일을 지켰지만 신약 교회는 첫날을 지키는 것이 주일을 지키는 것입니다. 주의 날 주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 하신 날을 우리가 기념 하고 우리가 주님 부활에 연합하여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사람으로 살아 그 사람은 해하여 가도 우리 속 사람. 하나님 아버지 아들은 새 생명을 가지고 영생하는 삶을 살아감이 날마다 새롭게 되고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고 닮아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 까지 자라가도록 주의 날 성령으로 충만케 해 주십니다. 사도 요한은 주의 날 성령에 충만 해서 말씀하여 주시는 대로 우리에게 기록하여 준 말씀이 요한 계시록입니다.

오늘도 주일을 지켜서 이 날에 주님이 성령과 말씀으로 우리를 새롭게 하시고 더욱 대속의 은혜로 충만케 하시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게 하시는 이 은혜를 우리가 받고 그 진리를 깨닫고 믿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가 주일을 지키는 것은 말씀이신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셔서 윌 위하여 죽으시고 부활 하신 이 대속의 공로를 생각하고 은혜를 힘입어 우리가 더욱 충만한 은혜 가운데 거하도록 힘써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과거의 죄나 현재 짓는 죄나 앞으로 짓는 모든 죄. 영원한 죄의 형벌을 예수님이 우리 대신 받으심으로 우리가 사죄의 공로를 다 받아 가졌습니다. 과거 현재 미래 모든 죄에 완전한 사죄를 받아서 한님의 법이 정죄할 것이 없도록 깨끗함을 받은 거슬 우리가 믿어야 합니다.

 믿습니까. 죄에 눌려서 무슨 죄를 지어서 고난 고통을 받는가 이렇게 생각하면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이 됩니다. 주님이 사죄해 준 죄를 깨닫고 우리가 죄로 인하여 오는 징계를 받고 있구나. 그 죄를 깨닫고 회개를 할 때 그 징계는 물러 가고 우리는 평안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지성 지공 전지의 법을 다 지켜야 흠 없는 자로 하나님의 공심판을 통과할 수 있는데 이렇게 흠 없이 하나님의 법을 지켜 하나님의 공심판을 통과한 의인은 하나도 없는데 예수님이 오셔서 우리를 대신 해서 하나님의 법을 다 지켜 순종하심으로 하나님의 공심판을 우리가 다 면제받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예수님 대행으로 우리가 칭의의 은혜를 입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의인이 되었다. 이 말이요. 우리가 하나님 법을 지켜 의인 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우리 대신 해서 주기까지 복종해서 우리가 하나님의 공심판의 면제함을 받도록 의인 된 것입니다. 이것이 전적 주님의 은혜입니다. 이렇게 죄 없는 자로 의로운 자로 구속을 받은 것이 예수님 대속이요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 관계가 멀어져서 원수가 되었는데 하나님은 우리를 영원한 사망으로 멸해야 하고 우리는 그 멸망을 받아 영원한 사망을 받아야 하는 이런 하나님과 우리의 원수 불목 관계를 예수님이 대신 화목의 제물이 되셔서 십자가에 죽으실 뿐 아니라 우리를 위하여 영원히 피조물 입고 부활 하셔서 사랑 하고 희생함으로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는 완전한 관계로 새 생명을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가 되고 믿는 자 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이 관계를 아무도 끊을 수 없는 영원한 화친의 관계로 새 생명을 얻어서 우리가 영생하게 된 것입니다. 이리하여 이제 우리는 주님 부활에 연합해서 하나님을 향하여 영생하는 소망을 가지고 죄 없는 자로 살고 의로운 자로 살고 주님 모시고 동행하는 자로 영원히 살 수 있도록 우리의 소망과 믿음이 우리 주 하나님에게 있게 하시고 죄와 마귀 사망에서 해방 받아 무한한 자유를 누리게 하시고 하나님의 무한하신 그 은혜와 능력을 받아서 얼마든지 의롭게 살게 하시고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된 새 생명을 가지고 영생하게 된 이것이 예수님 사활의 대속의 공로 이 은혜를 우리가 다 받았기 때문에 이 은혜를 받아 예수님 믿는 우리는 주일을 지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게 하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안식이 있지 밖에는 안식이 없습니다. 돈 있다고 안식이 아니요 권세 있다고 건강 있다고 안식 아닙니다. 이런 것은 다 없어질 그런 풀과 같고 풀의 꽃과 같은 것 뿐입니다 이래서 주님을 영접하여 믿는 자 마다 하나님 자녀가 되고 자녀인줄 깨닫고 예수님 사활 대속을 벗지 아니하고 입고 삶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생명과 평안과 자유와 능력을 힘입어 우리가 영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주님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완전한 구원을 우리가 받았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실 때 보내신 하나님만 바라보고 믿으면서 대형으로 우리 죄를 없이 해 주시고 대신 순종함으로 우리를 하나님 앞에 의롭게 해 주시고 대신 화목의 제물이 되셔서 우리를 하나님 아버지 아들로 하나님과 동행하게 해 주시는 이 역사를 하나님의 지성 지공 법에 완전케 하시고 법적 문제 뿐 아니라 실제로 죄 없는 자로 의로운 자로 하나님의 아들로 영원히 하나님만 바라보고 살 수 있게 하기 위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 하시고 부활 하신 첫날.

안식 후 첫날 부활 하신날 제자들과 함께 첫 주일을 지킨 것을 요한복음 20:19~23에 말씀하여 주십니다. 이래서 이 주일은 예수님의 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 하심으로 창조주 하나님이 영원히 피조물을 입고 부활 해서 대속의 공로를 우리에게 입혀 주시고 이 대속의 공로를 입은 자로 영원히 살도록 실제로 영원히 입고 살도록 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 하심으로 우리 첫 열매가 되시고 우리는 다음으로 열매가 되도록 우리 앞에 머리가 되신 것입니다. 본이 되신 것입니다. 오르는 사람들은 죽었다 부활 했으니 대단히 영광스럽고 좋겠다. 이렇게 생각 되겠지만 실상 우리에게는 좋은 일이지만 창조주 하나님에게는 하나님이 영원히 피조물을 입고 부활 하신다는 것은 영원한 사랑과 희생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를 위하여 영원히 피조물 입은 것이 영원한 사랑과 희생이라. 여기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 구원위해서 죽으신 공로와 삼일만에 부활 하신 그 공로의 중량이 똑같습니다. 죽으심과 부활의 사랑이 똑같습니다. 죽으심과 부활의 그 고난과 희생도 똑같습니다. 그 공로의 효력도 똑같습니다. 이래서 예수님이 죽으심과 부활 하심으로 우리에게 주신 그 공로. 죽으심으로 우리에게 주신 공로가 네 가지.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아버지를 바라보고 믿음으로 순종한 십자가의 죽으심이요 우리를 죄 없게 하신 십자가의 죽으심이요 우리를 의롭게 하신 십자가의 죽으심이요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신 십자가의 죽으심입니다.

이 죽으심이 우리의 공로가 되어서 영원히 우리가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여 살도록 하려고 부활 하셨습니다. 영원히 죄 없는 자로 살려고 의로운 자로 살도록 하려고 영원히 하나님과 화친된 아들로 동행하여 살도록 하려고 부활 하셨습니다. 이래서 예수님의 부활은 예수님 십자가에서 완성하신 공로를 우리 영육 사람에게 완전히 입혀서 영원히 이 대속의 공로를 힘입고 살도록 대속의 효력이 우리에게 실제로 이뤄 지도록 하시려고 지금도 부활 하신 주님은 아버지 보좌에 앉으셔서 우리 위하여 기도하십니다 성령을 보내 진리로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의 보내신 종들을 붙드시고 교회 마다 역사하십니다 모든 만물을 홀로 주권 주재 하시고 우리 위하여 현실을 만드시고 영ㄱ사하십니다. 우리 중생된 영과 함께 우리 마음에 양심에 감동을 주어서 선한 양심으로 살도록 역사하십니다.

이것을 믿습니까. 우리는 주님이 사활로 대속 해서 우리에게 주신 이 사랑과 은혜를 주의 날 입는 날이 주일입니다. 또 입혀 주는 날이 주일입니다. 이러므로 주님은 우리에게 영원히 진동되지 아니하는 새 창조 사죄 칭의 화친 영생을 완전히 창조한 것입니다 예수님 대속 이전에는 이런 사죄 칭의 화친 영생은 없었습니다. 없는 가운데 있게 하신 이것이 창조 아닙니까 이것은 영원한 사죄와 칭의와  화친이요 영원한 영생이기 때문에 신령한 창조 새 창조 우리를 이렇게 법적으로 새 창조 하시고 실제로 새 창조 하시고 영원히 새 창조해서 주와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 하여 가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새 창조의 역사로 대속하여 주신 이 은혜를 우리가 영원히 내 것 삼아 누리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무슨 날을 주셨어요? 주일을 주셨습니다.

주일은 안식 후 첫날 주일은 거룩하고 복 된 날입니다. 이 날은 세상 어떤 생일보다 광복절 보다 어떤 날 보다 비교할 수 없는 믿는 우리에게는 가장 거룩하고 복 되고 존귀한 날입니다. 여기 처음 안식은 순종치 아니함으로 안식에 들어가지 못한 것과 같이 오늘 믿는 우리들도 우리가 이것을 믿지 아니하면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기본 적으로는 들어갈지라도 건설적으로는 다 실패가 되기 떄문에 그것을 가리켜 둘째 사망의 해를 받는다고 말씀합니다. 이러므로 오늘 믿는 우리는 오늘날 만일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주님이 성령으로 교회에 하시는 말씀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팍케 하지 말라고 합니다.

일곱 교회마다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으라. 오늘도 주님이 성령으로 우리 청량리 교회에 말씀하여 주시는 이 말씀을 듣고 깨닫고 믿음으로 살아야지 자기 주관과 자기 생각으로 주의 말씀을 물리치면 저는 복이 없습니다. 오늘 예수님의 죽으시고 부활 하심으로 우리에게 베푸신 공로를 우리가 알고 확실히 믿음으로 순종해서 살면 우리 믿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님 사활로 우리에게 주신 완전한 구원을 실제로 받아서 영원히 누리게 됩니다. 우리 영은 이미 완전히 받았지만 우리 심신은 받아야 하고 또 받아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떤 결과를 맺도록 주일을 지켜야 하느냐. 우리가 주일을 지키는데 있어서 안식일을 주일날로 날짜를 변경 해 주셨습니다.

히브리서 4장 7절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팍케 말라 하였나니. 만일 여호수아가 저희에게 안식을 주었다면 거기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않으셨으리라.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을 해방 시켜 가나안에 들어갔을 때 순종하지 못했습니다. 그 땅의 족속을 다 물리치지 못함으로 그로 인해서 민족은 우상을 섬기고 우상 섬기므로 하나님을 진노케 하고 이스라엘이 비참한 걸음을 걷게 되었습니다 .여기 다른 날을 말씀하시는 것은 4절에 보면 제7일에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7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날을 정해서 오늘날 신약 교회 된 우리에게 주일을 변경해서 주시고 날짜는 변경 되었지만 안식일을 지키는 법칙은 변경 되지 아니하고 그대로입니다. 안식일 지키는 법칙은 폐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일을 안식일 지키는 법칙으로 지키고 구약 성경으로 안식일 지키는 그 법칙으로 지키고 거기에다가 더 첨부해서 법칙을 준 것이 신약 성경입니다. 이 신약에 속한 법칙을 새로 주신 것을 겸하여 구약 신약을 가지고 계명을 지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한 생명과 평강을 누리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오늘 우리는 안식일을 지킬 때도 그러하고 주일을 지킬 때도 똑같습니다. 안식일을 지킬 때 어떻게 지키라고 출애굽기 20장에 말씀하죠? 출애굽기 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동안에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7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안식일날 뭐 하지 말라 해요? 세상 일 하지 말라는 말이요. 그 일 하게 되면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지 못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는 주일 지키려고 하면 직장 가는 사람 직장 안가야 하고 사업 하는 사람 사업 안해야 하고 가정 볼일 있는 사람 가정 볼일 안 봐야 주일 지키죠. 주일 지키는걸 거룩하게 지키라고 말씀합니다. 주일을 지키지 못하는 직장은 자기 자지아 아이뇨 주일 지키지 못하게 하는 일은 자기 일 아닙니다 주일 어겨서 하는 볼일은 자기 볼일 아닙니다. 이 날은 하나님이 거룩하게 해 놨기 떄문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ㄱ룩함을 이루지 못하면 저느 벌써 더러워 집니다 죄 가운데 있기 때문에 멸망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우리는 두렵게 읽어야 하고 두렵게 들어야 합니다.

이래서 주일을 지키는 데는 일하지 아니하고 노는 날 아니요. 하던 일을 그만 두고 노는 날이 아닙니다. 하던 일을 쉬는 날 아닙니다. 주일날은 엿새동안 힘써 일하고 주일날은 일 안하고 푹 쉬고 잠 푹 자고 휴식을 충분히 취하고 월요일 ~토요일은 뼈빠지게 골아프게 하는거 아니요. 주일은 엿새동안 하는 일보다 더 중하고 복 된 일 있기 때문에. 더 크고 중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순종해야 하는 이 일 때문에 그 일 하지 아니하고 주님이 무슨 일 하라고 말씀합니까.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라. 거룩하게 지키는데 전심전력 해야 합니다 아무리 바쁜 일이라도 뒤로 두고 주일 지키고. 아무리 급한 일이 있어도 주일 거룩하게 지키라.

아버지 돌아가셔서 초상인데 문상객들이 오는데 어째요. 그래도 주일 지키라. 이렇게 우리가 주일날에는 이 날을 거룩하게. 날을 구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일 저 일 매매 하는 일도 금했습니다. 자기 사사로운 말이나 일도 다 금했습니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켜서 다른 일 하지 아니하고 매매하지 않고 몸도 의복도 깨끗이하고 가정도 깨끗이 해서 주일날 주님이 주시는 은혜 받으려고 마음도 일도 가정도 몸도 의복도 준비해서 주일은 거룩한 날이라. 이 날은 내 날이 아니고 누구 날이요. 주의 날. 주님이 만왕의 왕이 되시고 만주의 주가 되신 날이요 아버지 보좌에 앉으신 날이요 주님의 모든 은혜와 복을 받는 날이기 때문에 이 날에는 우리가 무슨 일 해야 하느냐. 일하지 아니하고 매매하지 말고 자기 몸 의복 깨끗이 하고 주일을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정한 시간 정한 장소에서 예배 드려야 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정한 시간 정한 장소에 나와서 미리 일찍나오고 지각하지 말고 준비 잘 했다가.

아이들이 많으니 주일날 갈대마다 지각입니다. 보따리 미리 다 싸요. 아이들 선물 먹을거 옷 보따리 토요일날 다 싸놓고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바로 오면 지각안해요 뭐 아이 때문에 복잡해요 볼일 와도 뒤로 미루고. 예배시간을 복 되게 시키세요. 그래야 아이도 어른도 복 됩니다 .추우니까 얼쩡 거려도 안돼요. 서로 사랑해서 태워올 사람 태워오고 모셔올 사람 모셔오고 지각 하지 말고 전에 와서 기도하고 준비해서 예비 시간에 하나니주신 은혜 받으려고 아 이날은 거룩하고 복 된 날이라. 은혜 주신 날인줄 알고 거룩하게 지켜서 나는 하나님 앞에 산 제물이 되어야 합니다. 주여 살든 죽든 나는 주님의 피로 구속 받은 주님 것입니다. 주님 종이비다. 주님 말씀해 주시면 죽으라면 죽고 살라면 살고 일하라면 일하고 쉬라면 쉬고 주 말씀대로 순종하는 사람 되겠습니다

 이렇게 바쳐 지는 것이 예배 드리는 것입니다. 졸고 딴생각하면서 예배 드리는 거 아니오. 내 몸 생명 다 바쳐 주님 앞에 제물로 드리는 시간입니다. 산제물. 살아 있지만 죽지 아니하고 주님 앞에 바쳐져서 내 영도 마음도 몸도 아버지뜻대로 쓰임 받을 수 있는 이런 제물로 주님 앞에 바쳐지니까 주님 죽으심에 연합하여 내 옛 사람. 죽어지는 시간이요 예배 시간에 내 주관을 내 놓고 계획을 내 놓고 욕심을 다 내어 놓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는 주님 앞에 바쳐지는 제물 되는 것이 예배를 바로 드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주님 죽으심에 연합해서 나는 주님이 십자가에 죽으신 것 같이 양이나 소를 제물로 바칠 때 살아 있는 짐승을 잡아서 제물로 드렸지만 우리는 주님이 대신 죽으셨으니 나는 죽지 아니하고 살아서 주님 앞에 제물로 바쳐지는 것이 산 제물입니다 이래서 나는 죽고 주님이 살아야 하는데 내가 죽지 아니하면 주님이 살지 못합니다. 내가 주님 앞에 바쳐져야 주님이 나를 붙들고 쓰실 수 있습니다.

이것이 주일날 우리 할 일입니다. 우리 할 일이요. 이제 주님 앞에 바쳐졌으면 주님이 일어나라. 용기 내라 힘을 얻어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 하신 주님이 내가 너를 이제 알겠다 너는 내 사랑 하는 아들이라. 의인이라. 너는 내가 무어라고 말해도 순종할 자지 거역 할 자가 아니로구나. 손해가 되어도 내 말을 듣고 어려워도 내 말을 듣고 시키는 대로 순종할 수 있는 몸과 지체가 되었구나 하시고 쥠 부활에 연합한 새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피 성령 진리로 사는 새 사람이 되어 주님 부활에 연합한 사람이 됩니다. 이 사람이 되니까 성령이 내게 말씀하여 주시는 말씀을 듣는 귀가 있어 듣게 되고 깨닫게 되고 믿게 되어서 부활에 연합한 새 사람으로 변화 받는 것이 언제 이 날에 변화 받습니까. 주일날 받습니다.

주일날 이 사람으로 변화 받아야 합니다 막달라 마리아도 다른 마리아도 제자들은 부활 하신 예수님을 만나도 알지 못하고 믿지 못했지만 저녁에 주일날 모여 예배 드릴 때 부활 하시 주님이 문 닫고 와서 말씀하실 때 죽은 자 가운데후 부활 하신 주님을 알고 믿었습니다. 이게 새 사람이요. 나는 죽고 주님이 내 안에 사시고 나는 주님의 몸과 지케가 되고 주님은 내 머리가 되도록 이렇게 성령 피 진리로 하나가 되는 새 사람으로 변화 받아 가십시오. 이것이 아니거든 다 헛일입니다 차라리 세상 일 하러 가는게 낫습니다 우리 할 일은 엿새 동안 무슨 일 하는 것 보다 주일날 옛 사람 죽고 새 사람이 살아 산 제물 되어서 주님 앞에 쓰임 받는 것이 중요하지않습니까.

육체대로 세상 따라 마귀 자식 되어 사는게 무슨 재미 가치가 있습니까. 우리는 중생해서 옛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사람으로 살도록 구속 받아 죄 사망에서 해방 받아 자유하는 자 되도록 새롭게 변화 받아야 합니다 무한한 은혜와 능력을 주일날 받아야 합니다. 당신이 우리를 붙들고 동행하여 주시는 사람으로 변화 받아야 합니다. 세상 온갖 좋은 것이 다 있어도 주님 보다 더 바라보고 의지할 것이 없어야 이것이 새 사람입니다. 이렇게 주일날 우리가 변화를 받고 새 사람이 되어서 우리는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고 믿는 믿음이 더욱 충만해서 주님만 바라보고 의지하도록 내게 있는 은혜에 감사하고 필요한 것을 주님 앞에 아뢰면서 간구하고 주님과 나와 신인 교제를 이뤄 나는 주님 안에 주님은 내 안에 있어 주님과 내 안에 인격 교제가 이뤄지는 기도의 깊은 속에 들어가십시오.

주일날 받은 은혜를 가지고 나는 죽고 주님이 삶으로 나와 주님이 신인 교제가 이뤄져서 나는 주님안에 주님은 내 안에 거해서 영적으로 주님과 나와 신령한 교제가 이뤄지지 아니하면 저는 벌써 주님과 멀어집니다. 이렇기 떄문에 주일날 받은 은혜 말씀을 가지고 교회 구석이나 산에서, 집에서 기도하든지 어디든지 기도하면서 받은 말씀대로 살지 못한 죄를 회개하고 받은 말씀대로 살려고 각오하고 다짐하고 간구하고 나는 주님의 것이 되고 나는 주님의 종이 되고 주님으로 인하여 사는 새 사람으로 엿새동안 살면 주님의 지혜로 살고 능력으로 살고 주님이 주시는 복 받아 사는 것이 엿새동안 저도 남도 알수 있도록 하니나님은 복 되게 역사해 주십니다. 이렇기 때문에 주의 날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은 다른 일 하지 말고 이 날은 노는 날도 쉬는 날도 아니요 이 날은 주님이 거룩하게 지키라고 하는 날에 엿새동안 일하는 것 보다 더 거룩하고 복 된 일을 하는데 전심 전력 해야 하는데 우리 생각은 엿새 동안 일을 중요하고 직장은 지각안해야 하는데 예배 드리는건 지각하고 직장에서 무엇을 할지라도 어떤 것 보다 교회에서 예배 드리고 이 시간에 말씀하여 주시는 것에 전력해서 몸다하고 힘다하여 드리는 이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또 이것 저거 사고 파는 매매 하지 말고 교회 와기지고 보험증서 쓰고 그런 일 하지 말아요. 무슨 주일날 만나는 일을 다른 일 하는 일을 주일날 만나니까. 사사로이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무슨 일 해야 하느냐. 몸도 옷도 생각도 마음도 깨끗이 해서 주의 날 거룩하게 예배 드려야 해요 산제물이 되어서 주님 앞에 다 바치는 제물이 되어서 옛 사람 벗고 주님만 입고 사는 시간이되어 주님 앞에 바쳐 질 때 주님은 우리를 구원해서 새 사람. 주의 피 성령 진리로 충만한 사람이 되도록 주의 음성을 듣고 영감 진리르 깨달아서 이제는 주님과 나와 신인 교제가 이뤄지는 영적 교제가 주 안에서 이뤄져야 하고 남는 시간이 있으면 이웃 사랑함으로 복음 전하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이래서 주일날 우리가 해야 할 것 7가지 말씀했습니다.

일하지 말라. 매매하지 말라. 자기를 깨끗게하고 거룩한 예배를 드리고 영감과 진리를 깨달아 새 사람이 되고 기도함으로 신인 교제를 이루고 이웃을 사랑함으로 복음 전하는 일 한다. 이거 남는 시간 있으면 이걸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주일을 거룩히 지키고 일찍 자고 월요일 새벽부터 새벽 예배부터 시작 하고 엿새 시작 하면 세상 잠깐 살아도 영원무궁 준비하는 하나님 자녀 권세 얻고 하나님 나라 영광 찬송을 마련할 수 있는 인격과 실력이 갖춰 집니다 .주일은 거룩하고 복 된 날입니다 주일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한 안식 이뤄 가는 복 된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