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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0-05 12:12
간부와 하나님의 선물
 글쓴이 : 이병철
조회 : 2,448  
2014.9.28주전
요한계시록 17장 1~9절

일곱 대접 이 재앙은 말세에 마지막 재앙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세상이 교회를 미혹하고 핍박하다가 심판으로 멸망하게 되는 이 재앙은 일절에 많은 물 위에 앉은 음녀에 대한 심판이라 하는 것을 말씀해 줍니다. 이 물은 15절에 보면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이라. 그렇게 말씀합니다. 비유로 이렇게 말씀해 주는 구원의 도리를 비밀로 말씀해 주는 것은 이 마지막 때에 성령의 사람이 아니고는 알 수 없도록 비밀로 말씀해 줍니다.

그러니까 이 말씀을 바로 알려고 하면 오늘 예배 드리는 시간에 성령이 우리에게 감동으로 가르쳐 주도록 마음을 기울여야 합니다. 이것은 세계와 나라와 민족과 방언을 가지고 역사하는 이런 역사 세계 이 세상을 두고 말씀합니다. 많은 나라와 민족과 방언과 역사로 뭉쳐져서 역사되는 이것이 세상 임금 마귀가 와서 주장하고 있는 이 세상을 두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 위에 앉은 음녀는 세상 문화입니다. 참 찬란하고 편리하고 필요한 것이 많은 이 세상 문화는 바벨론 문화가 세계를 움직였지만 다 이 세대에는 지나가 버렸고 그저 유물로 유적으로 조금 남아 있는 것 뿐이죠. 이것도 다 불타면 마지막에는 다 탑니다. 로마의 문화도 세계의 문화로 발전 했지만 한 세대 지나 갔고 이제 21세기 이 문화를 여기에 음녀로 상징하는 그것은 세상 이 문화가 기독교를 미혹하고 믿는 사람들을 넘어지게 해서 세상 되게 하는 이 역사를 하고 있죠.

여기에 대한 교훈을 우리가 바로 깨달아 가져야 합니다. 세상 속에 있는 교회는 주님의 몸 된 교회인데 주님이 택하신 자들을 불러 내서 주님의 교회로 하나 되게 하시고 이 교회를 통해서 세상의 빛 되게 하고 소금 되게 하죠. 그런데 빛이 없어지고 소금의 역사를 못하면 그만 세상 될 때에 세상 음녀와 하나가ㅏ 되는 이것을 하나님이 노하시고 때가 되면 심판 하고 멸망케 한다는 것을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이 음녀는 일곱 머리 열 뿔을 가진 짐승인데 이 짐승을 타고 앉아서 금잔을 손에 들고 금과 진주로 보석으로 꾸미고 이렇게 자줏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그 몸에는 가증한 이름이 참람 된 이름들이 가득 하다. 이렇게 말씀을 합니다. 이 세상 문화는 오늘 믿는 우리에게 있어서 어떤 사람에게는 음녀가 될 수 있고 또 어떤 사람에게는 간부가 될 수 있고 또 어떤 사람에게는 음행의 포도주에 취해서 정신을 차ㄹ지 못한 사람이 될 수도 있고.

또 어떤 사람 에게는 하나님이 주시는 좋은 선물이 되기도 합니다. 어떻게 이 세상 문화가 이렇게 변하는가. 어떤 사람에게는 간부, 어떤 사람에게는 음녀 어떤 사람에게는 음행의 포도주. 금잔에 들어 있는 음행의 포도주에 취해서 그만 정신 없이 되고 어떤 사람에게는 이 세상 문화가 하나님의 선물이 되느냐. 하는 이것을 오늘 설교 하려고 합니다. 그것은 세상이 변해서 변해지는 것이 아니라 믿는 우리의 신앙 행위에 따라서 세상 문화가 변하여 집니다. 믿는 우리의 신앙이 어떠함에 따라서 상대 되는 세상 문화가 간부도 될 수 있고 음녀도 될 수 있고 음행의 포도주에 취할 수도 있고 그것이 하나니밍 주는 좋은 선물이 되어 쓰여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이것을 깨달아 알아야겠는데 어떤 사람이라야 이 구원 도리를 깨달아 알 수 있느냐.

3절에 말씀한 대로 하나님의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사람이라야 그 에게 보여지고 깨달아 질 수 있지 성령의 사람이 되어 있지 아니하면 육체대로의 사람입니다. 육체대로의 사람이 되어 있으면 볼 수도 없고 깨달아 알 수도 없고 믿을 수도 없습니다. 그저 의심만 생기고 이상하다고만 생각 들 뿐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은 우리를 쓸쓸한 광야로 인도해서 그만 이 세상을 보니까 믿을만한 것도 없고 바라볼 만한 것도 없고 의지할 만한 것도 없고 따라갈 만한 것도 없고 예수님 믿고 보니 세상은 그것 하나도 내 마음을 두고 내가 그에게 따라갈 만한 것이 없구나. 이렇게 광야같이 쓸쓸하고 외로운 사람이 되어서 그저 내가 바라볼 이는 주님 밖에 없습니다. 내가 의지할 이는 주님 밖에 없습니다.

내가 따라갈 이는 주님 밖에 없습니다. 나에게 복 주시는 이는 주님 밖에 없습니다. 하고 당신만 바라보고 의지하는 사람이 될 때 주님은 성령을 보여 주시고 깨달아 알게 하십니다. 그렇지 아니하고 육체대로 세상에 속해서 땅의 것만 욕심 내고 땅의 것만 바라보고 그것 좀 더 모으고 그거 없으면 못살겠다 하는 세상에 속화 되고 음행의 포도주에 취해서 그 마음에 욕심만 가득 차 있으면 그저 와서 앉아 있어도 전혀 보이지도 아니하고 믿어지지도 아니하고 깨달을 수도 없게 됩니다. 오늘 믿는 우리들은 어떤 사람입니까.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빼내심을 받은 자요 부르심을 받은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자요 또 사활의 대속의 공로를 받은 자요 또 성령과 말씀으로 거듭 나서 중생 해서 우리가 믿는 우리들은 누구로 알고 나는 예수님 믿는 나는 누구로 알고 예수님 믿습니까? 우리는 누구로 알아야 합니까.

하나님의 사랑 하시는 아들. 나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이다. 이거 잊지 말아야 합니다. 나는 하나님께로서 나서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 되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이다.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시기 전에 자존하신 하나님 안에서 나는 택함을 받은 하나님의 목적이 있는 자다. 하나님의 예정과 창조로 하나님 형상 대로 지음을 받아서 세상에 나고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공로로 말미암아 나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고 하나님에게 속한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다. 이걸 똑똑히 깨닫고 믿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택함과 대속과 중생으로 믿는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이라. 하는 이 사실을 깨닫고 믿어야 이 말씀이 깨달아집니다. 이 말씀은 한님의 아들들에게 준 말씀이죠.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를 당신의 사랑하는 아들로 삼으신 그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로 삼으신 그 이유는 우리의 인격과 실력을 길러서 인격과 실력을 하나님의 아들로 길러서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히 영광스럽고 존귀한 아들이 되도록 할려고 구속을 해서 우리를 세상에 두신 것입니다. 이런 음란한 악하고 음란한 이런 세상에 우리를 두어서 당신만 바라보고 당신만 의지하고 당신만 따라가서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이라는 이것을 똑똑히 증거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고 닮아서 예수님의 이격을 우리의 인격으로 예수님의 실력을 우리의 실력으로 가진 하나님의 아들로 양육하고 주와 같이 온전케 하시려고 우리를 세상에 두시고 이제 구속함을 받은 우리들이 실제로 이 인격을 가지고 실제로 예수님과 같은 실력을 가지도록 하기 위해서 이 세상 잠깐 지나가는 한 토막의 세상을 살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이 재림 하여 오시면 심판해서 영생하게 하는 겁니다. 이렇게 우리는 하나님이 사랑 하셔서 우리의 인격이 하나님 속성대로의 인격. 하나님의 속성이라고 하면 지혜 지식. 하나님의 지혜 지식. 거룩 진실. 선, 의, 사랑. 능력. 또 자존성, 영원성 단일성 완전성 열 두가지 가 하나님의 속성인데 이런 하나님의 속성 대로 지으실 때도 영육 사랑을 하나님의 형상 대로 지으셨고 이것이 변질 되고 타락 한 것을 주님이 오셔서 구속 해서 회복 하시려고. 우리 믿고 순정하는 대로. 하나님 말씀대로 믿고 순종할 때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대로의 사람으로 우리가 변화가 되고 또 하나님의 아들로 성장 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그 실력이 죄를 미워하고 의를 건설 하고 서로 사랑함으로 한 몸인 교회를 이루려고 희생 하고 이렇게 해서 제사장 선지자 왕의 직분을 감당하는 이런 실력을 우리가 기르고 또 우리가 하나님의 기업인데 우리를 하나님이 기업 삼으시고 역사하시면서 우리가 하나님의 기업을 대이어서 영원히 만물을 통치하고 만물에게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케 하는 하나님의 기업을 이어 가는 이 실력자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를 이 세상에 두시고 양육 하십니다

이렇게 주와 같은 인격과 실력을 연습 하고 연단 받아서 주님을 본 받고 닮은 것 만큼 하나님 나라에 가서 영원히 하나님에게 영광과 찬송이 되도록 하려는 이것이 우리를 택하신 하나님의 목적이요 불러서 예수님 믿게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이처럼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들로 구속 해서 예수님 믿게 하신 것을 잊어 버리면 안 됩니다. 이 큰 사랑을 우리가 깨달아 알고 믿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세상에서 이것을 잊어 버리고 살면 벌써 세상 되고 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이 되어서 세상을 살 때에 세상의모든 좋은 편리한 이 모든 것들이 세상 문화가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 아들로 이렇게 살 때에는 세상 이 모든 것이 우리에게 우리가 영광의 구원을 건설 하고 건설 할 수 있는 그 자본으로 재료로 선물로 주신 것이 되어서 좋은 것이 됩니다.

요즘 어른이나 아이나 스마트폰 안 가진 분이 없다 할 만큼 가졌는데 성경 보다 폰 더 많이 바라 보죠. 울 생활의 모든 좋은 것이 핸드폰 속에서 다 나온다. 이게 백과사전 보다 선생님 보다 부모님 보다 하나님 보다 더 좋다. 모르는거 있으면 여기 가면 다 나온다. 그래서 이것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내게 선물 될까요. 그거 때문에 눈도 나빠지고 몸에 병이 생기고 생각과 소원 판단 행도잉 비뚤어지고 사람이 점점 변질되고 타락해 가는줄 모르고. 다 변해가는줄 알아야 합니다. 흑백 티비 나오다 칼라 티비 나오니 정신없이 움직이고. 세상 문화가 변해가는데서 우리는 생각해야 합니다. 집은 전세방에 살아도 자가용은 있어야 한다. 시대가 얼마나 바뀌었습니까. 그렇게 좋은 폰도 티비도 자동차도 전화도.

이런 모든 것이 예수님 믿는 하나님 아버지 아들들에게 선물 된 사람도 있고 그게 음부가 되어 있는 사람도 있고 음녀가 된 사람도 있고 간부가 된 사람도 있고 저거 좀 취하면 좋겠다 싶어서 밤낮 거기 쓰고 노력한 것이 다 음행의  포도주에 취해서 정신 없이 거기 성심 성의를 막 기울입니다. 이런 혼란한 세상 속에 정신을 차려야한다 말이요. 이걸 주님이 계시해서 말씀해 줍니다. 우리 믿는 성도의 신앙 행위에 따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 문화가 하나님의 선물이 되어 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나님이 다 주셨는데 하나님이 이 모든걸 인간을 통해서 만들었든지 어미를 통해 새끼가 나도록 하든지 땅에서 나온 것이든 물속에서 나온 것이든 뭐 무엇이든지 하나님이 만들어서 있게 하신 것입니다.

없는 가운데서 존재하는 모든 것은 하나님이 짓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지으셔서 모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음을 받았다. 이 사실을 믿습니까. 이거 믿음이 없으면 예수 믿는 사람 아니요. 하늘에 있는 것도 땅에 있는 것도 다 하나님이 짓지 아니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거는 과학자가 만들었는데. 부모가 낳았는데. 그것도 다 하나님의 은혜 기관을 통해 주신거죠. 능력 있는 자를 통해서 만든 것입니다. 지혜와 능력이 어디서 나왔습니까. 인간의 지혜인줄 알지만 하나님이 지혜 주지 않으면 없습니다. 성경 찾읍시다. 야고보서 1장 17절.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 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아멘.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지 아니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에게 모든 좋은 것이 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셔서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보이는 것이나 보이지 아니하는 것이나 위의 것이나 아래의 것이나 온 세상에 내가 볼 때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셨다. 우리 아버지가 부자인데 부자의 재산을 아버지가 내게 상속해 주었다. 그것도 아버지가 상속 해 주도록 하나니 아버지께서 만드셔서 나게 하신 거 아니요. 이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셨다. 아버지께서 주신 이것을 알고 아버지 시키는 대로 예수님은 꼭 했습니다. 이럴 때 그런 모든 것들은 우리에게 좋은 선물이 되고 구원을 이루는데 좋은 자본이 됩니다.

그렇지 아니하면 그것이 음녀도 되고 그것이간부도 되고 그것 좀 취해서 가지려고 음행의 포도주에 취해서 밤낮 욕심 달성해 보려고 애쓰는 사람 되고 맙니다. 오늘 우리는 첫째로 이 에베소서 5장에 보면 부부에 대해서 가정 교회에 대해서 잘 말씀해 줍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피로 구속 하여 주시고 믿는 우리들은 주님의 몸 된 교회요 주님의 신부라. 주님의 신부라. 주님의 신부라는 말은 교회 된 우리를 신부와 같이 단장해서 아름답고 귀하고 영광스럽고 존귀한 이 교회로 단장 해서 주님이 기뻐하는 그런 신부로 맞이하려고 그것을 신부라. 주님은 우리 신랑이라.

신랑과 신부의 관계를 가정교회에서 이룰 때 남편은 그리스도가 교회에 하는 것처럼 아내에게 해라. 아내는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는 것처럼 남편에게 해라. 둘이 한 몸인 가정 교회를 이루라. 하는 것을 말씀해 줍니다. 이래서 오늘 주님과 나와의 관계는 신랑 신부의 관계라. 이것이 실제요, 원형이요, 다 신부와 신랑이 가정 교회를 이루고 있는 것은 하나의 모형입니다. 모형을 보아서 원형을 알도록 가르치는 교리죠. 오늘 우리는 우리의 신랑되신 주님이 재림하여 오실 때 신부된 교회가 흰옷 입은 무리로 나타날 때 영광 스러움을 성경은 증거해 주고 있습니다. 이래서 신부는 신랑 되신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 시키는 대로 순종하고 주님을 기쁘시고영화롭게 하는 믿음의 걸음을 걸어가야 하는데 피로 구속 하셔서 주님의 것으로 삼으시고 주님의 전으로 신부로 이렇게 구원해서 영광스럽고 존귀한 자로 단장하려고 주님이 세상에 두시고 우리를 연습시키고 훈련 시키는데 성도가 주님은 바라보지 않고 세상만 바라보고 짝하고 따라갈 때 주님은 너는 뭐 했다고 해요?

주님은 우리 주님은 신부 된 교회를 두고 뭐라고 말할까요. 뭐했다고 합니까. 야고보서 4장 4절.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 된 것이 하나님의원수임을알지 못하느뇨. 그런 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하는 것이니라. 우리 주님이 세상과 짝하면 너는 뭐 했다고 해요? 뭐했다고 한단 말이요? 거기 여자는 교회를 두고 말씀합니다. 믿는 사람들이라 말이요. 간음 했다. 행음 했다. 간음 했다. 행음 했다. 하나님과 원수 되는 걸음을 걸었다. 하나님이 진노하는 것을 네가 알지 못하느냐. 하는 말씀입니다. 호세아서 2장에도 보면 호세아 선지자를 아주 음란한 여인을 아내로 삼아라. 해서 호세아 선지자가 아내로 삼아서 음란한 여인을 아내로 받아들여서 그 관계가 주님과 교회의 관계를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해 줍니다. 이래서 세상에 있는 찬란한 문화가 좋은 선물이 되어야 하는데 믿는 우리에게 간부가 되어가지고 믿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세상 문화가 간부가 된다는 말이 무슨 말인가. 하는 것을 오늘 잘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는 것이 아니고 이 세상 이것이 내게 책임을 지고 나를 사랑해 주고 나를 위해 주고 도와주고 협력 해 주고. 이것이 있어야 살지 이거 없으면 못산다. 땅에 있는 것 없어질 것 변동될 것 썩어질 것. 이거 없으면 나는 못산다. 세상 못산다. 가정 자녀 못산다. 이래가지고 세상 문화를 상대하고 관계하면 그 세상 문화는 그에게 뭐가 된단 말입니까. 간부. 간부. 주님을 짝해서 우리 구주 하나님께로부터 모든 좋은 것이 오는데 이 세상이 준다 .직장이 준다. 내 자동차가 준다.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이 준다. 세상에 있는 이런것들을 간부로 삼아서 예수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세상이 변해서 간부 된 것이 아니라 믿는 사람이 변해서 세상이 변해서 간부의 역할을 한단 말이요. 이렇게 된 성도들에게는 구원을 절단 내고 자기 구원은 하나도 이뤄지지 않고 기본 구원 얻어 천국은 가도 영광의 구원은 하나도 건설하지 못하게 되고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는 것을 성경은 말씀합니다.


오늘 믿는 우리는 하나님의 배우자.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내. 신부가 되어서 하나님과 영원 무궁토록 동거 하고 동락 하고 동행해야 하는 우리들입니다.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신부라. 우리 주님이 사랑하는 신부는남자도 여자도 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신부입니다. 이렇게 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피와 살로 구속 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것이 되고 하나님의 것은 우리 것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것이 되고 피로 값주고 산 우리는 주님의 것이요. 주님의 것은 우리 것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법에 이것은 영원 불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남편이 되고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신부가 되었다 하는 말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영원한 관계 완전한 관계요 중대한 관계를 맺어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죄 덩어리를 죄 다 없애고 하나님 앞에 의롭게 해서 하나님 앞에 참 사랑스럽고 복되고 영광스럽고 존귀한 신부로 단장하시려고 우리를 세상에 두시고 믿음 생활 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 세상에서 우리가 믿음으로 실상을 이뤄 가지고 하나님 나라에 가서 영생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런데 이 세상이 우리에게 간부가 되면 우리의 구원을 하나도 이루지를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이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신선물이 되는 것은 먹는 것이나 입는 것이나 마시는 것이나. 사용 하는 그런 모든 편리한 것들이 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신랑 되신 주님이 우리에게 주셔서 내게 있는 것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깨달으면 그것은 내게 뭐가 돼요? 선물이 됩니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선물이요. 내가 주님의  신부로 단장하라고 이 몸도 마음도 영도 그 속의 기능도 말도 성품도 지혜도 소망도 능력도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고 닮아서 귀하고 알므다운 하나님의 신부가 되도롣 하려고 우리를 세상에 두시고 세상 이 모든 것을 가지고 이렇게 신부로 단장해라. 하고 우리를 세상에 보내신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 세상이 우리에게 선물이 되는 이것은 하나님이 내게 주신 것으로 꺠닫고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하나님이 내게 주실 때에 부모를 통해서 주든 선생님을 통해 주든 이웃을 통해 주든 선배를 통해 주든 선조를 통해서 주든 어떤 은혜의 기관으로 삼아서 하나님이 두실 때에 언제나 강아지는 어미를 통해서 강아지 새끼 나도록 내놓은 것이 진리요 생산의 법칙입니다. 모든 식물은 땅에 뿌리 박고 자라도록 하나님이 그렇게 내어 놓고 생육하고 번성 하고 땅에 충만하라는 말씀대로 땅이 복종하고 식물이 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 하나님게서 나게 하고 만들어서 우리에게 주신 것 들이죠. 이런 은혜의 기관으로 은혜의 도구로 삼아서 하나님이 내게 주신 줄 알고 우리는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하나님 시키는 대로 순종해서 취급하고 사용하고 보관도 하고 이렇게 할때 그것은 내게 좋은 선물이 된다는 말입니다. 어머니가 사랑하는 아이에게 밥을 줄 때 숟가락으로 떠 먹이기도 하고 좀 성장하면 밥그릇에 담아서 떠 주기도 하고 좀 더 크면 인제 밥상에 상을 차려서. 네가 먹어라. 밥상으로 차려 주기도 하고. 그러면 그 밥상이 아이에게 밥을 주는 것 아니죠. 밥그릇이 그 아이에게 밥 주는 것 아니죠. 숟가락이 그 아이에게 밥 주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이런데 아이가 숟가락이 내게 밥을 준다고 밥그릇이 내게 밥을 준다고. 밥상이 내게 밥을 준다고 하면 어머니는 아이를 그 때부터 걱정합니다. 이거 이상하다. 병원에 가 봐야겠는데. 밤잠이 안 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숟가락으로 떠먹여도 밥그릇에 담아줘도 밥상에 차려 줘도 어머니가 주는 줄 알고 어머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밥잘 먹었습니다. 이러면 내가 준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가 주셨어. 하나님 앞에 감사해. 어머니는 또 신앙으로 지도할 수 밖에 없지. 이러니까 아이도 그래 이제는 어머니와 같이 밥상에 앉으면 하나님 앞에 감사기도하고 식사합니다. 이렇게 지도하고 가르치고 아이도 배워서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하나님 시키는 대로 순종할 때에 그것은 다 좋은 선물이 됩니다. 먹어도 입어도 마셔도 가져도 없어도 많아도 적어도 좋고. 그것이 우리에게 선물이 됩니다. 이런데 그만 하나님이 주신 것이 조금 없다가 예수 믿어서 가난한 사람이 부유해 집니다 예수 믿을 때는 아무것도 없는 거지 같던 사람이 예수 믿어서 차츰 세상에 있는 이것 저것 더 보태서 많아지고 부해지도 넉넉해 지니까 이거 내꺼다. 이것이 아니면 내가 먹고 살지 못한다.

이것이 없으면 내가 존귀할 수 없다. 점점 세상을 탐하고 이것이 내게 중요해. 마련한 직장이. 내가 만든 기업이. 내가 만든 명예가. 이것이 우리를 살리고 복 되게 한다고 알고 그러면서 차츰 계명을 어깁니다. 하나님 멀어지는 줄 모르고 멀어집니다. 하나님 잊어버린줄 모르고 잊어버립니다. 하나님 떠나 살아도 마음에 두려운줄 모릅니다. 이렇게 세상과 짝하여 가고 하나님과는 멀어져 갈때에 신부로서 신랑 되신 주님은 배반 해 버리고 세상과 짝하여 갈 때 세상은 그에게 뭐 됩니까. 뭐가 됩니까. 왜 간부라고 큰 소리 못쳐요. 다 가르쳐 줬는데. 간부. 간부. 나 버리고 배반 한 이 신부를 두고 얼마나 이를 갈겠어요. 간부하고 짝하고. 내게 있는 것 다 줘서 반지도 해 주고 옷도 해 주고 좋은 차도 사주고 그만 잘 살도록 해 줬는데 그 차 타고 반지 끼고 좋은 옷 입고 간부하고 짝지어 낮에 돌아다니면. 남편이 보면 어쩌겠어요. 잘 한다고 칭찬 할까요. 사랑해 줄까요.

이 세상이 믿는 자에게 간부가 되어 있을 때 그 진노가 음녀에 대한 기만을 두고 경고하는 마지막 경고라는 것을 여기 17장 1절에 말씀해 줍니다. 세상을 따라서 사는 자는 세상 간부에게 꼬여서 간부를 하나님과 같이 섬기는 자 들이비낟. 모든 내게 좋은 것이 간부에게서 나오는줄 압니다. 비정상 아니요. 세상 문화는 믿는 자들에게 간부가 되고 하나님은 배반해 버리고 세상과 함께 음행하는 자가 될 때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네가 하나님과 원수되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이것이 말세의 징조입니다. 주님 재림하여 온 마지막 때의 사실입니다. 우리는 주님이 우리의 그 신랑이 되어 계시고 우리는 주님의 신부 되어서 참 주님의 사랑을 받는 그런 신부로 단장하라고. 아름답고 복됙 영광스럽고 존귀한 신부로 단장하라고.

주님이 보시고 너는 내 사랑하는 아내라 신부라. 너는 내 사랑하는 신부라. 그렇게 당신이 보고 좋아서 사랑하고 책임져 주고 인도해 주고 보호해 주고 은혜 베풀어 주시는 주님을 모셨지 않습니까. 믿습니까. 이 분 배반하지 맙시다. 이 분과 멀어지지 맙시다. 이 분 잊어버리지 맙시다. 이 분이 우리를 사랑하여 주시는 사랑은 잊어버리고 세상과짝할 때 세상은 우리에게 간부가 된다고 주님이 말씀해 주는 겁니다. 아무리 사장님 하라고 세상 무엇이 말한다 할지라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주시니 내가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계명을 지켜 믿음으로 살고 신앙 양심으로 살려고 할 때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필요한 것을 더 주시지 필요한 것을 주시지 아니하 ㄹ때가 한 번도 없습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사는데 세상이 아무리 안준다고 할지라도 아버지 하나님은 안 ㅂ줄수가 없고 안 주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가 안줘서 안주는 것이지 세상이 안 주는 권리는 없다는 것을 확실히 깨닫고 믿어야 합니다. 이래서 모든 것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시고 또 은헤의 기관을 통해서 주시는 줄 알고 우리는 이것을 깨달아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하나님 시키는 대로 사용하고 보관 하고 처리할 때에 하나님이 우리를 책임져 주시고 우리를 사랑해 주시고 우리를 인도해 주시고 우리를 보호해 주시고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심이 충만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그만 하나님은 눈에 안보이고 세상은 눈에 보여서 거기 미혹 받아 넘어지고 끌력면서 점점 하나님은 보이지 않습니다.

새벽기도 안나오고 성경 안보고 계명 어겨도 마음에 가책이 없어 집니다. 이것이 벌써 다 음행의 포도주에 취한 상태죠. 그 선을 넘어가면 이제는 세상의 것이 됩니다. 그거 없으면 못 산다. 그것이 나를 복 되게 하고 책임져 주고 은혜 주고 인도해 주고 보호해 주고 위해 준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따라서 살 때에 믿음에서 떠나 살고 계명 어겨 살고 주님 잊어버리고 그것과 짝해서 사는 간부와 짝해서 살 때 간부가 멸망할 때 함께 멸망합니다. 이것을 16절에 말씀합니다. 내가 본 바 이 열 뿔과 짐승이 음녀를 미워하여 망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살을 먹고 불로 사르리라.

이것을 우리가 알고 언제나 이 세상은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신 것인데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우리 구원을 이뤄 가는데 자본입니다. 이용물이라 이 말입니다. 그것이 우리를 복 되게 하고 우리를 존귀케 하는 것 아니요. 하나님이 그것을 주어서 어떻게 사용하나 보자. 하고 기업을 이을 하나님의 아들들을 귀하고 아름답게 만드시기로 작정 하셨기 때문에 우리르 신부라. 당신과 우리의 관계는 절대 끊지 못합니다. 이것을 알고 우리는 세상을 상대할 때 하나님의 선물이 될지라도 그것이 우리에게 음녀가 되고 간부가 되지 않도록 우리가 깨어서 믿음으로 살아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