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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2-23 12:50
하나님 사랑하고 사람 사랑하라
 글쓴이 : 이병철
조회 : 2,584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열매    2014.2.16 주후
누가복음 10장 25-37절

율법사를 주님이 통하여 영생하는 방법을 예수님에게 묻게 하시고 에수님은 또 율법사를 통해서 영생하는 법을 성경으로 증거하게 하시고 마음 목숨 힘 뜻 다해서 하나님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일을 네가 바로 성경대로 알았다. 그대로 실행하면 영생하리라 하는 것을 주님이 말씀해 줍니다. 또 율법사는 자기를 주님 앞에 옳게 보이려고 하는 그런 자만 교만이 이 속에 역사하죠. 그러나 주님은 내 이웃이 누구입니까 라고 물을 때 비유해서 예루 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는 그 어떤 사람이 강도를 만나서 그만 옷도 빼앗기고 또 두드려맞고 그만 기절할 만큼 죽게 되었을 때 버려두고 간 이 사람을 제사장도 지나가면서 못본척 하고 지나가고 레위인도 모른 척 하고 지나가 버렸지만 사마리아 사람은 자기에게 있는 것을 다 들여서 이 사람을 치료하고 돌보아 준.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이 강도 만난 사람에게 이웃이 되겠느냐. 이렇게 주님이 질문 할 때 제사장과 레위인은 사람이지만 사람 축에 들지 못하는 것이 이웃을 이웃으로 사랑 하지 않았으니까. 강도 만난 사람도 사람이고 제사장, 레위인도 사람이지만 사람을 사람으로 이웃 으로 알지 못했으니까 이는 사람에 들지 못하는 사람이라.

그러면 이웃이 되어 사람 노릇 한 사람은 사마리아 사람이라. 자비를 베푼 이 사람이 강도 만난 사람의 이웃이요 이 사람이 이웃을 사랑함으로 서로 사랑하는 이웃이 되었다. 이렇게 대답 할 때 주님은 너도 가서 이와 같이 하라. 행해라. 율법사가 율법을 어떻게 바로 알아도 행하지 아니하면 영생이 이뤄지지 아니한다는 말ㅆ므은 기본 구원에 관한 말씀이 아니ㅏㄹ 건설 구원에 대한 말씀입니다. 성경을 기본 구원과 건설 구원으로 구별 하지 아니하면 이 말씀은 이 말씀대로 하나님 사랑 하고 사람 사랑하는 이 일을 하지 못한 사람. 기본 구원과 건설 구원으로 구별 하지 아니하면 영생할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기본 구원 건설 구원을 구별 하지 못하면 영생할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왜 그렇냐. 사람으로서는 아무도 하나님 사랑 하는 것과 사람 사랑 하는 일을 완전히 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기본구원과 건설 구원을 구별 하는 것은 주님이 우리를 사랑 해서 주님이 가지신 소유도 몸도 권세도 생명도 다 들여서 죄와 마귀와 사망의 종이 되고 영원한 멸망을 받은 우리를 구원해서 영생 하는 하나님 아버지 아들로 구속 하시고 성령과 말씀으로 우리 죽은 영을 거듭 나게 해서 산 영이 되게 하신 이것은 하나님 객관의 사랑과 은혜입니다. 이것은 기본 구원이라. 하는 말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면 누구나 다 동일 하게 받아서 영생을 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법적으로도 되었고 우리 영은 중생으로 실제로 영생하는 영이 된 이것은 기본 구원이라.

믿는 사람이면 누구나 다 동일하게 받아서 영생하는 구원을 얻었는데 우리 마음 몸 가진 소유 지혜 지식 권세. 없어질 것. 불의의 제물. 이것은 주님이 기본적으로 법적으로는 대속 해서 구원을 해 놓았지만 우리가 이것을 믿고 실제로 믿음으로 살아야 영생이 이뤄지는 이것은 행위 구원. 건설 구원에 해당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믿는 사람 마다 각각 차이가 있는 것은 믿고 행하는 것 만큼 차이가 있는것입니다. 로마서 8장 9절.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우리 영은 중생으로 말미암아 성령과 피와 진리가 우리 안에 있어 우리가 하나님의성전이 됨으로 그리스도의 영이 우리 안에 있어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람이 된 것입니다.

10절.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인하여 산 것이니라. 우리 믿는 사람들의 영은 중생으로 말미암아 영생하는 산 영이 되었지만 의로 인하여 하는 말씀은 예수님의 대속 의로 인하여 거듭나서 영생하는 영이 되었지만 우리의 몸은 하는 말은 마음과 몸을 합해 몸이라고 합니다. 심신인 육신은 죄로 인해 죽은 것이라. 예수님 대속 법적으로는 살아 있지만 실제로는 현실 현실 마다 믿음으로 순종하는 신앙 행위로 살아나지 믿음으로 순종하는 신앙 행위가 없으면 살아나지 못합니다. 11절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성부 하나님이 너희 아래 거하시는 그의 영.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죽을 몸을 살린다. 죽을 몸이 죽게되는데 주님이 대속한 공로가 근거가 되어 믿는 믿음으로 살 때 우리가 성령이 살리십니다. 죽은 몸을 무덤 가운데서 예수님을 부활 하게 하신 하나님이 또한 우리도 성화로 살리고 부활로 살립니다. 우리 현실 현실마다 오늘 봉독한 이 말씀은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 하는 이 일을 할 때 마음이 이 일을 하고 몸이 이 일을 하고 우리 목숨이 이일을 하고 내가 가진 소유가 여기 바쳐지고 여기에 희생 되고 할 때에 그 기능이 현실에서 살아나고 형체는 주님 재림하여 오실 때 부활로 살아나서 신령한 몸으로 영생하게 되빈다. 이렇기 때문에 영생을 이루는. 내가 어떻게 하여야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까. 이것을 우리가 오늘 해결을 하고 가야 합니다. 확실히 알고 믿는 사람은 이 믿음 생활 하는 것을 지체하지 않습니다. 뒤로 두지 않습니다.

잘 못 알거나 확실히 알지 못할 때에는 항상 믿음에 나아가지 못하고 의심 가운데 살 수 밖에 없죠. 이래서 오늘 공독한 이 말씀은 기본 구원에 관한 말씀이 아니라 우리가 믿고 행해야 영생하는 것은 기본 구원이 아니고 행위 구원. 건설 구원이라. 우리 심신의, 마음과 몸의 기능이 사랑하는 기능으로 변화를 받아야 영생하지 사랑 하지 아니하면 미워하고 미워하지 아니하면 사랑하는 것이지, 둘 중 하나지 이것도 저것도 아닌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는데도 그에 말씀하기를 이를 중하게 여기면 저를 경히 여기게 되고 이를 사랑하면 저를 미워하게 되고. 저를 사랑 하면 이를 미워하게 된다. 이러므로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는 이 일을 하면 그 마음이 기울여 질 때 마음이 영생하고 그 지식과 지혜가 기울여 질 때 지식과 지혜가 사랑하는 지혜 지식이 영생하게 된다. 이 말입니다. 이미 주님이 대속 해서 법적근거로 영생하게 해 주셨기 때문에 계약 하여 주신 이 말씀을 믿고 사랑하는 일에 소유 권세 힘 목숨이 바쳐지면 그것은 없어지지 아니하고 없어진 것이 영원히 살아나는 생명의 법칙이요 영생의 법칙이 이 사랑 하는 것이라.

서로 사랑하라. 이 사랑이 아니면 미움이 되고 사망의 법칙이 되고 맙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성경도 읽고 주일도 지키고 하나님 앞에 기도도 하고 복음도 전하지만 미운 사람을 사랑하는 것 참 어렵죠. 가까이 있는 사람은 사랑 해도 먼데 있는 사람 까지 사랑하기 쉽지 않고 좋아하는 사람은 사랑해도 미워하는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지 모릅니다. 예수님은 제자 가롯 유다가 예수님을 파는 줄을 아시고 회개 할 수 있는 기회를 여러번 줬고. 발도 씻겨 주시고 자기 몸이 되는 떡을 성찬 할 때도 먹여주는 것이 다 자기 살을 찢어서 먹여주는 사랑을 가지고 회개하도록 했지만.

회개치 아니하고 예수님을 파는 자가 되고 말았습니다. 오늘 믿는 우리들이 주님이 어떤 사랑과 희생으로 우리를 구속 한 것을 알고 나는 주님의 몸이요 주님의 지체가 된 것을 알고 주님을 사랑함으로 주님이 피 흘려 구속한 형제를 사랑하고 또 그를 위하여 돕고 연약한 자는 내게 있는 강한 것을 가지고 도와 주고 병든 자는 건강한 내가 저를 도와주고. 먹을 것이 없으면 내가 먹을 것을 나눠 먹여주고. 어렵고 힘든 일이 있으면 내게 있는 것을 가지고 도와서 사랑함으로 서로 내 몸 같이 사랑하고. 예수님이 나를 사랑 한 것처럼 나도 형제를 사랑함으로 예수님을 본받고 닮는 것이 내 마음도 닮고 생각도 닮고 지혜도 닮고 말하는 것도 닮고 행동하는 것도 닮고 일하는 것도 닮고 닮는 데 여기에 사랑 하는 이 일에 바쳐져서 희생 된 것은 다 없어지지 아니하고 영생하는 기능이 된다.

 영생하는 사랑하는 자체가 되어야 합니다. 나라는 사람 자체가 내 영육 사람이 내 심신은 중생 된 영과 함께 성령을 따라 진리를 따라 주님의 대속의 은혜에 감사하고 감격 해서 예수님이 나를 사랑한 것과 같이 나도 형제 사랑 하는 내 영이 되고 마음이 되고 몸이 되어서 사람이라는 내가 미워 하는 것은 없고 사랑하는 사람 이 자체가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한번 따라합시다. 사랑하는 사람. 우리가 예수님 같이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 되려고 하면 그저 성경을 외워서 알고 믿기만 하면 됩니까? 꼭 신앙 행위로 말미암아 서로 사랑하는 신앙 행위로 말미암아 나라는 사람 인격이 변화가 되지 내가 사랑하는 사람으로 인격이 변화되고 능력이 변화 되어서 우리 자체가 예수님 같이 변화 된 것 만큼 영생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알고 내가 세상에 거하는 동안에 잠시 거하는 동안에 하나님 나라는 서로 사랑하는 나라입니다. 얼마나. 우리 몸에 여러 지체가 있으나 다 연합이 되어서 서로 도와서 한 몸을 이루는 것처럼 믿는 모든 사람들이 서로 사랑함으로. 주님과 함께 한 몸인 교회를 이루었을 때에 그것만 가지고 부활 하고 영생하게 됩니다. 믿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확실한 구원 도리를 우리가 깨닫고 주님 앞에 믿음으로 이만큼 내가 변화를 받아서 성장을 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야 영생이 이뤄진다는 말이요. 다 예수님 믿어도 미워할 사람 미워하고 시기할 사람 시기 하고 멀리 할 사람 멀리 하고 잘 하는 사람도 옆에서 자꾸 훼방을 하고 헐어서 그 사람을 깍아 낮추는 일을 하는 것은 미워하는 거지 사랑 하는 것이 아니죠. 속성은 영생 못합니다.

그것은 다 죽은 죄의 기능이 되기 때문에 미워하는 기능이 되기 때문에 그런 기능은 다 제하여 지고 심판 해서 가릴 때 영생하는 기능은 사랑 하는 기능. 의의 기능. 진실한 기능. 그것만 가지고 부활을 하기 때문에 주님 앞에 설 때 사랑 하는 능력이 많은 사람이 있고 적은 사람이 있고 사랑함으로 영광이 많은 사람이 있고 영광이 있는 반면 적은 사람은 수치가 따를 수 밖에 없죠. 능력이 없으니까. 남은 세상 한 토막은 몇 날이 남았는지 몇 시간 남았는지 내가 만나는 사람 마다 우리에게는 이웃을 찾아 보십시오. 내가 사랑 할 수 있는 이웃이 어딨는가. 아이도 좋고 노인도 좋고 바쁜 사람도 병든 사람도 그만 약한 사람도 가난한 사람도 부유한 사람도 누구든지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그 사람을 사랑해서 죄에서 벗어나 의로운 사람 되고 주님과 화목하여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 되기 까지 내 마음 다 하고 목숨 다 하고 힘 다 하고 뜻을 다 하는 것을 연습하고 연단 받아야 합니다.

이 시간 예배 드리는 시간도 내 마음도 다 못해 보는 사람은 세상에 나가서 현장 나갈 때 마음 다하여 사랑 하는 것이 가능하겠습니까. 마음을 다 기울여 예수님이 사랑 하는 것처럼 내 마음을 다 기울여 보십시오. 이것이 가장 쉬운 것은 어린 아이 심방하고 전도해서 반사하는 일입니다. 부모로서 자기 자녀를 사랑하되 혈육이니까 사랑하는 그것은 껍데기고 속에 진정 주님을 사랑함으로 예수님이 사랑 한 것처럼 사랑 하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이 사랑 하는 것입니까. 계명을 지키는 것이 사랑하는 것인데 계명 어겨 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죄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요 계명 지켜 살게 하는게 칭의를 입고 의롭게 살게 하는 것이요 자기도 희생해서 주님 사랑 하고 이웃 사랑함으로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 되도ㄷ록 만들었을 때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이루는 것입니다.

이래서 생각도 하나요 소원도 하나요 판단도 행동도 하나요 우리가 한 몸과 같이 주일날 한 자리에 모여서 예배를 드립니다. 오전 예배는 드려도 오후 예배는 드리지 못하고 가는 사람 아직 이 구원 도리를 모릅니다. 주일 오전 오후 예배는 드려도 새벽 예배는 못 드리는 사람 아직도 이거 모릅니다. 일은 할 줄 알고 살림 할 줄 알아도 서로 사랑하는 도를 깨닫고 사랑 할 줄 모르면 인생 헛되이 사는 것 뿐입니다. 아무리 돈 벌고 모으고 열심히 살아도 주님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해서 소유 물질을 드려도 내 몸을 바쳐 희생 해서 다리가 아프도록 마음이 아프도록 형제를 사랑해 보십시오. 오늘 주일을 지키는 데 한 형제가 지키지 못해서 마음이 아픈 사람 있습니까. 내가 한 형제를 교회로 인도하려고 다리 아프도록 심방해 본 사람 있습니까.

내 지혜를 다 기울이고 위해서 밤잠을 안자고 위해서 기도해 본적 있습니까. 이것을 우리가 살펴 보면 내가 주님 사랑하는 것을 어디다 할 것입니까. 사랑에 빚진 자 된 내가 빚을 갚는 것은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고 희생할 때 종 되고 섬기고 바쳐지는 이 일을 할 때 나라는 사람이 예수님 같이 변화 됩니다. 믿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고 닮는 일이 아니면 아무것도 할 만한 일이 없습니다. 먹고 살기 위해서 일합니까. 남보다 더 잘 살기 위해서 일합니까. 그것은 다 안 믿는 사람들이 하는 일이요 믿는 우리는 하나님 사랑하는데 다 하고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데 다 하는. 이것이 우리 할 일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해야 하는 것은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사랑하는 지식을 가지고 사랑하는 행위를 할 때 사랑하는 사람 자체로 성화가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으로 성화 된 것 만큼 영생합니다. 여기 내가 어떻게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율법사는 알고 있습니까. 모르고 있습니까. 이 율법사는 알고 있습니까. 모르고 있습니까. 알고 있습니다. 주님이 율법사야 네가 성경을 어떻게 읽고 알고 있느냐 하니까 바르게 알고 바르게 답 했습니다. 그래서 네 대답이 옳다 하는 말은 이 율법사가 성경에는 이 십계명. 4 계명 까지는 하나님 사랑하고 5~10계명은 사람을 사랑하는 계명인데 마태복음 22장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첫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둘째 되는 계명인데 두 계명이 모든 성경의 강령 줄기라고 말씀합니다.

 이것을 알고 믿습니다. 그런데 주님이 율법사에게 충고해 주는 말씀이 무엇이죠? 네가 아는 대로 실행해라. 아는 대로 실행해라. 율법사라고 선생 노릇은 해도 네가 행하면서 가르치지 못하면 너는 영생은 하나도 이뤄지지 못한다. 참 우리가 알기는 알아도 행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모릅니다. 미워하는 사람 사랑해 보십시오. 사랑이 되는가. 사랑이 되어야 합니다. 시기하고 질투하는 그 사람을 내가 저를 사랑해 보십시오. 눈도 안 꽂히고 마음도 하나 안 상하도록 사랑이 되는가 안 되는가. 예수님은 자기를 파는 가롯 유다가 바로 옆 자리에 앉아 있지만 참 사랑 했습니다. 끝까지 회개하고 참 주님을 사랑함으로 참 제자 되기를 원했습니다. 손수 발도 씻어줬습니다. 자기 피와 살을 찢어서 먹여주고 마셔주는 이 일을 성찬으로 마지막 보여주시고 몸소 체험했습니다. 오늘

우리가 예수님 믿으면서 이 일 했으면 우리 교회가 차고 넘칠겁니다. 중간반 장년반 주일 학교가 참 사랑하면 어째 주일 혼자 지키고 저녁예배 혼자 나와요. 일에 힘써보지 아니하면 예수 믿는 다는 것은 다 외식입니다. 영생이 이뤄진다는 것은 심신이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 되어 있으면 옳은 성도의 옳은 행실이 없으니 주님 나라 가서 불가운데서 구원 얻은 것과 같다고 하지 않아요. 저는 모릅니다. 몰라서 못했습니다. 2014년 2월 16일이죠? 청량리 교회 이병철 목사가 증거했지 않나. 잊어버렸습니다. 그러렵니까? 성경을 읽으면 다 말씀을 가르쳐 줬습니다. 이제 우리가 내 이웃이 참 많습니다. 주변을 둘러 보십시오. 사랑해야 할 사람이 얼마나 많으닞. 잃어버린 양을 찾아서 기록 하고 기도하고 권면하고 도와주고. 이사람을 예수님 믿게 해서 천국

까지 같이 가는 형제 이웃 되도록 그렇게 사랑해 보자. 하는 이 마음이 내 속에 다짐이 되고 다짐이 되어서 기도가 되고 생활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믿습니까. 내일 새벽에는 새벽기도 같이 갑시다 하고 한 사람이라도 새벽 기도 인도할 사람 손 들어 봐요. 내일 아침에 내가 누구 새벽기도 인도할까. 누굴 데려 올래요? 정했습니까. 우리 교회 장로님 권사님 구역장님 집사님 새벽 기도 빼면 안돼요. 주님 사랑 하는 일 다 해야 해요. 그래야 주님 기뻐합니다. 일은 하고 열심히 하면 되는가 싶어도 주님을 사랑하고 사람 사랑하는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잠시 지나갑니다. 출애굽기 20장 6절. 찾았습니까?

 다 같이 출애굽기 20장 6절 말씀 읽읍시다.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소리 내어 다시 읽읍시다.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또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 하는 그 계명을 지키게 됩니다. 이렇게 하나님 사랑하고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는 데에 마음 다하고 목숨 다하고 힘 다하고 뜻 다하고 소유 다 하고 내가 좋은 차를 사 놨는데 이 차를 가지고 새벽 기도 나오는데 누구를 태워서 인도해 볼까. 그 차가. 내 차는 귀한데 다른 사람 떼 묻은 발 태우면 안되는데 그러지 말고 많이 태워다녀요. 가난한 사람 병든 사람 약한 사람 노인. 새벽 기도 인도하면 귀하게 쓰이는 차 아니에요. 물질이 얼마나 귀한 물질로 쓰입니까.

불의의 제물로 친구 사귀는데 귀하게 쓰일거에요. 새벽기도 추워서 못나오는 사람 내 털옷 저 사람에게 줘서 춥지 않도록 인도해야겠다. 그런 마음을 품어 보세요. 그러면 주님은 참 너는 내 사랑 하는 아들이라. 내 제자라. 하고 어떻게 해 준단 말씀이에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십니다. 이게 하나님 계약입니다. 천대라는 말은 이 세상 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영원 무궁토록 주님이 은혜와 은혜를 복으로 주십니다 주님이 은혜로 주신다는 말은 복을 주신다는 말이에요. 주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와 복을 주는데 어떻게 줍니까. 손으로 줍니까 보따리 싸서 줍니까? 어떻게 줘요? 계명을 주십니다. 계약으로 주셨다 이 말이요. 이 계약 대로 실행하면 그 행하는 일에 은혜와 복이 되도록 넘치도록 역사해 줍니다.

주님이 말씀하여 주시는 계약을 좌 우로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섬기지 아니하면 세계 모든 민족위에 뛰어나게 복 주겠다. 머리 되고 꼬리 되지 않게 하겠다 위에 있고 아래 있게 하지 않겠다. 나가도 들어와도 복 주겠다. 이것이 주님의 계약 아닙니까. 믿습니까. 하나님 사랑하고 사람 사랑 하는데에 자본이 부족함이 없도록 해 주겠다는 말씀입니다. 마음을 기울이면 또 새로운 마음이 되고 물질을 기울이면 또 새 물질을 주시고 내가 지혜를 기울이면 또 새 지혜를 주시고. 내가 내게 있는 어떤 것으로 주님 이웃 사랑하는데 바쳐지면 없어졌는데 또 주시고 주시고 샘을 파면 또 샘이 나오는 것처럼 점점 새것으로 더해 줍니다. 건강이 필요하면 건강 더 주시고 지혜가 필요하면 지혜를 더 주시고 물질이 필요하면 물질을 더 줘서 점점 이웃을 사랑하고 구원 하는 일에 부족함이 없도록 이 세상 뿐 아니라 영원 무궁 까지 책임을 지고 당신이 더하여 주겠다 이렇게 말씀했기 때문에 주님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는 거기에 쓰면 쓸수록 자본은 점점 넘치도록 주님이 더해 주십니다.

 믿습니까. 감사연보를드려도 쩨쩨하게 그러지 마십시오. 그거 아껴서 어디 쓸랍니까. 십일조 한 달 내고 또 한달은 숨기고 숨기고 안낸 것 그거 어디 쓰렵니까 물질 주님 앞에 바치는 것을 바로 못 드리면 헛일입니다. 주의 계명대로 지켜 사십시오. 잠시 지나갑니다. 이렇게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 사랑하는데에 바쳐 진 것은 다 하늘의 것으로 영원한 것으로 의로운 것으로 완전한 것으로 바꾸어서 하나님 나라에 저의 자본. 주님이 상속 하여 주는 자본은 넉넉하고 무한하고 충만하게 해 주시겠다는 계약입니다. 이 계약을 믿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가지고도 벌벌 떨다가 오늘 밤에 계산하고 가자. 있는 것 다 내어놓고 가면서도 아까워하고 있죠. 헛일 합니다. 잠시 후에 갑니다. 어떤 분이 수십억을 은행 금고에 넣어 놨다가 개척 교회하고 복음 사업 하는데 안 주고 아들 한테 다 주고 가니까 참 허일 했다고 자식 사랑해도 이웃 사랑 해서 구원 하는일 못했으니 헛일 했다고. 주님 주신 것.

형제 사랑 하고 구원 하데에 잘 쓰고 가면 귀한 복이지만 이걸 잘 깨닫지 못합니다. 요한복음 15장 9~12절.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은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내가아버지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내가 이것을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이것이라. 이것이 주의 계명입니다. 신약 시대 믿는 우리가 할 일이요 갈 길이요 생명 길이요 영생길이요 복받는 길이요 우리가 기쁘고 평안한 길입니다. 우리가 주의 계명을 지켜 주님 사랑 안에 거하면 주님은 우리 안에서 피 성령 진리로 역사하셔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그 기쁨과 평안이 믿는 우리 안에도 기쁘게 하고 평안하게 해 주십니다. 예수님이 아버지 계명 지켜 십자가 못 박혀 창 찔리고 못 박히고 가시 면류관을 썼을 때 아팠을까요 평안하고 기뻤을까요. 왜. 이 계명이 증거해 줍니다. 그러지 않으면 십자가지지 못합니다.

아버지 계명을 지켜 순종하는 십자가 상에 잇는 예수님 안에는 한 없이 기쁘고 평안합니다. 오늘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는 일을 심방을 출발 하면 갈 때 다리 아프고 몸 무거운데 출발만 하면 다리가 가볍고 마음이 평안한거 경험하지 않아요. 그래도 출발 하려면 몸이 말을 잘 안듣습니다. 마음이 온갖 일에 분주해서 이거해야지 저거 해야지. 그러다가 하루 다 갑니다. 우리 속에 참 기쁨과 평안이. 이 기쁨은 세상에서 오는 기쁨과 다릅니다 .주님이 주시는 기쁨은 영원한 기쁨이요 참 된 기쁨이요 완전한 기쁨이요 이 기쁨과 평안이 어떤 사람 속에 역사합니까. 주님 사랑하고 이웃 사랑하기를 내 몸같이 사랑하는 실행 속에. 행함이 있는 그 속에 사랑 하는 행함이 있는 그 속에 역사하는 기쁨이요 평안입니다. 그 때만은 기쁘고 편한 것으로 끝나는게 아니고 영원히 그 기쁨이 내 안에서 계속 됩니다.

하나님 나라 가면 이것으로 인해서 기뻐하고 찬송하고 주님에게 영광을 돌리게 되는 것은 나로하여금 은혜를 입은 사람 들 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얼마나 감사하고 찬송하고 영광 돌리겠습니까. 우리는 이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주님을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하는 일에 소유 몸 생명 다 할 때 바쳐 지는 내 소유 몸 생명은 사랑하는 기능. 사랑하는 자체로 변화되어 영생하고. 또 주님 사랑하고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하는데 필요한 자본은 은헤로 더욱 충만하게 합니다.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주님의 계약입니다. 우리가 이 믿음을 가지고 참 사랑해서 전도지를 가지고 전하고 입으로 전하고 마음으로 전하고 행위로 전하고 사람 됨으로 전하는 일을 해 나갈 때에 우리 사람의 본질. 본성. 본능이 예수님 사랑의 본질 본성 본능으로 우리가 변화가 되는 성화가 일어납니다. 아이를 하나 낳아서 기르는 어머니의 품성과 다섯 여섯 열 낳은 어머니의 품성. 참고 인내하는 것 보십시오, 차이가 있는가 없는가. 많은 자녀를 낳아 기르는 어머니의 심정은 사랑하고 끝까지 인내하고 참고 견디는. 그것이 많이 훈련되었습니다 .

그게 성화요. 한 사람 전도해서 인도하는 사람. 열 사람 전도해서 인도하는 사람. 백 사람 전도해서 인도하는 사람. 똑같이 성화 되는 것 아닙니다. 예수님 본받고 닮아가는 성화가 사람 구원하는데 바쳐질 때 됩니다. 반사를 잘 하는 사람은 사업도 일도 공부도 다 잘합니다. 왜. 어린 아이 하나 전도해서 인도하려면 지혜도 배우고 능력도 배우고 사랑도 참는것도 바치는것도 배우고 그를 섬겨서 안아주고 업어주고 위해주는 그것 다 배우기 때문에 사람으로서 양육하고 배우는 것은 거기서 다 배웁니다. 그래서 반사하는게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반사 선생님들 옆에가서 누가 반사 일을 잘 하나 보자. 살펴 보십시오. 참 귀한 것이요. 이래서 주님 사랑 하고 이웃 사랑하는 이 일을 할 때에 자체가 영생하는 사람으로 변화가 되는 것은 예수님 같이 서로 사랑하는 그것이 변화된 것 만큼 영ㄴ생하는 능력 영광 존귀가 거기서 마련됩니다.

둘째로는 우리가 주님 사랑하고 이웃 사랑하기를 내 몸같이 할 때 필요한 자본은 부족함이 없도록 주님이 더해 주십니다. 먼저 그 나라와의를 구하라. 그러면 모든 것을 더해 주시리라. 자본이 부족하지 않고 건강도 지혜도 물질도 더해주시고 필요한데 주님이 사랑하는 자가 사랑하는 일에 다 해서 없는데 주지 않고 어떻게 견디겠습니까. 주님 지혜가 부족합니다. 건강이 물질이 지위가 명예가 필요합니다. 이 사람 구원 하는데는 주님이 더해주지 않으면 구원 못한다 하는데 어떻게 주님이 주지 않고 견딥니까. 우리 주님은 어리석지 않습니다. 미련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주님 사랑하고 이웃 사랑하기를 내 몸같이 사랑하는 자에게 필요한 자본은 무엇이든지 부족함이 없도록 더해 주시고 영원히 주시는 계약을 따라서 살 기 때문에 이 일을 해 본 사람은 또 하고 또 합니다.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은 이 일에 동참 못해요. 지극히 작은 일이라도 해 보면 내가 한 바쳤는데 주님 둘 주신다.

주일날 장사 하던 사람이 주일 문 닫고 이제부터 주일날은 장사 안하겠습니다. 주일날 매출 없어지니 손해 인 것처럼 보이지만 고객이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 집은 주일을 장사 안하고 쉽니다 하니 미리 와서 사 가고 다음날 와서 사 가고 더 많도록 역사해 주시는 것을 경험합니다. 이 권사님 장사하다가 많이 경험했다고 하시던데. 경험 했어요? 못했어요? 네. 참 주님은 계산을 똑똑히 합니다. 얼마나 세밀히 하는지 모릅니다. 이래서 우리에게 주시는 자본을 넘치게 해 주시고 우리에게 주님 사랑하고 계명 지키면 평안합니다. 그 속에 당신이 주자하고 역사해서 사랑하는 자에게 기쁨과 평안이 역사하는게 이치요 진리입니다. 왜 근심하고 걱정하고 고민하고 삽니까. 믿는 사람이 이일을 하지 않아서 고민 고통 염려 생기고 걱정도 생기는 겁니다 믿는 우리에게 이 일을 위해서 살아 보면 이 중심으로 살아 보면 한 없이 기쁘고 평안한 것입니다. 이래서 주님 사랑하고 이웃 사랑하기를 내 몸같이 사랑하는 일에 다 해 봅시다. 힘써 봅시다. 금년은 이일하고 갈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