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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1-07 12:30
2021년 1월 6일 수야예배
 글쓴이 : 사활인
조회 : 15  
본문: 에베소서 2장 11~18절

  엡  2: 11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당이라 칭하는 자들에게 무할례당이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엡  2: 12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엡  2: 13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와졌느니라
  엡  2: 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엡  2: 15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엡  2: 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엡  2: 17  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엡  2: 18  이는 저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